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2-30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여러 동네와 마을에 들러서 가르치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선생님, 구원받을 사람은
얼마 안되겠지요?"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라.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서서 문을 두르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저희가 먹고 마실 때에
주인님도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가르치시지 않았습니까?'
해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악을 일삼는 자들아, 모두 물러가라.' 하고 대답할 것이다.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은
다 하느님 나라에 있는데 너희만 밖에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러나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좁은 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 | | |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까지 사도로 부터 내려오는 전통 가톨릭신자라고 자부하면서
이웃에게는 사랑 한번 제대로 실천하지 못 했다면 전통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전통이라고 하면서 가톨릭교리를 제대로 알기나 하나…
갈라진 개신교 신자들 처럼 성경 말씀을 생활화하며 살기를 하나…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고 소리높여 전교를 할줄 아나…
오히려 비웃기나 했던거 같습니다.
자기 잘못은 회개할줄 모르면서 다른이들의 잘못은 왜 그리도 잘 보이는지…
특히 그들과 교리를 논하게 되면
주제에… 얼마나 안다고 잘난체까지 합니다.
요렇게 말이지요.
개신교교리와 카톨릭교리가 다른점은 뭔지 알아요?
주님만 믿으면 모두가 천당간다고 하지 않냐고.
행동이 없이도 말이지요.
우리가톨릭은 믿음만 가지고 천당에 갈수 없어요.
왜냐하면 믿음만 있고 행동이 없다면 그건 죽은 믿음이잖습니까?
진실로 하느님을 사랑하면 이웃도 사랑 할수밖에 없는게 아닐까요?
만약 주님만 믿고 행동이 없다면
살인자도 천당에 간다는거 아닌가요?
자린고비도 천당에 가겠고?
좌우지간 이렇게 잘난체를 해서 상대방을 이겼다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주님도 형식으로 믿고 성경책은 생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서 뭐가 뭔지…
그렇다고 이웃사랑은 실천했나…
전교는?
하나도 제대로 하는게 없었습니다.
하나 있다면 입만 살았지…
오늘 주님 말씀처럼
첫째가 꼴찌되고 꼴찌가 첫째가 될수 있음을 느껴봅니다.
주님이 그러실겝니다.
‘ 너! 어디서 온 사람인지 나는 모른다.’고
“주님! 제가 주님을 믿고 따랐는데…왜 모른다 하십니까?”
“네 삶을 좀 봐라! 그런 말이 나오나?”
네! 그렇습니다.
제가 주님을 찾는다해도 주님은 당연히 모르신다 하실겝니다.
갈라진 형제들보다 더 못 살고 있으니 말이지요.
할말이 없습니다.
주님!
앞으로 주님말씀을 실행하고
주님을 따르며 주님을 위해 결단을 내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와 주소서.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까지 사도로 부터 내려오는 전통 가톨릭신자라고 자부하면서
이웃에게는 사랑 한번 제대로 실천하지 못 했다면 전통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전통이라고 하면서 가톨릭교리를 제대로 알기나 하나…
갈라진 개신교 신자들 처럼 성경 말씀을 생활화하며 살기를 하나…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고 소리높여 전교를 할줄 아나…
오히려 비웃기나 했던거 같습니다.
자기 잘못은 회개할줄 모르면서 다른이들의 잘못은 왜 그리도 잘 보이는지…
특히 그들과 교리를 논하게 되면
주제에… 얼마나 안다고 잘난체까지 합니다.
요렇게 말이지요.
개신교교리와 카톨릭교리가 다른점은 뭔지 알아요?
주님만 믿으면 모두가 천당간다고 하지 않냐고.
행동이 없이도 말이지요.
우리가톨릭은 믿음만 가지고 천당에 갈수 없어요.
왜냐하면 믿음만 있고 행동이 없다면 그건 죽은 믿음이잖습니까?
진실로 하느님을 사랑하면 이웃도 사랑 할수밖에 없는게 아닐까요?
만약 주님만 믿고 행동이 없다면
살인자도 천당에 간다는거 아닌가요?
자린고비도 천당에 가겠고?
좌우지간 이렇게 잘난체를 해서 상대방을 이겼다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주님도 형식으로 믿고 성경책은 생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서 뭐가 뭔지…
그렇다고 이웃사랑은 실천했나…
전교는?
하나도 제대로 하는게 없었습니다.
하나 있다면 입만 살았지…
오늘 주님 말씀처럼
첫째가 꼴찌되고 꼴찌가 첫째가 될수 있음을 느껴봅니다.
주님이 그러실겝니다.
‘ 너! 어디서 온 사람인지 나는 모른다.’고
“주님! 제가 주님을 믿고 따랐는데…왜 모른다 하십니까?”
“네 삶을 좀 봐라! 그런 말이 나오나?”
네! 그렇습니다.
제가 주님을 찾는다해도 주님은 당연히 모르신다 하실겝니다.
갈라진 형제들보다 더 못 살고 있으니 말이지요.
할말이 없습니다.
주님!
앞으로 주님말씀을 실행하고
주님을 따르며 주님을 위해 결단을 내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