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성 바르틀로메오 사도 축일(8/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임금이시옵니다. ◎ 알렐루야.
    복음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 그때에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찾아가서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고 물었다. 그래서 필립보는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라고 권하였다. 예수께서는 나타나엘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보시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나타나엘이 예수께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하고 물었다. "필립보가 너를 찾아가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나타나엘은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는 그보다 더 큰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복음을 전한 사도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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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처음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라며 가난한 나자렛마을이라 하여 하찮게 여겼던 나타나엘이
    예수님께서 자신을 알아봐주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라며 바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난다는 것
    그것은 서로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을 만큼 참으로
    중요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지만 특별하게 운명적인 만남은
    일생에 한두 번 정도라는 생각을 하면 그 운명적인 사람을 단 번에
    알아보고 서로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것도 커다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을 보자마자 믿음이 강하고 신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또한 그가 기다리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맞추시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하시며
    단번에 자기를 알아보자 나타나엘은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이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이렇게 예수님과 나타나엘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너를 보았다.’ 하시자
    나타나엘은 이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 왕이시다.’고
    고백하면서 자기를 예수님 앞에 승복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은 참으로 멋집니다
    “장차 보게 될 것에 비하며 지금 본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만남,
    그 시작은 미미했지만 그 끝은 창대했듯이 예수님과 저 와의 만남 역시
    당신께서 이끌어주시고 함께 하신다면 그 끝은 기쁨과 행복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지금 본 것은 나중 보게 될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특별히 당신과의 만남에 대한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만나면서 지금까지 본 것에 대해 감사하고, 나중 보여 주실 것에 대해서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렵니다.

    주님!
    당신과 저의 만남이 서로에게 기쁨과 사랑의 만남이 되었듯
    다른 형제자매들과의 만남도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성장하는 좋은 만남이
    되게 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처음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라며 가난한 나자렛마을이라 하여 하찮게 여겼던 나타나엘이
    예수님께서 자신을 알아봐주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라며 바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난다는 것
    그것은 서로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을 만큼 참으로
    중요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지만 특별하게 운명적인 만남은
    일생에 한두 번 정도라는 생각을 하면 그 운명적인 사람을 단 번에
    알아보고 서로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것도 커다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을 보자마자 믿음이 강하고 신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또한 그가 기다리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맞추시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하시며
    단번에 자기를 알아보자 나타나엘은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이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이렇게 예수님과 나타나엘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너를 보았다.’ 하시자
    나타나엘은 이에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 왕이시다.’고
    고백하면서 자기를 예수님 앞에 승복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은 참으로 멋집니다
    “장차 보게 될 것에 비하며 지금 본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만남,
    그 시작은 미미했지만 그 끝은 창대했듯이 예수님과 저 와의 만남 역시
    당신께서 이끌어주시고 함께 하신다면 그 끝은 기쁨과 행복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지금 본 것은 나중 보게 될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특별히 당신과의 만남에 대한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만나면서 지금까지 본 것에 대해 감사하고, 나중 보여 주실 것에 대해서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렵니다.

    주님!
    당신과 저의 만남이 서로에게 기쁨과 사랑의 만남이 되었듯
    다른 형제자매들과의 만남도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성장하는 좋은 만남이
    되게 하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가졌던 나타니엘이 예수님을
    보는 순간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라며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저 자신의 신앙을 되 돌아봤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는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자신 있게 대답을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도 나타니엘처럼 입으로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라고
    말을 할 수는 있지만 ….
    순간순간 의심을 할 때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라는 사실을 소문으로만
    들었던 나타니엘이 예수님을 보는 순간 고백했던 신앙심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몰랐을때 의심을 했지만 예수님을 보는 순간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었던 나타니엘의 신앙심을 본 받았으면…

    하지만 아직은 저에게 나타니엘 같은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저는 나타니엘 처럼 예수님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타니엘처럼 예수님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자신이 없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아직은 자신있게 대답을 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할 수 있지만…..
    저의 마음 안에는 아직은 그런 믿음이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타니엘의 믿음이 한없이 부러우면서도
    예수님의 자녀가 된지도 성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저의 신앙이
    확고하지 못함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마음만은 아니고 싶지만….
    마음만은 저도 나타니엘 같은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고 싶지만
    마음 뿐임을 …
    실천을 하지 못함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신앙은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나타니엘의 믿음이 한 없이 부러우면서도
    자신있게 고백을 할수 없음이 안타까운 오늘입니다

    하지만…
    저도 언젠가는 나타니엘처럼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믿으며
    저에게도 은총의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언젠가는 저도 나타니엘처럼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날이 오리라고…..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아멘

  4. user#0 님의 말: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가졌던 나타니엘이 예수님을
    보는 순간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라며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저 자신의 신앙을 되 돌아봤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었는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자신 있게 대답을 할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도 나타니엘처럼 입으로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라고
    말을 할 수는 있지만 ….
    순간순간 의심을 할 때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라는 사실을 소문으로만
    들었던 나타니엘이 예수님을 보는 순간 고백했던 신앙심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몰랐을때 의심을 했지만 예수님을 보는 순간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었던 나타니엘의 신앙심을 본 받았으면…

    하지만 아직은 저에게 나타니엘 같은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저는 나타니엘 처럼 예수님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타니엘처럼 예수님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자신이 없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아직은 자신있게 대답을 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할 수 있지만…..
    저의 마음 안에는 아직은 그런 믿음이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타니엘의 믿음이 한없이 부러우면서도
    예수님의 자녀가 된지도 성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저의 신앙이
    확고하지 못함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마음만은 아니고 싶지만….
    마음만은 저도 나타니엘 같은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고 싶지만
    마음 뿐임을 …
    실천을 하지 못함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신앙은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나타니엘의 믿음이 한 없이 부러우면서도
    자신있게 고백을 할수 없음이 안타까운 오늘입니다

    하지만…
    저도 언젠가는 나타니엘처럼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믿으며
    저에게도 은총의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언젠가는 저도 나타니엘처럼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고백할 날이 오리라고…..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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