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되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7-3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 말을 듣는 사람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해 주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라.
누가 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대 주고
누가 겉옷을 빼앗거든 속옷마저 내어 주어라.
달라는 사람에게는 주고 빼앗는
사람에게는 되받으려고 하지 마라.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너희가 만일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한다.
너희가 만일 자기한테 잘해 주는
사람에게만 잘해 준다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죄인들도 그만큼은 한다.
너희가 만일 되받을 가망이 있는
사람에게만 꾸어 준다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죄인들도 고스란히 되받을 것을 알면 서로 꾸어 준다.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남에게 좋은 일을 해 주어라.
그리고 되받을 생각을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며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분은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다.
그러니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비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를 받을 것이다.
남에게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담아서 너희에게 안겨 주실 거이다.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분량만큼 너희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복음은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도 잘해주고 거저 빌려주라고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처럼 무조건 사랑하고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먼저 주라고 하시며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서로가 형제자매요
한 가족임을 다시 인식시켜 주시는것 같습니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라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지만
여전히 미운 사람에게까지 사랑하기엔 역부족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 먹는 탓인지 받으려 하기보다는 작은 마음 한 구석
이라도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면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어려움들을 사랑이신 하느님의 계산법에 따르지 않고 순전히 인간적인 손익만을
앞세웠으니 용서와 나눔과 배려의 삶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오더라도
그와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먼저 사랑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예수님 저처럼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될 수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얼마나
노력하면 당신처럼 따듯하고 친절하고 인내할 수 있을지….
주님!
오늘의 복음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하루하루 대충대충 살아가지 않고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의 중심에 당신의 가치관이 존재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 복음은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도 잘해주고 거저 빌려주라고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처럼 무조건 사랑하고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먼저 주라고 하시며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서로가 형제자매요
한 가족임을 다시 인식시켜 주시는것 같습니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라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지만
여전히 미운 사람에게까지 사랑하기엔 역부족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 먹는 탓인지 받으려 하기보다는 작은 마음 한 구석
이라도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면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어려움들을 사랑이신 하느님의 계산법에 따르지 않고 순전히 인간적인 손익만을
앞세웠으니 용서와 나눔과 배려의 삶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오더라도
그와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먼저 사랑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예수님 저처럼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될 수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얼마나
노력하면 당신처럼 따듯하고 친절하고 인내할 수 있을지….
주님!
오늘의 복음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하루하루 대충대충 살아가지 않고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의 중심에 당신의 가치관이 존재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 아침에 나가다가 이웃끼리 친형제처럼 지내던 사람들이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야 잘 모르겠지만 서로에게 오해가 생겼다면 빨리 풀어주십사하고 화살
기도를 하면서 지나갔지만,걱정도 되었습니다.
아이들끼리도 잘 지내던 사이였는데…
화해를 하기전까지는 서로가 불편할것이 분명한데 눈뜨면 만나고 웃고 지내는
그네들이 하루빨리 손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컸습니다.
안타까운마음이 더 컸지만 지켜보는수밖에요..
지금껏 저도 참 많은 사람들과 알게모르게 오해도 있었고,그래서 얼굴보기가
껄끄러운 사람들이 생각이나는 오늘이였습니다.
내쪽에서 먼저 모든걸 용서하고 이해한다고 마음을 먹다가도 한 번씩 생각이
치밀어오르면 견디기가 참 어려웠던 부분들이 많습니다.
모든이들에게 관대하고 이해하고 오히려 베풀라 하시지만 힘들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안좋은 기억은 되도록 빨리 잊어버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일만 기억하려합니다.
하느님아버지말씀대로 되면 더 이상 바랄것이없겠지만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성장해가는 모습을 좋아하실것같네요.
어렵겠지만 힘들겠지만 하느님을 닮으려 오늘도 노력하렵니다.
오늘 아침에 나가다가 이웃끼리 친형제처럼 지내던 사람들이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야 잘 모르겠지만 서로에게 오해가 생겼다면 빨리 풀어주십사하고 화살
기도를 하면서 지나갔지만,걱정도 되었습니다.
아이들끼리도 잘 지내던 사이였는데…
화해를 하기전까지는 서로가 불편할것이 분명한데 눈뜨면 만나고 웃고 지내는
그네들이 하루빨리 손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컸습니다.
안타까운마음이 더 컸지만 지켜보는수밖에요..
지금껏 저도 참 많은 사람들과 알게모르게 오해도 있었고,그래서 얼굴보기가
껄끄러운 사람들이 생각이나는 오늘이였습니다.
내쪽에서 먼저 모든걸 용서하고 이해한다고 마음을 먹다가도 한 번씩 생각이
치밀어오르면 견디기가 참 어려웠던 부분들이 많습니다.
모든이들에게 관대하고 이해하고 오히려 베풀라 하시지만 힘들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안좋은 기억은 되도록 빨리 잊어버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일만 기억하려합니다.
하느님아버지말씀대로 되면 더 이상 바랄것이없겠지만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성장해가는 모습을 좋아하실것같네요.
어렵겠지만 힘들겠지만 하느님을 닮으려 오늘도 노력하렵니다.
오소서. 성령님!
오늘 복음은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도 잘해주고 거저 빌려주라고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처럼 무조건 사랑하고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먼저 주라고 하시며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서로가 형제자매요
한 가족임을 다시 인식시켜 주시는것 같습니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라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지만
여전히 미운 사람에게까지 사랑하기엔 역부족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 먹는 탓인지 받으려 하기보다는 작은 마음 한 구석
이라도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면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어려움들을 사랑이신 하느님의 계산법에 따르지 않고 순전히 인간적인 손익만을
앞세웠으니 용서와 나눔과 배려의 삶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오더라도
그와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먼저 사랑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예수님 저처럼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될 수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얼마나
노력하면 당신처럼 따듯하고 친절하고 인내할 수 있을지….
주님!
오늘의 복음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하루하루 대충대충 살아가지 않고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의 중심에 당신의 가치관이 존재하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님!
오늘 복음은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도 잘해주고 거저 빌려주라고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처럼 무조건 사랑하고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먼저 주라고 하시며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서로가 형제자매요
한 가족임을 다시 인식시켜 주시는것 같습니다.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라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지만
여전히 미운 사람에게까지 사랑하기엔 역부족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 먹는 탓인지 받으려 하기보다는 작은 마음 한 구석
이라도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의 삶을 돌아보면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어려움들을 사랑이신 하느님의 계산법에 따르지 않고 순전히 인간적인 손익만을
앞세웠으니 용서와 나눔과 배려의 삶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무리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오더라도
그와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먼저 사랑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예수님 저처럼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될 수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얼마나
노력하면 당신처럼 따듯하고 친절하고 인내할 수 있을지….
주님!
오늘의 복음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하루하루 대충대충 살아가지 않고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의 중심에 당신의 가치관이 존재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아침에 나가다가 이웃끼리 친형제처럼 지내던 사람들이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야 잘 모르겠지만 서로에게 오해가 생겼다면 빨리 풀어주십사하고 화살
기도를 하면서 지나갔지만,걱정도 되었습니다.
아이들끼리도 잘 지내던 사이였는데…
화해를 하기전까지는 서로가 불편할것이 분명한데 눈뜨면 만나고 웃고 지내는
그네들이 하루빨리 손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컸습니다.
안타까운마음이 더 컸지만 지켜보는수밖에요..
지금껏 저도 참 많은 사람들과 알게모르게 오해도 있었고,그래서 얼굴보기가
껄끄러운 사람들이 생각이나는 오늘이였습니다.
내쪽에서 먼저 모든걸 용서하고 이해한다고 마음을 먹다가도 한 번씩 생각이
치밀어오르면 견디기가 참 어려웠던 부분들이 많습니다.
모든이들에게 관대하고 이해하고 오히려 베풀라 하시지만 힘들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안좋은 기억은 되도록 빨리 잊어버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일만 기억하려합니다.
하느님아버지말씀대로 되면 더 이상 바랄것이없겠지만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성장해가는 모습을 좋아하실것같네요.
어렵겠지만 힘들겠지만 하느님을 닮으려 오늘도 노력하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아침에 나가다가 이웃끼리 친형제처럼 지내던 사람들이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야 잘 모르겠지만 서로에게 오해가 생겼다면 빨리 풀어주십사하고 화살
기도를 하면서 지나갔지만,걱정도 되었습니다.
아이들끼리도 잘 지내던 사이였는데…
화해를 하기전까지는 서로가 불편할것이 분명한데 눈뜨면 만나고 웃고 지내는
그네들이 하루빨리 손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컸습니다.
안타까운마음이 더 컸지만 지켜보는수밖에요..
지금껏 저도 참 많은 사람들과 알게모르게 오해도 있었고,그래서 얼굴보기가
껄끄러운 사람들이 생각이나는 오늘이였습니다.
내쪽에서 먼저 모든걸 용서하고 이해한다고 마음을 먹다가도 한 번씩 생각이
치밀어오르면 견디기가 참 어려웠던 부분들이 많습니다.
모든이들에게 관대하고 이해하고 오히려 베풀라 하시지만 힘들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안좋은 기억은 되도록 빨리 잊어버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일만 기억하려합니다.
하느님아버지말씀대로 되면 더 이상 바랄것이없겠지만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성장해가는 모습을 좋아하실것같네요.
어렵겠지만 힘들겠지만 하느님을 닮으려 오늘도 노력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