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믿음이 있다면!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10/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 있도다." 너희에게 전해진 복음이 바로 이 말씀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에게 믿음이 있다면!>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5-10 그때에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니까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서 바다에 그대로 심어져라.' 하더라도 그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농사나 양 치는 일을 하는 종을 데리고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오면 '어서 와서 밥부터 먹어라.' 하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오히려 '내 저녁부터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실 동안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고 나서 음식을 먹어라.' 하지 않겠느냐? 그 종이 명령대로 했다 해서 주인이 고마워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느냐?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자유의 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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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믿음이 있다면!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에게 믿음이 있다면!’

    약한 저의 믿음을 다잡아 주시는 복음말씀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요만큼 하고서는 이~~만큼 한것처럼 자랑을 하고싶은 마음이 너무도 강해서
    남들에게 밉상이 될 때도 많습니다.
    드러내고 싶은 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그것이 안되면 서운한마음에 빗장을
    닫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정말로 소중한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안다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믿음이 커지면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커짐을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저의 믿음은 그렇게 크지않았는데도 너무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
    오히려 깨달음을 주시나봅니다.
    보잘것없는 저의 믿음에 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조심스러워짐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그저 해야 할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기대하시나
    봅니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에게 믿음이 있다면!’

    약한 저의 믿음을 다잡아 주시는 복음말씀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요만큼 하고서는 이~~만큼 한것처럼 자랑을 하고싶은 마음이 너무도 강해서
    남들에게 밉상이 될 때도 많습니다.
    드러내고 싶은 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그것이 안되면 서운한마음에 빗장을
    닫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정말로 소중한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안다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믿음이 커지면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커짐을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저의 믿음은 그렇게 크지않았는데도 너무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요즘
    오히려 깨달음을 주시나봅니다.
    보잘것없는 저의 믿음에 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조심스러워짐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그저 해야 할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기대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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