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연중 제27주간 화요일(10/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 ◎ 알렐루야.
    복음
    <마르타는 자기 짐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8-42 그때에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르셨는데 마르타라는 여자가 자기 집에 예수를 모셔 들였다. 그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시중드는 일에 경황이 없던 마르타는 예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저에게만 일을 떠맡기는데 이것을 보시고도 가만 두십니까? 마리아더러 저를 좀 거들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합니다 나의예수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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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참 많이 읽었던 성서구절이고 쉬운것같으면서도 어려운 부분입니다.
    기도하는 삶이 기본이 되어야하며,실천도 해야됨을 알면서도말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생각도 해봤습니다.
    마리아가 마르타를 도와서 빨리 일을 마치고 같이 언니랑 들었더라면
    마르타의 불만이 안나왔을텐데…(그러면 우리 주님이 심심하신가?!)ㅎㅎ
    가장 기본적인것을 잊고 사는 경우도 종종있고,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이럴 때는
    안해도 다 아시는 전능하신 분이니까 이해해주시겠지,이해해주실꺼야라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답니다.
    저마다의 맡은바를 충실히 해나가고 서로가 양보하며 조금씩 도와준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지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은 경우도 봅니다.
    받으시러 오신것이 아니고 주시러 오신분이기에…
    더 많은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하고저 노력하겠나이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오! 그런방법도 있었네요 ^^
    그런데 왜 주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으셨는지……..
    마리아를 더 폼나게 하시려고 그러신 것같기도하고ㅎㅎㅎ
    역쉬 자매님다운 생각입니다 ….헤헤헤
    좋은저녁되시구요 안뇽
    [10/05-17:25]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참 많이 읽었던 성서구절이고 쉬운것같으면서도 어려운 부분입니다.
    기도하는 삶이 기본이 되어야하며,실천도 해야됨을 알면서도말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생각도 해봤습니다.
    마리아가 마르타를 도와서 빨리 일을 마치고 같이 언니랑 들었더라면
    마르타의 불만이 안나왔을텐데…(그러면 우리 주님이 심심하신가?!)ㅎㅎ
    가장 기본적인것을 잊고 사는 경우도 종종있고,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이럴 때는
    안해도 다 아시는 전능하신 분이니까 이해해주시겠지,이해해주실꺼야라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답니다.
    저마다의 맡은바를 충실히 해나가고 서로가 양보하며 조금씩 도와준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지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은 경우도 봅니다.
    받으시러 오신것이 아니고 주시러 오신분이기에…
    더 많은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하고저 노력하겠나이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오! 그런방법도 있었네요 ^^
    그런데 왜 주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으셨는지……..
    마리아를 더 폼나게 하시려고 그러신 것같기도하고ㅎㅎㅎ
    역쉬 자매님다운 생각입니다 ….헤헤헤
    좋은저녁되시구요 안뇽
    [10/05-17:25]

  3. user#0 님의 말: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며칠동안 집안 일로 정신없이 지내느라 복음묵상을 제대로 하지 못해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집안 일이란 것 또한
    무시할 수가 없는 일이기에 몸과 마음까지 바쁘다보니 몇 년동안 저의 생활에 일부분 이었던
    사실은 그동안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바빠도 복음묵상은 꼭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힘들고
    어려웠지만
    나름대로 묵상을 했었는데 며칠동안 바쁘다보니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복음묵상이
    짐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말씀하신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하신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아
    뜨끔했습니다

    맞아요! 주님!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데….
    며칠동안 집안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복음묵상을 게을리 했던 자신
    사실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게을리 했던 복음묵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어제저녁에도 복음묵상을 할 시간이 나지 않아 초조한 마음에 평화방송을 봤었는데
    강의 신부님께서 하신말씀 중에 가장 미련한 사람은 하느님을 믿는다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도 시련이 오면 하느님을 외면하며 원망하는 사람들이라는 정곡을 찌르는
    신부님의 말씀에 얼마나 가슴이 뜨끔했는지 저에게 정신 차리라는 말씀 같앗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TV를 보던 남편과 제가 신부님의 말씀에 다시한번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 기쁘기도 했습니다

    주님!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지요?
    세속의 일들이 아무리 중요해도 제가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은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지요?
    주님!
    명심하겟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라는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겠습니다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루가11,28)
    아멘

  4. user#0 님의 말: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며칠동안 집안 일로 정신없이 지내느라 복음묵상을 제대로 하지 못해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집안 일이란 것 또한
    무시할 수가 없는 일이기에 몸과 마음까지 바쁘다보니 몇 년동안 저의 생활에 일부분 이었던
    사실은 그동안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바빠도 복음묵상은 꼭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힘들고
    어려웠지만
    나름대로 묵상을 했었는데 며칠동안 바쁘다보니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복음묵상이
    짐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말씀하신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하신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아
    뜨끔했습니다

    맞아요! 주님!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데….
    며칠동안 집안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복음묵상을 게을리 했던 자신
    사실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게을리 했던 복음묵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어제저녁에도 복음묵상을 할 시간이 나지 않아 초조한 마음에 평화방송을 봤었는데
    강의 신부님께서 하신말씀 중에 가장 미련한 사람은 하느님을 믿는다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도 시련이 오면 하느님을 외면하며 원망하는 사람들이라는 정곡을 찌르는
    신부님의 말씀에 얼마나 가슴이 뜨끔했는지 저에게 정신 차리라는 말씀 같앗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TV를 보던 남편과 제가 신부님의 말씀에 다시한번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 기쁘기도 했습니다

    주님!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지요?
    세속의 일들이 아무리 중요해도 제가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은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지요?
    주님!
    명심하겟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라는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겠습니다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행복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루가11,2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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