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ㄱ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성당 앞을 지나는데 갑자기 성체조배가하고 싶어 성당에 들어가 친구와 함께 성체조배를 하는데 자꾸만 분심이 들고 기도가 잘 되지 않아 멍하니 앉아있는 자신 과는 달리 열심히 조배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들이나 외인들에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임을 자랑으로 여기며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입인데 수님을 바라보면서 제대로 된 기도한번 하지 못하고 옆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친구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이었는지를 …….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체조배를 했던 그날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체조배를 하면서 예수님께 무슨 말씀을 드렸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데도 묵상 하면서 자꾸만 성체조배 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당신께 성체조배를 자주 하라는 예수님의 암시 같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보니 어제와 같은 복음말씀이라 묵상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하고 오늘 같은 복음말씀을 접하는데도 하루사이에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니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위령의 날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며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영성체송에서 했던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성당 앞을 지나는데 갑자기 성체조배가하고 싶어 성당에 들어가 친구와 함께 성체조배를 하는데 자꾸만 분심이 들고 기도가 잘 되지 않아 멍하니 앉아있는 자신 과는 달리 열심히 조배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들이나 외인들에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임을 자랑으로 여기며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입인데 수님을 바라보면서 제대로 된 기도한번 하지 못하고 옆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친구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이었는지를 …….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체조배를 했던 그날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체조배를 하면서 예수님께 무슨 말씀을 드렸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데도 묵상 하면서 자꾸만 성체조배 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당신께 성체조배를 자주 하라는 예수님의 암시 같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보니 어제와 같은 복음말씀이라 묵상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하고 오늘 같은 복음말씀을 접하는데도 하루사이에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니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위령의 날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며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영성체송에서 했던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성당 앞을 지나는데 갑자기 성체조배가하고 싶어 성당에
들어가 친구와 함께 성체조배를 하는데 자꾸만 분심이 들고 기도가 잘 되지 않아
멍하니 앉아있는 자신 과는 달리 열심히 조배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들이나 외인들에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임을
자랑으로 여기며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입인데 수님을 바라보면서 제대로 된
기도한번 하지 못하고 옆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친구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이었는지를 …….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체조배를 했던 그날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체조배를 하면서 예수님께 무슨 말씀을 드렸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데도
묵상 하면서 자꾸만 성체조배 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당신께 성체조배를
자주 하라는 예수님의 암시 같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보니 어제와 같은
복음말씀이라 묵상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하고 오늘 같은 복음말씀을 접하는데도 하루사이에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니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위령의 날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며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영성체송에서 했던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성당 앞을 지나는데 갑자기 성체조배가하고 싶어 성당에
들어가 친구와 함께 성체조배를 하는데 자꾸만 분심이 들고 기도가 잘 되지 않아
멍하니 앉아있는 자신 과는 달리 열심히 조배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들이나 외인들에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임을
자랑으로 여기며 앵무새처럼 지껄였던 입인데 수님을 바라보면서 제대로 된
기도한번 하지 못하고 옆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친구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 사람이었는지를 …….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체조배를 했던 그날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체조배를 하면서 예수님께 무슨 말씀을 드렸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데도
묵상 하면서 자꾸만 성체조배 했던 일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당신께 성체조배를
자주 하라는 예수님의 암시 같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이 성서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는 것을 보니 어제와 같은
복음말씀이라 묵상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하고 오늘 같은 복음말씀을 접하는데도 하루사이에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다는 사실에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니 복음묵상의 매력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위령의 날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 것이며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영성체송에서 했던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세속의 욕심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을 찬양하는것에 어려움이 뒤따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당신과 만나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당신을 만난것이 행복하고 기쁜나날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게하소서.
당신을 사랑할 수있음에 전혀 부끄럼없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소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더라고 항상 곁에서 지켜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소서.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는 하루하루 되게 하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을 찬양하는것에 어려움이 뒤따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당신과 만나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당신을 만난것이 행복하고 기쁜나날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게하소서.
당신을 사랑할 수있음에 전혀 부끄럼없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소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더라고 항상 곁에서 지켜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소서.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는 하루하루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