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1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주님의 길을 닦고, 그분의 길을 곧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알렐루야.
    복음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12 그 무렵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 사람을 두고 예언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요한은 낙타털 옷을 이고 허리에 가죽띠를 두르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으며 살았다. 그때에 예루살렘을 비롯하여 유다 각 지방과 요르단 강 부근의 사람들이 다 요르단 강으로 요한을 찾아가서 자기 죄를 고백하며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많은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가두사이파 사람들이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요한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 독사의 족속들아! 닥쳐올 그 징벌을 피하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라. 그리고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 하는 말은 아예 할 생각도 마라. 사실 하느님은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를 만드실 수 있다.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닿았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는 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그분은 손에 키를 드시고 타작 마당의 곡식을 깨끗이 가려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마음으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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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요한처럼 광야에서 소리를 친다해도 들어줄 이도 없을것이고 분명 행실로
    보여야하는데 이 부족한 사람은 특별나게 이렇다할 것도 없고…
    그래도 변한것이 있다면 그나마 잘못을 저질렀다면 바로 용서를 청하는 자세로
    서서히 바뀌어는 가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회개하는 삶!
    믿음과 함께 회개하는 그래서 실천하는 당신의 말씀을 잘 따르도록 노력하겠
    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부족하지만 부족한대로…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요한처럼 광야에서 소리를 친다해도 들어줄 이도 없을것이고 분명 행실로
    보여야하는데 이 부족한 사람은 특별나게 이렇다할 것도 없고…
    그래도 변한것이 있다면 그나마 잘못을 저질렀다면 바로 용서를 청하는 자세로
    서서히 바뀌어는 가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회개하는 삶!
    믿음과 함께 회개하는 그래서 실천하는 당신의 말씀을 잘 따르도록 노력하겠
    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부족하지만 부족한대로…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이라는 말씀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해오는동안  요즈음처럼 마음이 안정이 되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던 적이 없었던 것같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저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이유가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한다는 명목으로 그럴둣하게 자신을 포장하며

    드러내기를 좋아했던 자신이었기에  마음을 비우기보다는 자신의 욕심이 채워지기를

    바라며  마음먹은대로 이루지 못할 때에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으며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우며  남에게 지기를 싫어했으니   마음이 평화롭지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요즈음   마음을 비워야겠다는 생각에   큰 마음을 먹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모두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한탓인지 아직까지는 순간순간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때도 많지만 예전보다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고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이

    기쁘게 느껴지니   그동안 자신의 부족함도 깨닫게되어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언제 또 변할지 모르지만  그 분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자신의 부족함도 인정하며   회개하는 겸손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이라는 말씀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해오는동안  요즈음처럼 마음이 안정이 되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던 적이 없었던 것같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저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이유가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한다는 명목으로 그럴둣하게 자신을 포장하며

    드러내기를 좋아했던 자신이었기에  마음을 비우기보다는 자신의 욕심이 채워지기를

    바라며  마음먹은대로 이루지 못할 때에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으며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우며  남에게 지기를 싫어했으니   마음이 평화롭지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요즈음   마음을 비워야겠다는 생각에   큰 마음을 먹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모두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한탓인지 아직까지는 순간순간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때도 많지만 예전보다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고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이

    기쁘게 느껴지니   그동안 자신의 부족함도 깨닫게되어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언제 또 변할지 모르지만  그 분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자신의 부족함도 인정하며   회개하는 겸손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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