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대림 제3주간 목요일(12/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주님의 길을 닦고, 그분의 길을 곧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30 예수께서 요한의 제자들이 떠나간 뒤에 요한을 두고 군중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었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었느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스럽게 사는 사람들은 왕궁에 있다. 그렇다면 너희는 무엇을 보러 나갔었느냐? 예언자냐? 그렇다. 그러나 사실은 예언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을 보았다. 성서에, '너를 보내기에 앞서 내 일꾼을 먼저 보낸다. 그가 네 갈 길을 미리 닦아 놓으리라.'고 하신 말씀은 바로 이 사람을 가리킨 것이다. 사실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 크다." 모든 백성들은 물론 세리들까지도 요한의 설교를 듣고 그의 세례를 받으며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였으나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 학자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지 않고 자기들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과 같이(There is none like you)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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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

    대림시기인 요즈음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간을 내어 복음묵상을
    한다는 것조차 쉽지가 않게되니 그동안 복음을 묵상하며 지냈던
    지난시간들 모두가 자신이 믿음이 있기보다는 하느님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이었음을 ……
    그래도 다행인 것은
    비록 시간이 나지않아 복음을 묵상하지못해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하신말씀에….

    저에게도 세례자요한같은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례자요한처럼 하느님을 사랑할수만 있다면………..
    세례자요한처럼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으면서도 하느님을 증거하는
    신앙심이 있다면…..
    세례자요한처럼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가 되었으면……

    하지만……
    저에게는 세례자요한 성인같은 믿음이 없음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의 말씀은 저에게는 그림의 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

    대림시기인 요즈음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간을 내어 복음묵상을
    한다는 것조차 쉽지가 않게되니 그동안 복음을 묵상하며 지냈던
    지난시간들 모두가 자신이 믿음이 있기보다는 하느님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이었음을 ……
    그래도 다행인 것은
    비록 시간이 나지않아 복음을 묵상하지못해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하신말씀에….

    저에게도 세례자요한같은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례자요한처럼 하느님을 사랑할수만 있다면………..
    세례자요한처럼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으면서도 하느님을 증거하는
    신앙심이 있다면…..
    세례자요한처럼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가 되었으면……

    하지만……
    저에게는 세례자요한 성인같은 믿음이 없음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의 말씀은 저에게는 그림의 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선구자로다 ”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끔은 이런이런 기도를 하면서 지금 당장 이루어질것같고,아니 바로 이루어주
    실거라고 다짐을 하면서 나 같은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해…
    나 정도면 들어주실꺼야.나 같은 사람 안들어주면 누굴 들어줘?!
    정말 웃기는 착각을 하면서 지내는 적이 많습니다.
    그래놓고는 별 다짐, 약속,맹세(?)까지 해가면서 당연히 오늘아니면 내일이라도
    분명 뭔가 확신에 찬 착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오늘이 아니면 내일은 분명…어쩌구 저쩌구~~그래놓고 시간이 흐르면 이제는
    조급해줘서는 뭐 이래? 아니 나같은 사람 기도 안들어주시면 누굴 들어주실라
    고…온갖 푸념,불만을 또 털어놓습니다.
    너무나 성급한 결론을 내리고 거기에 답이 바로 안나오면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가끔 봅니다. 참 많이 우습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내심이라는것을 요즘은 배웁니다.
    빨리 끓는 냄비가 빨리 식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나 조급해 있는 자신을 볼
    때마다 반성이 됩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과 길을 닦는 요한의 마음처럼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끔은 이런이런 기도를 하면서 지금 당장 이루어질것같고,아니 바로 이루어주
    실거라고 다짐을 하면서 나 같은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해…
    나 정도면 들어주실꺼야.나 같은 사람 안들어주면 누굴 들어줘?!
    정말 웃기는 착각을 하면서 지내는 적이 많습니다.
    그래놓고는 별 다짐, 약속,맹세(?)까지 해가면서 당연히 오늘아니면 내일이라도
    분명 뭔가 확신에 찬 착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오늘이 아니면 내일은 분명…어쩌구 저쩌구~~그래놓고 시간이 흐르면 이제는
    조급해줘서는 뭐 이래? 아니 나같은 사람 기도 안들어주시면 누굴 들어주실라
    고…온갖 푸념,불만을 또 털어놓습니다.
    너무나 성급한 결론을 내리고 거기에 답이 바로 안나오면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가끔 봅니다. 참 많이 우습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내심이라는것을 요즘은 배웁니다.
    빨리 끓는 냄비가 빨리 식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나 조급해 있는 자신을 볼
    때마다 반성이 됩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과 길을 닦는 요한의 마음처럼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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