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마지막 때가 이르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보았다.
여드레째 되는 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달려가 보았더니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고 과연 그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다.
아기를 본 목자들이 사람들에게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이야기하였더니 목자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 일을 신기하게 생각하였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목자들은 자기들이 듣고 보고 한 것이 천사들에게
들은 바와 같았기 때문에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돌아갔다.
여드레째 되는 날은 아기에게 할례를 베푸는 날이었다.
그날이 되자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대로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을유년 새해 첫날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하신 말씀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해 첫날인 오늘 복음말씀이 어느 때보다 자신을 되 돌아 보게되고 을유년 한해동안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자신 소망이 있다면 오늘 말씀의 성모님처럼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간직하는사려갚고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마음 뿐 사려깊기 보다는 언제나 경솔한 면이 많은 자신의 성격이 고쳐지기가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자신이 없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고쳐지리라는 희망으로 을유년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을유년 새해 첫날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하신 말씀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해 첫날인 오늘 복음말씀이 어느 때보다 자신을 되 돌아 보게되고 을유년 한해동안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자신 소망이 있다면 오늘 말씀의 성모님처럼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간직하는사려갚고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마음 뿐 사려깊기 보다는 언제나 경솔한 면이 많은 자신의 성격이 고쳐지기가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자신이 없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고쳐지리라는 희망으로 을유년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을유년 05년이 밝았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여드레되는 날입니다.
엄마 젖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시기이겠지요.
아마 아직은 눈을 뜨고 있는 시간보다는 잠을 더 많은 시기이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하고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 아이를 보는 그 모습에서 행복하다고
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온통 화제가 아기의 시간시간 변화해가는 모습이겠지요.
그리고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부모나 친지들은 아기에게 좋은 덕담을
한마디씩 해줄것입니다.
아기가 착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가 아기예수님을 바라보는 그런 마음으로 이 한해를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을유년 05년이 밝았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여드레되는 날입니다.
엄마 젖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시기이겠지요.
아마 아직은 눈을 뜨고 있는 시간보다는 잠을 더 많은 시기이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하고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 아이를 보는 그 모습에서 행복하다고
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온통 화제가 아기의 시간시간 변화해가는 모습이겠지요.
그리고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부모나 친지들은 아기에게 좋은 덕담을
한마디씩 해줄것입니다.
아기가 착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가 아기예수님을 바라보는 그런 마음으로 이 한해를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을유년 새해 첫날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하신
말씀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해 첫날인 오늘 복음말씀이 어느 때보다 자신을 되 돌아 보게되고
을유년 한해동안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자신
소망이 있다면 오늘 말씀의 성모님처럼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간직하는사려갚고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마음 뿐 사려깊기 보다는 언제나 경솔한 면이 많은 자신의 성격이
고쳐지기가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자신이 없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고쳐지리라는 희망으로 을유년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을유년 새해 첫날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하신
말씀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해 첫날인 오늘 복음말씀이 어느 때보다 자신을 되 돌아 보게되고
을유년 한해동안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자신
소망이 있다면 오늘 말씀의 성모님처럼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간직하는사려갚고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마음 뿐 사려깊기 보다는 언제나 경솔한 면이 많은 자신의 성격이
고쳐지기가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자신이 없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고쳐지리라는 희망으로 을유년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을유년 05년이 밝았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여드레되는 날입니다.
엄마 젖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시기이겠지요.
아마 아직은 눈을 뜨고 있는 시간보다는 잠을 더 많은 시기이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하고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 아이를 보는 그 모습에서 행복하다고
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온통 화제가 아기의 시간시간 변화해가는 모습이겠지요.
그리고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부모나 친지들은 아기에게 좋은 덕담을
한마디씩 해줄것입니다.
아기가 착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가 아기예수님을 바라보는 그런 마음으로 이 한해를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을유년 05년이 밝았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여드레되는 날입니다.
엄마 젖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시기이겠지요.
아마 아직은 눈을 뜨고 있는 시간보다는 잠을 더 많은 시기이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하고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 아이를 보는 그 모습에서 행복하다고
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온통 화제가 아기의 시간시간 변화해가는 모습이겠지요.
그리고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부모나 친지들은 아기에게 좋은 덕담을
한마디씩 해줄것입니다.
아기가 착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가 아기예수님을 바라보는 그런 마음으로 이 한해를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