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성 베드로 샤넬 사제 수도자,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4/28)


    프랑스 벨리 근교 클뤼에에서 출생한 베드로 샤넬 성인은 청년 시절을 목동으로 지내다가 크라스의 주임 사제 밑에서 공부하여 1827년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크로제에서 본당 사제로 일하다가 1831년 마리스타회에 입회하였으며, 그 후 5년 동안 벨리의 신학교 교수로 봉직하였다. 1836년 그는 태평양의 뉴 헤브리드의 선교사로 파견되어 푸투나 섬에서 약간의 성공을 거두긴 하였으나, 추장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아들에게 세례를 주려다가 주민들로부터 살해당하였다. 성인은 1954년에 비오 12세에 의하여 시성되었다. 그는 마리스타회의 첫 순교자이자 오세아니아의 첫 순교자로 공경을 받고 있다.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성인은 1673년 1월 31일 프랑스 렌느 교구의 몽포르라는 시골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성모상 앞에서 자주 기도하여 성모 신심이 각별해진 탓인지 그는 견진성사 때 세례명인 루도비코에다 마리아라는 이름을 덧붙였다. 성인은 어느 날 가르멜 성당의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던 중에 사제직에 대한 소명을 깨닫고 1695년에 파리의 성 슐피스 수도회 신학교에 입학하였고 1700년 6월 5일에 수사 신부가 되었다. 당시의 그는 캐나다의 원주민을 대상으로 선교하고 싶어 했으나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시립 병원의 원목이 되었고, 도시 빈민들을 수용하고 있는 그 병원에서 마리 루이즈 뜨리세라는 동정녀와 함께 ‘지혜의 딸들’ 수녀회를 창립하였다. 또한 교황의 지시에 따라 프랑스 서부 지역의 선교사가 되어 하느님의 백성을 지도하고 가르쳤다. 그는 십자가의 길 14처를 곳곳에 세우고 성모 경당을 복구하고 묵주기도를 권장하였으며 그리스도의 신비체 교리를 강조하였다. 또한 신자들로 하여금 세례 때의 서약을 갱신하고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 완전히 봉헌하는 생활을 하도록 가르쳤다. 마리아를 통한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을 영위한 그는 1716년 4월 28일 생 로랑에서 선종하였고 그곳 슈르 쎄브르 성당의 성모 경당에 묻혔다.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당신 제자들을 사랑하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계명에 충실하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이며, 이것이 제자들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행동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1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듯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거룩한 제사로 한 분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과 저희를 하나 되게 하셨으니, 하느님께서 진리의 빛이심을 저희가 삶으로 증언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돌아가신 것은,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해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것이로다. 알렐루야.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은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당신의 외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새로운 계명으로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웃이나 비신자나 다른 종교의 신자에게 가져야 할 자세는 아버지가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세상과 사람들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를 이 거룩한 신비의 은총으로 가득 채워 주셨으니, 자비로이 도와주시어, 인간이 타고난 연약함을 이기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Faure-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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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5주간 목요일
    성 베드로 샤넬 사제 수도자,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4/28)


      프랑스 벨리 근교 클뤼에에서 출생한 베드로 샤넬 성인은 청년 시절을 목동으로 지내다가 크라스의 주임 사제 밑에서 공부하여 1827년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크로제에서 본당 사제로 일하다가 1831년 마리스타회에 입회하였으며, 그 후 5년 동안 벨리의 신학교 교수로 봉직하였다. 1836년 그는 태평양의 뉴 헤브리드의 선교사로 파견되어 푸투나 섬에서 약간의 성공을 거두긴 하였으나, 추장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아들에게 세례를 주려다가 주민들로부터 살해당하였다. 성인은 1954년에 비오 12세에 의하여 시성되었다. 그는 마리스타회의 첫 순교자이자 오세아니아의 첫 순교자로 공경을 받고 있다.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성인은 1673년 1월 31일 프랑스 렌느 교구의 몽포르라는 시골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성모상 앞에서 자주 기도하여 성모 신심이 각별해진 탓인지 그는 견진성사 때 세례명인 루도비코에다 마리아라는 이름을 덧붙였다. 성인은 어느 날 가르멜 성당의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던 중에 사제직에 대한 소명을 깨닫고 1695년에 파리의 성 슐피스 수도회 신학교에 입학하였고 1700년 6월 5일에 수사 신부가 되었다. 당시의 그는 캐나다의 원주민을 대상으로 선교하고 싶어 했으나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시립 병원의 원목이 되었고, 도시 빈민들을 수용하고 있는 그 병원에서 마리 루이즈 뜨리세라는 동정녀와 함께 ‘지혜의 딸들’ 수녀회를 창립하였다. 또한 교황의 지시에 따라 프랑스 서부 지역의 선교사가 되어 하느님의 백성을 지도하고 가르쳤다. 그는 십자가의 길 14처를 곳곳에 세우고 성모 경당을 복구하고 묵주기도를 권장하였으며 그리스도의 신비체 교리를 강조하였다. 또한 신자들로 하여금 세례 때의 서약을 갱신하고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 완전히 봉헌하는 생활을 하도록 가르쳤다. 마리아를 통한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을 영위한 그는 1716년 4월 28일 생 로랑에서 선종하였고 그곳 슈르 쎄브르 성당의 성모 경당에 묻혔다.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당신 제자들을 사랑하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계명에 충실하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이며, 이것이 제자들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행동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도록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1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듯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거룩한 제사로 한 분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과 저희를 하나 되게 하셨으니, 하느님께서 진리의 빛이심을 저희가 삶으로 증언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돌아가신 것은,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해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것이로다. 알렐루야.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은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당신의 외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새로운 계명으로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웃이나 비신자나 다른 종교의 신자에게 가져야 할 자세는 아버지가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세상과 사람들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를 이 거룩한 신비의 은총으로 가득 채워 주셨으니, 자비로이 도와주시어, 인간이 타고난 연약함을 이기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Faure-Anthony Way
    
    
    
    
    
    

  2. user#0 님의 말: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하신말씀에
    얼마나 기쁜지 행복합니다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룰러 있으라고 배려를 해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은 포도나무요 저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며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물러있으라하신 말씀에 기쁩니다
    하지만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물러있어야 하는데 변덕많은 헬레나는
    마음이 수시로 바뀌니 큰일이지요?
    당신만을 믿고 머물러 있으면 될텐데….
    언제나 제 고집대로 제 의지대로 멋대로 살고있으니 큰일이지요?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흔들리지 않도록 저에게 굳건한 믿음을
    주십시요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며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믿음을…..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저에게 믿음을…..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하신말씀에
    얼마나 기쁜지 행복합니다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룰러 있으라고 배려를 해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은 포도나무요 저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며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물러있으라하신 말씀에 기쁩니다
    하지만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물러있어야 하는데 변덕많은 헬레나는
    마음이 수시로 바뀌니 큰일이지요?
    당신만을 믿고 머물러 있으면 될텐데….
    언제나 제 고집대로 제 의지대로 멋대로 살고있으니 큰일이지요?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흔들리지 않도록 저에게 굳건한 믿음을
    주십시요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며 언제나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믿음을…..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저에게 믿음을…..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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