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부활 제7주간 수요일(5/1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이듯이 제자들도 일치된 공동체를 이루게 해 달라고 기도하신다. 이 일치는 신적인 본질 곧 하느님 사랑의 표현이고 표징이다. 예수님과 아버지가 하나이듯 예수님의 공동체도 사랑으로 하나 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제자들을 부르고, 제자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신다. 예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세상에 있는 당신의 제자들이 아버지 안에 머물러 악마에게서 그들 자신을 지키도록 기도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ㄴ-19 그때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기도하셨다. “거룩하신 아버지,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는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내가 이 사람들을 지켰습니다. 그동안에 오직 멸망할 운명에 놓인 자를 제외하고는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나를 잃은 것은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아직 세상에 있으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그들을 이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마에게서 지켜 주시는 일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이 사람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명으로 제정된 이 제사를 받으시고, 마땅한 정성으로 거행하는 이 신비로운 예식으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며, 주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내가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나의 증인이 되시고, 너희도 나의 증인이 되리라. 알렐루야.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기 위하여 우리는 성서를 묵상하고 많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진리를 위해 곧 아버지의 말씀을 삶으로 살기 위해 온 힘과 정성과 마음을 다해야겠습니다. 제자들의 일치를 위해 하느님께 청한 주님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천상 양식을 받아 모신 저희에게 언제나 주님의 은총을 내려 주시고, 이 성체의 힘으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어, 저희가 날로 더욱 성체를 받아 모시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ve Maria-Pas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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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7주간 수요일(5/1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이듯이 제자들도 일치된 공동체를 이루게 해 달라고 기도하신다. 이 일치는 신적인 본질 곧 하느님 사랑의 표현이고 표징이다. 예수님과 아버지가 하나이듯 예수님의 공동체도 사랑으로 하나 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제자들을 부르고, 제자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신다. 예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세상에 있는 당신의 제자들이 아버지 안에 머물러 악마에게서 그들 자신을 지키도록 기도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ㄴ-19 그때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기도하셨다. “거룩하신 아버지,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는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내가 이 사람들을 지켰습니다. 그동안에 오직 멸망할 운명에 놓인 자를 제외하고는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나를 잃은 것은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아직 세상에 있으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그들을 이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마에게서 지켜 주시는 일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이 사람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위하여 이 몸을 아버지께 바치는 것은 이 사람들도 참으로 아버지께 자기 몸을 바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명으로 제정된 이 제사를 받으시고, 마땅한 정성으로 거행하는 이 신비로운 예식으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며, 주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내가 너희에게 보낼 협조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나의 증인이 되시고, 너희도 나의 증인이 되리라. 알렐루야.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기 위하여 우리는 성서를 묵상하고 많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진리를 위해 곧 아버지의 말씀을 삶으로 살기 위해 온 힘과 정성과 마음을 다해야겠습니다. 제자들의 일치를 위해 하느님께 청한 주님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천상 양식을 받아 모신 저희에게 언제나 주님의 은총을 내려 주시고, 이 성체의 힘으로 저희를 깨끗하게 하시어, 저희가 날로 더욱 성체를 받아 모시기에 합당한 자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ve Maria-Pas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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