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7/27)


    말씀의 초대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서 그 안에 있는 보물을 차지한다. 하느님 나라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 팔아 값진 하느님 나라를 차지한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만이 발견할 수 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 주었으니, 나는 이제 너희를 벗이라 부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예물로 인간의 육신을 기르시고 영혼을 새롭게 하시오니, 이 예물이 저희 육신과 영혼에 도움이 되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이외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 나라를 원하는 사람은 하느님만을 절대 가치로 여길 것입니다. 한평생 주님을 위해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주님의 은총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주님과 함께한다면 우리의 영혼을 구하는 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미사에서 성체를 받아 모셨으니, 주님의 사랑 안에서 신자들의 일치를 나타내는 이 영성체로, 저희가 주님의 교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18.Canto Gregoriano-Traditor Autem-Benedictus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7주간 수요일(7/27)


      말씀의 초대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서 그 안에 있는 보물을 차지한다. 하느님 나라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 팔아 값진 하느님 나라를 차지한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만이 발견할 수 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 주었으니, 나는 이제 너희를 벗이라 부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예물로 인간의 육신을 기르시고 영혼을 새롭게 하시오니, 이 예물이 저희 육신과 영혼에 도움이 되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이외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 나라를 원하는 사람은 하느님만을 절대 가치로 여길 것입니다. 한평생 주님을 위해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주님의 은총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주님과 함께한다면 우리의 영혼을 구하는 복된 삶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미사에서 성체를 받아 모셨으니, 주님의 사랑 안에서 신자들의 일치를 나타내는 이 영성체로, 저희가 주님의 교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18.Canto Gregoriano-Traditor Autem-Benedictus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