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무게가 무겁다고 그 무게에 지레 주저물러 앉아
엄살을 부립니다.
살아있는 이는 누구나 그만한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게라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랍시고 한마디 하면서
정작 내 앞가림도 잘 못합니다.
주눅들고 시름으로 힘이 소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은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의 모습은 아닙니다.
진정 믿음이 있는 사람은 애써 생기를 찾으려 하지 않아도
희망과 기쁨이 내면에 샘처럼 솟아 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바로 그때 하느님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주님 지금의 저의 모습은
그래서 당신께 머리를 들지 못합니다.
당신을 진정 믿는 사람인가?라는
의혹이 스스로를 채칙질 하기 때문입니다.
이성과 실제 생활에 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되어 나를 옭아 맵니다.
바로 당신께 메어달려 도움을 청해야한다는
당신이 그것을 그렇게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어린아이가 어머니께 치마꼬리를 붙잡고 칭얼거리며 조르듯
청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을 진정 믿는 사람이라면…..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않습니다.
아버지 지금의 저를 도와주십시요.
황폐해지고 식어버린
저를 당신의 뜨거운 사랑으로 감싸 주십시요.
어미 품에서 어린아이가 평화로이 잠들듯
그렇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마음에 온유와 겸손의
씨앗이 싹트게 하소서….
루실라: “마음에 온유와 겸손의 씨앗이 싹트게 하소서”…이 기도가 바로 저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아멘. [12/09-22:21]

삶에 무게가 무겁다고 그 무게에 지레 주저물러 앉아
엄살을 부립니다.
살아있는 이는 누구나 그만한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게라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랍시고 한마디 하면서
정작 내 앞가림도 잘 못합니다.
주눅들고 시름으로 힘이 소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은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의 모습은 아닙니다.
진정 믿음이 있는 사람은 애써 생기를 찾으려 하지 않아도
희망과 기쁨이 내면에 샘처럼 솟아 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바로 그때 하느님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주님 지금의 저의 모습은
그래서 당신께 머리를 들지 못합니다.
당신을 진정 믿는 사람인가?라는
의혹이 스스로를 채칙질 하기 때문입니다.
이성과 실제 생활에 괴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되어 나를 옭아 맵니다.
바로 당신께 메어달려 도움을 청해야한다는
당신이 그것을 그렇게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어린아이가 어머니께 치마꼬리를 붙잡고 칭얼거리며 조르듯
청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을 진정 믿는 사람이라면…..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않습니다.
아버지 지금의 저를 도와주십시요.
황폐해지고 식어버린
저를 당신의 뜨거운 사랑으로 감싸 주십시요.
어미 품에서 어린아이가 평화로이 잠들듯
그렇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마음에 온유와 겸손의
씨앗이 싹트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