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성 티모테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1/26)


    티모테오 성인과 티토 성인은 바오로 사도의 제자요 협력자들이었습니다. 티모테오는 에페소 교회를, 티토는 크레타 교회를 맡아 돌보았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그의 서간 곳곳에서 이들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또 바오로 사도가 티모테오와 티토에게 보낸 편지들에는 성직자와 신자들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권고들이 담겨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위한 일꾼들을 청하도록 권고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인들을 기억하며 이 찬미의 예물을 드리오니, 저희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악에서 벗어나 주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유산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영성체 후 묵상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손이 모자랄 때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할 일이 많은데 게으른 일꾼만 있다면 얼마나 한심하겠습니까? 그러나 열심이고 성실한 일꾼을 만나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하겠습니까? 일흔두 명의 제자들을 만난 예수님은 얼마나 신명이 나셨을까요? 티모테오와 티토를 만난 바오로 사도는 또 얼마나 기뻤을까요? 복음의 성실한 일꾼들을 보내 주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맙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는 뜨거운 사랑으로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온전히 바쳤으니, 저희가 받아 모신 성체로 저희 마음에도 그 사랑의 열기를 더해 주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Be Still My Soul-The St Philips Boy’s Choir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 티모테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1/26)


      티모테오 성인과 티토 성인은 바오로 사도의 제자요 협력자들이었습니다. 티모테오는 에페소 교회를, 티토는 크레타 교회를 맡아 돌보았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그의 서간 곳곳에서 이들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또 바오로 사도가 티모테오와 티토에게 보낸 편지들에는 성직자와 신자들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권고들이 담겨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위한 일꾼들을 청하도록 권고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인들을 기억하며 이 찬미의 예물을 드리오니, 저희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악에서 벗어나 주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유산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영성체 후 묵상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손이 모자랄 때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할 일이 많은데 게으른 일꾼만 있다면 얼마나 한심하겠습니까? 그러나 열심이고 성실한 일꾼을 만나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하겠습니까? 일흔두 명의 제자들을 만난 예수님은 얼마나 신명이 나셨을까요? 티모테오와 티토를 만난 바오로 사도는 또 얼마나 기뻤을까요? 복음의 성실한 일꾼들을 보내 주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맙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는 뜨거운 사랑으로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온전히 바쳤으니, 저희가 받아 모신 성체로 저희 마음에도 그 사랑의 열기를 더해 주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Be Still My Soul-The St Philips Boy’s Choir
    
    
    
    
    
    

  2. user#0 님의 말: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사랑을 전한다고 당신의말씀을 전한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을 하며 선교를 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사실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들어내기위한 이기심이엇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것인데…….
    저의 마음은 저의 행동은…..
    자신을 들어내며 자신을 자랑하기 위한 생색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더구나 …
    당신께서 그렇게 원하시는
    먼저 평화를 빌어주며 축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인데도
    평화를 빌기보다는 ……
    축복해주는 일에는 왜 그렇게 인색했는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뜻을 헤아렸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준다해도 아깝지 않는데도
    주기보다는 바라는 마음이 많았고
    자신을 주지 않으면서 남들에게는 심지어 부모님이나 자식들에게까지
    바라고 또 바라며 자신만이 모든 것을 갖기 원했던 자신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주님!
    사랑은 주는 것이지요?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 또 주어도 아깝지 않는 것이지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런데도….
    깨닫지 못하고 바라고 또 바라면서 심지어는 주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섭섭한 마음에 미워하며 사랑을 주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상대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제가 축복을 받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지금부터라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면 되겠지요?
    남에게 축복을 주며 사랑을 실천하면 제게 돌아온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아! 상상을 해보니….
    남을 축복해주며 사랑을 하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신나는 일이 될 것같아
    기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축복을 빌며 평화를 빌며 사랑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 얼마나 큰 축복의 기회인지를 깨닫습니다
    저에게도 축복이 올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도 기쁩니다
    남을 축복해준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축복을 빌며 평화를 빌며 사랑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 얼마나 큰 축복의 기회인지를 깨닫습니다
    저에게도 축복이 올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도 기쁩니다
    남을 축복해준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아멘

     

  3. user#0 님의 말: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사랑을 전한다고 당신의말씀을 전한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을 하며 선교를 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사실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들어내기위한 이기심이엇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것인데…….
    저의 마음은 저의 행동은…..
    자신을 들어내며 자신을 자랑하기 위한 생색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더구나 …
    당신께서 그렇게 원하시는
    먼저 평화를 빌어주며 축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인데도
    평화를 빌기보다는 ……
    축복해주는 일에는 왜 그렇게 인색했는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뜻을 헤아렸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준다해도 아깝지 않는데도
    주기보다는 바라는 마음이 많았고
    자신을 주지 않으면서 남들에게는 심지어 부모님이나 자식들에게까지
    바라고 또 바라며 자신만이 모든 것을 갖기 원했던 자신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주님!
    사랑은 주는 것이지요?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 또 주어도 아깝지 않는 것이지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런데도….
    깨닫지 못하고 바라고 또 바라면서 심지어는 주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섭섭한 마음에 미워하며 사랑을 주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상대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제가 축복을 받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지금부터라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면 되겠지요?
    남에게 축복을 주며 사랑을 실천하면 제게 돌아온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아! 상상을 해보니….
    남을 축복해주며 사랑을 하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신나는 일이 될 것같아
    기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축복을 빌며 평화를 빌며 사랑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 얼마나 큰 축복의 기회인지를 깨닫습니다
    저에게도 축복이 올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도 기쁩니다
    남을 축복해준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축복을 빌며 평화를 빌며 사랑을 한다는 것이
    저에게 얼마나 큰 축복의 기회인지를 깨닫습니다
    저에게도 축복이 올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도 기쁩니다
    남을 축복해준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아멘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예전에 이런말을 들은 아니 지금도 많이 쓰이는말입니다.
    사람은 많은데 진정 일할 사람은 별로 없다.
    직장을 구하려고 이력서를 여기저기 내러 다닐때 많이 듣던말입니다.
    오늘말씀처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하십니다.
    일을 하면서도 내 위주로 생각하며 내 편한대로 생각을 합니다.
    회사에서 도움을 준것보다는 내가 이만큼했는데 겨우 댓가가 이것뿐이야…
    에잇~~ 그만둬버릴까부다… 다른데는 여기보다 낫겠지,회사가 여기뿐이냐?!
    혼잣말처럼 많이도 내뱉습니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뒤돌아봅니다. 과연 얼만큼의 이익을 가져다준것일까?!
    따져보면 그다지 많은것을 가져다준것이없다는 결론이 섭니다그려~~
    그래놓고는 댓가는 이만큼 바라고 있는 저의 욕심을 봤을때,참많이 웃깁니다.
    일이든,신앙이든 그냥 주어지는것은 없다는것을 깨달아가고있습니다.
    오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빌어보렵니다. 겉으로든,속으로든…
    여기에 오시는 님들도 평화를 빕니다.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예전에 이런말을 들은 아니 지금도 많이 쓰이는말입니다.
    사람은 많은데 진정 일할 사람은 별로 없다.
    직장을 구하려고 이력서를 여기저기 내러 다닐때 많이 듣던말입니다.
    오늘말씀처럼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하십니다.
    일을 하면서도 내 위주로 생각하며 내 편한대로 생각을 합니다.
    회사에서 도움을 준것보다는 내가 이만큼했는데 겨우 댓가가 이것뿐이야…
    에잇~~ 그만둬버릴까부다… 다른데는 여기보다 낫겠지,회사가 여기뿐이냐?!
    혼잣말처럼 많이도 내뱉습니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뒤돌아봅니다. 과연 얼만큼의 이익을 가져다준것일까?!
    따져보면 그다지 많은것을 가져다준것이없다는 결론이 섭니다그려~~
    그래놓고는 댓가는 이만큼 바라고 있는 저의 욕심을 봤을때,참많이 웃깁니다.
    일이든,신앙이든 그냥 주어지는것은 없다는것을 깨달아가고있습니다.
    오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빌어보렵니다. 겉으로든,속으로든…
    여기에 오시는 님들도 평화를 빕니다. 아멘.

  6. user#0 님의 말: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에서 봉사를 하지 않는 요즈음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끼면서도 자신을 합리화하려 애쓰는 저를 봅니다

    나 하나 봉사를 하지 않는다고 교회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교회의 일은 신자라면 모두가 당연히 하는 것인데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책없이 자신만 잘한다는 착각으로 봉사를 했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도…
    그러면서 가끔씩은 본당에 행사가 있을 때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께 미안한 생각에
    변덕이 나면 성당에 가서 도와주는 척도 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이제는 쉴 때도 됐다는 자신의 생각이 합당한 것처럼 …..
    봉사도 돌아가면서 해봐야 한다고….
    기회를 주는 것도 봉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루에도 열두 번씩 기와집을 지었다 허물고 또 짓는 어리석은 저를 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는 예수님의 말씀에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그분의 자비와 사랑에 …..
    교회에서 봉사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알리며 그 분의 자녀답게 봉사를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썩이지 않으며
    그 분께서 주신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하느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생을 얻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그동안 자신만이 많은 은총을 받았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더 주시지 않는다고
    하느님을 원망하고 미워하기도 했던 옹졸한 자신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본당에서 봉사를 하지 않는 요즈음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끼면서도 자신을 합리화하려 애쓰는 저를 봅니다

    나 하나 봉사를 하지 않는다고 교회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교회의 일은 신자라면 모두가 당연히 하는 것인데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책없이 자신만 잘한다는 착각으로 봉사를 했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도…
    그러면서 가끔씩은 본당에 행사가 있을 때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께 미안한 생각에
    변덕이 나면 성당에 가서 도와주는 척도 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이제는 쉴 때도 됐다는 자신의 생각이 합당한 것처럼 …..
    봉사도 돌아가면서 해봐야 한다고….
    기회를 주는 것도 봉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루에도 열두 번씩 기와집을 지었다 허물고 또 짓는 어리석은 저를 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는 예수님의 말씀에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그분의 자비와 사랑에 …..
    교회에서 봉사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알리며 그 분의 자녀답게 봉사를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썩이지 않으며
    그 분께서 주신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하느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생을 얻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그동안 자신만이 많은 은총을 받았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더 주시지 않는다고
    하느님을 원망하고 미워하기도 했던 옹졸한 자신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말씀이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당신을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며
    당신의 뜻을 따라서
    당신께서 하라시는대로……
    따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그 길이 비록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길이니
    당신을 믿으며 참고 견디며 따르도록 그 길을 가겠습니다
    두렵고 힘들지라도……..
    당신을 믿으며……..
    당신께서 저와 함께 하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 길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험한 길이라도………
    두려운 마음 모두 접고…….
    아멘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묵상하며

  9. user#0 님의 말: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말씀이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당신을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며
    당신의 뜻을 따라서
    당신께서 하라시는대로……
    따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그 길이 비록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길이니
    당신을 믿으며 참고 견디며 따르도록 그 길을 가겠습니다
    두렵고 힘들지라도……..
    당신을 믿으며……..
    당신께서 저와 함께 하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 길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험한 길이라도………
    두려운 마음 모두 접고…….
    아멘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묵상하며

  10. user#0 님의 말: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말씀에 삶에 시달리며 힘들어하는 군중들을 보시고
    “무거운 짐진자 다 나에게로 오너라” 하신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역쉬!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역쉬! 당신은 저의 구원자이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당신을 !
    믿습니다 ! 주님!
    아니!
    당신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시험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당신께 고백하는데요
    사실 그동안 당신을 믿는다고 수 없이 고백하고 또 고백했지만…..
    100%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그때 저의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덕이 많은 제가 당신을 배반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리고 후회하고 또 하고…….
    또 다시 배반하고…….
    제가 그랬습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저를 사랑해주셨는데……..
    저의 믿음이 저의 변덕이 당신의 사랑을 믿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제 기분에 따라 저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때 원망하면서……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원망하는 마음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용기가 생깁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합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언제나 저의 곁에 계신다는 생각을 하니……..
    즐겁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변덕많은 헬레나가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오늘하루를 무사히 지나게
    해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영원하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그 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묵상하며

    ♬ 오, 주님 도우소서.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