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사순 제 1주간 수요일(3/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요나 시대에 이방인들이었던 니네베 사람들의 회개를 예로 드시며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질책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의 말씀이다.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이로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9-32 그때에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에게 주신 선물을 봉헌하오니,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주님께 피신하는 이들은 모두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환호하리이다. 주님께서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
    영성체 후 묵상
    사제들보다도 평신도들에게서 하느님에 대한 더욱 뜨거운 열정을 자주 봅니다. 그리스도인들보다도 비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을 더욱 경외하는 모습도 자주 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시대에 다시 오시면 똑같은 질책을 되풀이하시지 않을까요?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하였을 것이다”(루카 10,13). 아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셨듯이 우리 교회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지는 않을까요?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말씀과 성체로 저희를 끊임없이 길러 주시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너그러이 내려 주신 이 성체를 받아 모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1.Kyrie-빈소년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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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 1주간 수요일(3/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요나 시대에 이방인들이었던 니네베 사람들의 회개를 예로 드시며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질책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의 말씀이다.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나는 너그럽고 자비로운 이로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9-32 그때에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에게 주신 선물을 봉헌하오니,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주님께 피신하는 이들은 모두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환호하리이다. 주님께서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
      영성체 후 묵상
      사제들보다도 평신도들에게서 하느님에 대한 더욱 뜨거운 열정을 자주 봅니다. 그리스도인들보다도 비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을 더욱 경외하는 모습도 자주 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시대에 다시 오시면 똑같은 질책을 되풀이하시지 않을까요?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하였을 것이다”(루카 10,13). 아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셨듯이 우리 교회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지는 않을까요?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말씀과 성체로 저희를 끊임없이 길러 주시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너그러이 내려 주신 이 성체를 받아 모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1.Kyrie-빈소년합창단 

  2. user#0 님의 말:

    “이 세대가 왜 그리도 악할까!”

    예전에 본당에서 활동을 많이 했을 때…..
    협조를 하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을 볼 때마다 이해가 가지 않고
    미웠습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하는 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생각에 …….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저 역시 요즈음은 본당에서 행사가 있어도
    봉사는커녕 별로 관심을 갖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가 도와줄 수가 없기에
    일부러 피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모든 기준을 자신에게 맞추며 도와주지 않는다고 이유하나로
    형제자매님들의 사정은 들어보지도 않으며 모두 핑계를 댄다는
    생각으로 미워했던 자신 조금만이라도 왜 도와주지 않는지
    이유를 알려고 했다면 그렇게 미워하고 쌀쌀맞게 대하지 않았을텐데….
    요즈음….
    제 자신이 예전에 도와주지 않았던 형제자매님의 처지가 되고보니
    얼마나 미안한지…..
    모든 기준을 자신의 잣대로 생각하고 멋대로 행동했던 저의 교만과 오만으로
    상처받앗을 형제자매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무엇보다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무 이유없이 단지 자신의 일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사랑으로 대하지 못했던 자신 신앙인으로써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생각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알고 하느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하느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닫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일은…..
    교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저의 뜻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모든 기준을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교만하지말고 오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지 않을때
    기쁘고 행복하다는 사실을…….
    굳게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라도……
    믿겠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이 세대가 왜 그리도 악할까!”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이 세대가 왜 그리도 악할까!”

    예전에 본당에서 활동을 많이 했을 때…..
    협조를 하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을 볼 때마다 이해가 가지 않고
    미웠습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하는 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는 생각에 …….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저 역시 요즈음은 본당에서 행사가 있어도
    봉사는커녕 별로 관심을 갖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아니!
    사실은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가 도와줄 수가 없기에
    일부러 피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모든 기준을 자신에게 맞추며 도와주지 않는다고 이유하나로
    형제자매님들의 사정은 들어보지도 않으며 모두 핑계를 댄다는
    생각으로 미워했던 자신 조금만이라도 왜 도와주지 않는지
    이유를 알려고 했다면 그렇게 미워하고 쌀쌀맞게 대하지 않았을텐데….
    요즈음….
    제 자신이 예전에 도와주지 않았던 형제자매님의 처지가 되고보니
    얼마나 미안한지…..
    모든 기준을 자신의 잣대로 생각하고 멋대로 행동했던 저의 교만과 오만으로
    상처받앗을 형제자매님들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무엇보다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무 이유없이 단지 자신의 일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사랑으로 대하지 못했던 자신 신앙인으로써 합당한 자세가 아니라는 생각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알고 하느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하느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닫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일은…..
    교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저의 뜻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모든 기준을 하느님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교만하지말고 오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지 않을때
    기쁘고 행복하다는 사실을…….
    굳게 믿습니다!
    아니!
    믿고 싶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라도……
    믿겠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이 세대가 왜 그리도 악할까!”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 말씀에서는
    남방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은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와 예언자 요나의 선포를 경청함을 봅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은 선택된 하느님의 백성인데도
    그들보다 훨씬 탁월하신 주님에 가르치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남방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이 심판날에 유대인들을 단죄할 것이라 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메시아로써
    다른 어느 세대와 어느 백성에게도 베풀지 않았던 은혜를 베풀었는데도
    그들에 마음을 주님께 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저의 마음을 주님께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외인들보다 잘 살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그들보다 못 살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존경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시골에서 구멍가게를 하시는 아주머니였지요.
    신자는 아니지만 그분한테 예수님의 향기를 느낄때가 많았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이십년 넘게 돌보아 주셨고
    소아마비로 당신몸도 성치 않은데 이웃에 사는 불쌍한 독거노인까지 돌보아 주셨답니다.

    한번은 성당 다니실 마음 없으시냐고…여쭸더니
    쓸쓸하게 웃으시며 그러십니다.
    “나같은 까막눈이 어떻게 성당에 다니나…
    그냥 이렇게 살다 죽지 뭐~~
    예수님은 참 좋으신 분이시라고 하던데…”
    그후 그분에게 열성을 다해 주님에 대해 말씀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떠나던 날.
    눈물을 흘리시면서 그분이 그러셨지요.
    내가 영세 받으면 색시가 말했듯이 미사할때 매일 만나자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누가 와서 이분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나…
    떠나면서도 안타까워서 가슴이 저렸답니다.

    아쉽게도 제가 떠나고 얼마 있다가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병원에서 대세를 받으시고 주님품으로 가셨다 합니다.

    비록 힘들게 살았지만
    주님의 모습처럼 살다가신 분이 바로 이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님의 말씀을 누가 전해줄까 안타까워 했던 내 모습이 오리려 창피한 일이었음을…

    오래 전 부터 주님은 그분안에 이미 계셨는데 말입니다.
    누가 누굴 걱정했던 것인가…
    그 아주머니를 통해 주님을 느끼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아야 했거늘…

    그렇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잘 안다고 떠들고 다니지만
    주님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저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께 돌아간다는 것은 그분의 호의를 다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 제 마음 온전히 돌려서 그 아주머니처럼 살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 말씀에서는
    남방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은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와 예언자 요나의 선포를 경청함을 봅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은 선택된 하느님의 백성인데도
    그들보다 훨씬 탁월하신 주님에 가르치심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남방여왕과 니느웨 사람들이 심판날에 유대인들을 단죄할 것이라 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메시아로써
    다른 어느 세대와 어느 백성에게도 베풀지 않았던 은혜를 베풀었는데도
    그들에 마음을 주님께 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저의 마음을 주님께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외인들보다 잘 살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그들보다 못 살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존경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시골에서 구멍가게를 하시는 아주머니였지요.
    신자는 아니지만 그분한테 예수님의 향기를 느낄때가 많았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이십년 넘게 돌보아 주셨고
    소아마비로 당신몸도 성치 않은데 이웃에 사는 불쌍한 독거노인까지 돌보아 주셨답니다.

    한번은 성당 다니실 마음 없으시냐고…여쭸더니
    쓸쓸하게 웃으시며 그러십니다.
    “나같은 까막눈이 어떻게 성당에 다니나…
    그냥 이렇게 살다 죽지 뭐~~
    예수님은 참 좋으신 분이시라고 하던데…”
    그후 그분에게 열성을 다해 주님에 대해 말씀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떠나던 날.
    눈물을 흘리시면서 그분이 그러셨지요.
    내가 영세 받으면 색시가 말했듯이 미사할때 매일 만나자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누가 와서 이분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나…
    떠나면서도 안타까워서 가슴이 저렸답니다.

    아쉽게도 제가 떠나고 얼마 있다가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병원에서 대세를 받으시고 주님품으로 가셨다 합니다.

    비록 힘들게 살았지만
    주님의 모습처럼 살다가신 분이 바로 이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님의 말씀을 누가 전해줄까 안타까워 했던 내 모습이 오리려 창피한 일이었음을…

    오래 전 부터 주님은 그분안에 이미 계셨는데 말입니다.
    누가 누굴 걱정했던 것인가…
    그 아주머니를 통해 주님을 느끼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아야 했거늘…

    그렇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잘 안다고 떠들고 다니지만
    주님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저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께 돌아간다는 것은 그분의 호의를 다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당신께 제 마음 온전히 돌려서 그 아주머니처럼 살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사람의 마음만큼 간사한 동물도 없다는 생각이 새삼 드는 오늘입니다
    언제나 입 버릇처럼 당신을 사랑한다고….
    아니!
    사랑하겠다고 떠들어대지만……
    언제나 우선순위는 세속의 일이 먼저이니………..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를 보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것이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가는 곳에 행동이 따른다고 하는데…….
    마음과는 달리 제가 선택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세속의 모든 일임을
    고백합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는데……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는다고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것은
    언제나 이곳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때 뿐이니……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부끄럽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은 착각이 들 때도 있는데…….
    행동은 언제나 세속의 일들을 쫒아 허우적거리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한심한 것 같아 답답합니다

    주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은 진정한 신앙인이 아니지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언제나 떠들어대면서도 ……
    제 가 서 있는 곳은 당신의 집이 아니라 …..
    세속의 일이 기다리고 있는 곳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데…….
    마음과는 달리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환호송에서

    오늘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마라“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러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앙인이 되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7. user#0 님의 말:

    주님!

    사람의 마음만큼 간사한 동물도 없다는 생각이 새삼 드는 오늘입니다
    언제나 입 버릇처럼 당신을 사랑한다고….
    아니!
    사랑하겠다고 떠들어대지만……
    언제나 우선순위는 세속의 일이 먼저이니………..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를 보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것이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가는 곳에 행동이 따른다고 하는데…….
    마음과는 달리 제가 선택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세속의 모든 일임을
    고백합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는데……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을 믿는다고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것은
    언제나 이곳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때 뿐이니……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부끄럽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은 착각이 들 때도 있는데…….
    행동은 언제나 세속의 일들을 쫒아 허우적거리니…….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한심한 것 같아 답답합니다

    주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은 진정한 신앙인이 아니지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언제나 떠들어대면서도 ……
    제 가 서 있는 곳은 당신의 집이 아니라 …..
    세속의 일이 기다리고 있는 곳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데…….
    마음과는 달리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환호송에서

    오늘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마라“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러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앙인이 되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8. user#0 님의 말: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그립고, 그를 생각하면 참으로 편안해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나를 이용하려 들기만 하고, 뭔가를 요구하기만 하는 사람들은 만나기 싫습니다. 그리고 실망하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전혀 관심이 없고, 다른 것을 요구하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는 한숨만 나올 것입니다. 한숨만…, 예수님도 오늘 한숨 나오는 사람들을 만나십니다. 예수님도 만나기 싫은 사람들이 있었지 않았을까요?


    군중이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왜 당신께로 모여오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9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악한 세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기적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좀더 자신들의 눈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들이 원하는 기적을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요나의 기적을 말씀하십니다.


    잘해보자고 하면서 뒤에서 딴 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취지로 만나고 연락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 불신하고, 서로 오해하고, 나를 내세우고,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고…,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처음에 하느님을 향했던 마음들이 어떠했는지…


    유다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다면 분명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그 어떤 표징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믿음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결코 예수님을 떠보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30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요나는 니네베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징표였습니다. 기적을 동반한 그의 선교는 그들을 회개하게 했습니다. 현대에 있어서도 예수님께서는 징표가 되시고 그분의 선교와 기적이 그분의 신적 사명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유다인들은 요나의 선교와 사명에 엉켜 있던 주요한 사건들을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이교인에 대한 설교, 요나 자신이 야훼 하느님을 거슬렀기 때문에 그로 인해 풍랑을 만났고, 그로인해 빠져 죽게 된 선원들을 구하려고 한 그의 헌신, 그 기적적 구출, 회개한 사람들, 야훼하느님께서 니네베 사람들에게 주신 용서 등을 유다인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니네베 사람들은 받아들였지만 예수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지금 우리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요나의 설교를 듣고 니네베 사람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재를 뒤집어쓰고 속죄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요나보다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니느웨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 또한 삶의 모습을 바꿔야 합니다. 불신하는 마음, 분열시키려는 마음, 소유하려는 마음, 교만하려는 마음, 내가 중심이 되려고 하는 마음. 이런 마음들을 모두 버리고 침묵 가운데 내 할 바를 충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실례를 드셨습니다. 하나는 솔로몬 왕 당시의 일입니다. 남쪽 나라의 여왕은 이스라엘에서 명성이 높은 솔로몬 왕의 지혜를 배우려고 먼 여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가르침과 비교한다면 별것이 아닙니다. 유다인들은 그분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여행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바로 앞에 계시니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귀를 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이 받은 선물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심판하실 그 날, 남방의 여왕이 그들이 일부러 눈을 감고 소경이 된 것을 죄라고 단정하기 위해 일어설 것입니다.


    32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두 번째 실례는 니네베 사람들입니다. 이 이방인들은 그들에게는 외국 사람에 지나지 않는 유다의 예언자 요나의 말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긴 하지만, 그의 사명, 그의 헤아릴 수 없는 기적이 그 얼마나 뛰어났습니까? 하지만 그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또 보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심판날에 니네베의 이방인에게 단죄될 것입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을 믿게 된 구체적인 체험이 있습니까?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기대를 예수님께 걸거나, 어떤 조건을 예수님께 제시한 적은 없습니까?



    2.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구원을 보증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세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구원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듣고 노력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나에게는 필요합니다. 남방의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려고 먼 곳에서 온 것처럼, 니네베 사람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즉시 회개하고 단식을 선포하여 구원을 얻은 것처럼. 그렇다면 나는 그분의 음성을 듣고 어떻게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까?


  9. user#0 님의 말: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그립고, 그를 생각하면 참으로 편안해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나를 이용하려 들기만 하고, 뭔가를 요구하기만 하는 사람들은 만나기 싫습니다. 그리고 실망하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전혀 관심이 없고, 다른 것을 요구하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는 한숨만 나올 것입니다. 한숨만…, 예수님도 오늘 한숨 나오는 사람들을 만나십니다. 예수님도 만나기 싫은 사람들이 있었지 않았을까요?


    군중이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왜 당신께로 모여오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9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악한 세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기적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좀더 자신들의 눈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들이 원하는 기적을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요나의 기적을 말씀하십니다.


    잘해보자고 하면서 뒤에서 딴 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취지로 만나고 연락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 불신하고, 서로 오해하고, 나를 내세우고,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고…,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처음에 하느님을 향했던 마음들이 어떠했는지…


    유다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다면 분명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그 어떤 표징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믿음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결코 예수님을 떠보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30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요나는 니네베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징표였습니다. 기적을 동반한 그의 선교는 그들을 회개하게 했습니다. 현대에 있어서도 예수님께서는 징표가 되시고 그분의 선교와 기적이 그분의 신적 사명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유다인들은 요나의 선교와 사명에 엉켜 있던 주요한 사건들을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이교인에 대한 설교, 요나 자신이 야훼 하느님을 거슬렀기 때문에 그로 인해 풍랑을 만났고, 그로인해 빠져 죽게 된 선원들을 구하려고 한 그의 헌신, 그 기적적 구출, 회개한 사람들, 야훼하느님께서 니네베 사람들에게 주신 용서 등을 유다인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니네베 사람들은 받아들였지만 예수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지금 우리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요나의 설교를 듣고 니네베 사람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재를 뒤집어쓰고 속죄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요나보다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니느웨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 또한 삶의 모습을 바꿔야 합니다. 불신하는 마음, 분열시키려는 마음, 소유하려는 마음, 교만하려는 마음, 내가 중심이 되려고 하는 마음. 이런 마음들을 모두 버리고 침묵 가운데 내 할 바를 충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실례를 드셨습니다. 하나는 솔로몬 왕 당시의 일입니다. 남쪽 나라의 여왕은 이스라엘에서 명성이 높은 솔로몬 왕의 지혜를 배우려고 먼 여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가르침과 비교한다면 별것이 아닙니다. 유다인들은 그분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여행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바로 앞에 계시니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귀를 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이 받은 선물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심판하실 그 날, 남방의 여왕이 그들이 일부러 눈을 감고 소경이 된 것을 죄라고 단정하기 위해 일어설 것입니다.


    32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두 번째 실례는 니네베 사람들입니다. 이 이방인들은 그들에게는 외국 사람에 지나지 않는 유다의 예언자 요나의 말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같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긴 하지만, 그의 사명, 그의 헤아릴 수 없는 기적이 그 얼마나 뛰어났습니까? 하지만 그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또 보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심판날에 니네베의 이방인에게 단죄될 것입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을 믿게 된 구체적인 체험이 있습니까?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기대를 예수님께 걸거나, 어떤 조건을 예수님께 제시한 적은 없습니까?



    2.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구원을 보증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세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구원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듣고 노력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나에게는 필요합니다. 남방의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려고 먼 곳에서 온 것처럼, 니네베 사람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즉시 회개하고 단식을 선포하여 구원을 얻은 것처럼. 그렇다면 나는 그분의 음성을 듣고 어떻게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까?


  10. user#0 님의 말: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 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주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당신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
    세속에서 살면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세속에서의 삶 또한
    무시할 수도 없는 것 등등……
    한평생 살아간다는 것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음을 새삼 느낍니다
    예전에 본당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에 협조해 주지 않으며 저의 마음에 들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을 미워 했던 자신 봉사를 하지 않으면 형제자매님들을
    미워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봉사를 한답시고 세속적으로 평가하는
    자신의 속물근성이 싫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성당의 모든 활동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예전이나 요즈음도….
    미워했던 형제자매님들이 예쁘게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저의 생각이
    잘못 된 것임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저의 편견과 교만으로 저에게는 사람들을 평가할 자격이 없는데도
    이 형제는 이래서 싫고 저 자매는 저래서 밉고…
    이유도 어찌 그리 많은지 ……..
    그렇게 쉽게 판단하며 미워했던 형제들보다 자신이 더 나은 것도 없는데……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끊임없이 상처를 주고 받는 저의 모습이 저의 마음이 착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자신 또한 미운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야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 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기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저의 마음이 평화로워지기 위해서라도….
    아멘

  11. user#0 님의 말: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 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주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당신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
    세속에서 살면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세속에서의 삶 또한
    무시할 수도 없는 것 등등……
    한평생 살아간다는 것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음을 새삼 느낍니다
    예전에 본당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에 협조해 주지 않으며 저의 마음에 들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을 미워 했던 자신 봉사를 하지 않으면 형제자매님들을
    미워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봉사를 한답시고 세속적으로 평가하는
    자신의 속물근성이 싫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성당의 모든 활동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예전이나 요즈음도….
    미워했던 형제자매님들이 예쁘게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저의 생각이
    잘못 된 것임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저의 편견과 교만으로 저에게는 사람들을 평가할 자격이 없는데도
    이 형제는 이래서 싫고 저 자매는 저래서 밉고…
    이유도 어찌 그리 많은지 ……..
    그렇게 쉽게 판단하며 미워했던 형제들보다 자신이 더 나은 것도 없는데……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끊임없이 상처를 주고 받는 저의 모습이 저의 마음이 착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자신 또한 미운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제야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 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기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저의 마음이 평화로워지기 위해서라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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