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지만,
바로 세례자 요한이 당신을 증언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더 확실한 증언은 바로 당신께서 하시는 일 자체,
그리고 모세가 기록한 성경이라고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1-47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유효하지 못하다.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들을 보냈을 때에
그는 진리를 증언하였다.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한 번도 없고 그분의 모습을 본 적도 없다.
너희는 또 그분의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찾아 얻겠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연구한다.
바로 그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다.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마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나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을 믿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제사로 봉헌되는 예물을 굽어보시고,
나약한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며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리니,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영성체 후 묵상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일이 당신이
누구인지를 증언해 준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는 우리의 행동이,
우리가 이룬 일의 결과가 증언해 줄 것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행한 일들은 하느님의
도움으로 좋은 결실을 이룰 것이고,
또한 그 결실이 우리를 증언해 줄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오늘 저희가 받아 모신 성체로 저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모든 죄에서 해방시켜 주시어,
천상 구원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102(103)장
| | | | | | | | | | | | | | | | |
오늘 복음 말씀에서는
주님께서 하느님의 대권인 생명권과
그리고 재판권을 당신이 위임받았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믿지를 못하고 헛수를 써서 그분을 공격합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고 있으니 그 증언은 무효다.”라고…
그러나 주님은 당신의 증언에 대한 증거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첫째. 세례자를 보낸 것,
둘째는 당신이 스스로 이행한 여러가지 기적사건…
셋째는 여러번 증인으로 아버지를 내 세우신 것.
넷째는 구약성서 자체가 그분과 관련된 것들이라는 것.
그럼에도 적대자들에 불신앙은
그분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오직 자신들의 영예만을 찾으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들이 들먹이는 모세가
이제는 그들을 고소하는 고발자로 등장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은 뒤로한체 자신의 영예만을 찾는다는 것…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게 없음을 봅니다.
체면과 자존심 그리고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교회의 활동이나 이웃과의 나눔
그리고 사회활동도 어쩔수 없이 할때가 많습니다.
문제는
당신보다 사람이 더 그립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많은 증거?
아무리 말씀하셔도
성서가 웬말이고 기적이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로 들립니다.
저의 명예와 권세를 얻기 위해서는
당신의 증거들을 쉽게 잊어버리고 들리지 않습니다.
주님보다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세상도 당신이 만들었으니 당신 것인데…
제 세상(물질이나 건강)은 제가 이뤘고
당신께서는 뭘 주셨는지 망각하고 삽니다.
목숨까지 주셨는데…
이렇게
주님이 하느님이시고 저의 구원자이심을
단 몇초만에 잊어버립니다.
치매환자보다 못한 저…
주님!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나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을 미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든 말과 행동이 당신을 증거하는 것임을 깨달아 봅니다.
주님!
당신 영광 위하여 잘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말씀에 함께 합니다…..^^ 감사 드리며 부족한 가운데서 최선
을 다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03/30-20:53]
오늘 복음 말씀에서는
주님께서 하느님의 대권인 생명권과
그리고 재판권을 당신이 위임받았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믿지를 못하고 헛수를 써서 그분을 공격합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고 있으니 그 증언은 무효다.”라고…
그러나 주님은 당신의 증언에 대한 증거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첫째. 세례자를 보낸 것,
둘째는 당신이 스스로 이행한 여러가지 기적사건…
셋째는 여러번 증인으로 아버지를 내 세우신 것.
넷째는 구약성서 자체가 그분과 관련된 것들이라는 것.
그럼에도 적대자들에 불신앙은
그분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오직 자신들의 영예만을 찾으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그들이 들먹이는 모세가
이제는 그들을 고소하는 고발자로 등장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은 뒤로한체 자신의 영예만을 찾는다는 것…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게 없음을 봅니다.
체면과 자존심 그리고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교회의 활동이나 이웃과의 나눔
그리고 사회활동도 어쩔수 없이 할때가 많습니다.
문제는
당신보다 사람이 더 그립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많은 증거?
아무리 말씀하셔도
성서가 웬말이고 기적이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로 들립니다.
저의 명예와 권세를 얻기 위해서는
당신의 증거들을 쉽게 잊어버리고 들리지 않습니다.
주님보다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세상도 당신이 만들었으니 당신 것인데…
제 세상(물질이나 건강)은 제가 이뤘고
당신께서는 뭘 주셨는지 망각하고 삽니다.
목숨까지 주셨는데…
이렇게
주님이 하느님이시고 저의 구원자이심을
단 몇초만에 잊어버립니다.
치매환자보다 못한 저…
주님!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나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을 미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모든 말과 행동이 당신을 증거하는 것임을 깨달아 봅니다.
주님!
당신 영광 위하여 잘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말씀에 함께 합니다…..^^ 감사 드리며 부족한 가운데서 최선
을 다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03/30-20:53]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 당신의 사명을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시면서 유다인들을 설득하고 계시지만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의 교만과 불신이 예수님을 답답하게 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유다인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느낍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 배경을 보고 믿고 판단하며 진실을 외면하는
나쁜모습들 등등……
입으로는 언제나 정직한 척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도 차별하지 않는 척
했지만 저의 내면에는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아니 외인만도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기보다는 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신앙따로 생활따로 행동했던 자신 행동이 없는 믿음은
거짓이라고 떠들었지만 저의마음 속에는 외인들보다 더 세속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있는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은 정직해야하며 진실해야 하는데……
겉으로는 그럴싸하게 포장하며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숨기려 애쓰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지키지 어렵다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복음묵상하는 것자체도 힘이 드는데 행동으로
옮겨야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더구나 요즈음은 복음말씀을 묵상하는 것조차 너무 어려워 힘이 드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것같이
힘들고 어렵고 묵상으로 끝내며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느님말씀이 전염이 되어있으니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생각으로
위로를 삼고 싶습니다
복음묵상한다고 몇 년 씩 나쁜머리 굴리며 양심성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좋은하루 되세요
헬레나 자매님, 어제 오늘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묵상 말씀과
같이 나를 위주로 힘이 든다는 생각은 빈번합니다. 그러나 곧 바로 이끌
어 주시는 하느님이 계시니 세상은 참 도전해 볼만하다는 생각도 기쁘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는 곧 행복을 느끼지요. 헬레나님 복
음 묵상에 언제나 공감하면서 함께 합니다. 건강이 제일 큰 행복! 항상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03/30-20:47]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 당신의 사명을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시면서 유다인들을 설득하고 계시지만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의 교만과 불신이 예수님을 답답하게 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유다인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느낍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 배경을 보고 믿고 판단하며 진실을 외면하는
나쁜모습들 등등……
입으로는 언제나 정직한 척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도 차별하지 않는 척
했지만 저의 내면에는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아니 외인만도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기보다는 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신앙따로 생활따로 행동했던 자신 행동이 없는 믿음은
거짓이라고 떠들었지만 저의마음 속에는 외인들보다 더 세속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있는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은 정직해야하며 진실해야 하는데……
겉으로는 그럴싸하게 포장하며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숨기려 애쓰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지키지 어렵다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복음묵상하는 것자체도 힘이 드는데 행동으로
옮겨야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더구나 요즈음은 복음말씀을 묵상하는 것조차 너무 어려워 힘이 드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것같이
힘들고 어렵고 묵상으로 끝내며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하느님말씀이 전염이 되어있으니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생각으로
위로를 삼고 싶습니다
복음묵상한다고 몇 년 씩 나쁜머리 굴리며 양심성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좋은하루 되세요
헬레나 자매님, 어제 오늘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묵상 말씀과
같이 나를 위주로 힘이 든다는 생각은 빈번합니다. 그러나 곧 바로 이끌
어 주시는 하느님이 계시니 세상은 참 도전해 볼만하다는 생각도 기쁘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는 곧 행복을 느끼지요. 헬레나님 복
음 묵상에 언제나 공감하면서 함께 합니다. 건강이 제일 큰 행복! 항상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03/30-20:47]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주님!
살면서 자주 느끼는 것이지만……
저만 그러는 것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을 판단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판단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저의 판단이 맞을 때도 있지만 옳지 못한 판단을 할 때가
많다는 사실이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반성을 하면서도 언제나 선입견으로
사람들을 대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더구나 …..
저의 옳지 못한 판단이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저 역시도 남들을 의식하게 되니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기 보다는 겉치레에 온 신경을 쓰는 자신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 나쁜 것은….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겉치례에 온 신경을 쓰며 남들의 눈을 의식하는
자신이 외인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겉으로는 안그런 척….
속으로는 세속적인 자신의 본 모습을 감추려고 애쓰는 저의 솔직하지 못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아마 저는 당신께서도 폼나고 멋진 모습으로 오신다면 기뻐하지만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볼품없는 모습으로 저에게 오신다면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이유는요?
저에게는 속물근성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입으로만이 아닌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실천을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아멘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묵상하며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주님!
살면서 자주 느끼는 것이지만……
저만 그러는 것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을 판단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판단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저의 판단이 맞을 때도 있지만 옳지 못한 판단을 할 때가
많다는 사실이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반성을 하면서도 언제나 선입견으로
사람들을 대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더구나 …..
저의 옳지 못한 판단이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저 역시도 남들을 의식하게 되니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기 보다는 겉치레에 온 신경을 쓰는 자신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 나쁜 것은….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겉치례에 온 신경을 쓰며 남들의 눈을 의식하는
자신이 외인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겉으로는 안그런 척….
속으로는 세속적인 자신의 본 모습을 감추려고 애쓰는 저의 솔직하지 못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아마 저는 당신께서도 폼나고 멋진 모습으로 오신다면 기뻐하지만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볼품없는 모습으로 저에게 오신다면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이유는요?
저에게는 속물근성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입으로만이 아닌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실천을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아멘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