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들의 문이다.>


부활 제 4주간 월요일(5/8)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문으로 들어가는 양들의 목자로 당신을 소개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양들의 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기쁨에 가득 찬 교회가 드리는 예물을 받으시고, 이렇게 큰 기쁨의 원천을 마련해 주셨듯이, 영원한 즐거움의 열매도 맺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예수님께서 오시어 제자들 가운데에 서시며 말씀하셨도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사람들은 성(聖)과 속(俗)을 구별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그 구별이 하느님과 상관없이 인간 자신들의 임의로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의 눈과 달리 보십니다. 우리가 하느님께서 보시는 눈으로 이웃들과 사물들을 바라볼 수 있다면 모든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다면 베드로 사도처럼, 하느님께서 어떤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시는지 알려 주시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 속한 것은 무엇이나 거룩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께서 보시기에 좋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님, 파스카 신비로 새롭게 하신 주님의 백성을 인자로이 굽어보시고, 썩지 않는 부활의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Laudate Dominum - Mozart-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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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들의 문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양들의 문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문이라하십니다.
    그문은 항상 열려있겠지요?!
    굳게 닫힌문,열수도 없는 문이라면 당연히 쳐다보지도 않겠지요?!
    그런데 항상 열려있으니 두드리기만 하면된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두드려보지도 않고 쳐다보지도않는 오류를 이제는 범하고싶지않습니다.
    그렇게 또 세월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필요도 없구요~~
    이왕 발들여민거 열심히 열심히… 앞으로앞으로…
    이미 들어와있는 사람은 절대로 못나가도록 막아버리라고할까요??ㅎㅎ
    오늘도 또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언제나 열려있는거죠~~~당신을 믿습니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양들의 문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문이라하십니다.
    그문은 항상 열려있겠지요?!
    굳게 닫힌문,열수도 없는 문이라면 당연히 쳐다보지도 않겠지요?!
    그런데 항상 열려있으니 두드리기만 하면된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두드려보지도 않고 쳐다보지도않는 오류를 이제는 범하고싶지않습니다.
    그렇게 또 세월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필요도 없구요~~
    이왕 발들여민거 열심히 열심히… 앞으로앞으로…
    이미 들어와있는 사람은 절대로 못나가도록 막아버리라고할까요??ㅎㅎ
    오늘도 또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언제나 열려있는거죠~~~당신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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