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부활 제 5주간 수요일(5/17)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비유를 들어 당신 안에 머물러 있기를 제자들에게 권고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리라. 내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거룩한 신비로 저희 구원을 완성하시니, 저희가 거행하는 이 파스카 신비가 저희에게 영원한 기쁨의 원천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부활하시어 우리를 비추셨도다. 당신 피로 우리를 속량하셨도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는 말라 버려 땔감으로 쓰일 뿐입니다. 주유소가 없다면 자동차는 오히려 짐 덩어리일 뿐입니다. 방송국이 없다면 라디오나 텔레비전은 모두 고물 덩어리일 뿐입니다. 예수님과 떨어져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구원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현세의 삶을 잘 살도록 도와주시고, 마침내는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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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에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언제나 말 뿐임을 느낍니다
    특히….
    당신 안에 머물러 있으라는 말씀이……..
    당신 안에 머물러 있으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도……….
    당연히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떠들어 대지만……..
    실천을 하기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이 세속적인 사람에게는…….

    바로 어제저녁만 해도요 주님!
    복음을 묵상해야 한다는 생각에 책상에 앉아 노트 북을 여니 자꾸만
    다운이 되어 껐다 켜기를 몇변 씩이나 했더니 짜증도 나고
    묵상하기가 꾀도 나서 괜히 노트 북이 잘 되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며
    복음묵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마음은 무거웠지만 요즈음 자꾸만 짜증이 나는 저를 보면서
    자세가 되어있지 않으면서 의무 적으로 복음묵상을 한다는 것이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런 제 자신이 밉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
    결론은 묵상을 하지 않고 TV를 보면서 낄낄대는 저를 보면서
    제 자신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 같이 변덥기 죽끓듯하는 사람은 안되는 것이지요?
    하루에도 몇 번 씩 당신이 좋았다 어떤 때에는 당신이 미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 모든 원인이 저의 세속적인 욕심 때문에 당신이 좋았다 싫었다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런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
    무엇보다 당신께 죄만스럽기도 합니다

    참 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이런 변덕이 저의 의지로만 고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당신만이 저의 변덕과 저의 아집과 게으름등등……..
    저의 모든 잘못 된 것을 고쳐주실 수가 있다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 겠다고………
    당신의 사랑을 기대하며
    오늘하루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하여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에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언제나 말 뿐임을 느낍니다
    특히….
    당신 안에 머물러 있으라는 말씀이……..
    당신 안에 머물러 있으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것도……….
    당연히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떠들어 대지만……..
    실천을 하기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이 세속적인 사람에게는…….

    바로 어제저녁만 해도요 주님!
    복음을 묵상해야 한다는 생각에 책상에 앉아 노트 북을 여니 자꾸만
    다운이 되어 껐다 켜기를 몇변 씩이나 했더니 짜증도 나고
    묵상하기가 꾀도 나서 괜히 노트 북이 잘 되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며
    복음묵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마음은 무거웠지만 요즈음 자꾸만 짜증이 나는 저를 보면서
    자세가 되어있지 않으면서 의무 적으로 복음묵상을 한다는 것이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런 제 자신이 밉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
    결론은 묵상을 하지 않고 TV를 보면서 낄낄대는 저를 보면서
    제 자신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 같이 변덥기 죽끓듯하는 사람은 안되는 것이지요?
    하루에도 몇 번 씩 당신이 좋았다 어떤 때에는 당신이 미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 모든 원인이 저의 세속적인 욕심 때문에 당신이 좋았다 싫었다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런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
    무엇보다 당신께 죄만스럽기도 합니다

    참 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이런 변덕이 저의 의지로만 고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당신만이 저의 변덕과 저의 아집과 게으름등등……..
    저의 모든 잘못 된 것을 고쳐주실 수가 있다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 겠다고………
    당신의 사랑을 기대하며
    오늘하루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하여도……..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니 예전에 봤던 드라마 대사가 떠오
    릅니다.

    ‘내 안에 너 있다~~’

    그래요 주님!!

    저도 이렇게 외치고싶습니다.

    많이많이 머무르십시오~~라구요!!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니 예전에 봤던 드라마 대사가 떠오
    릅니다.

    ‘내 안에 너 있다~~’

    그래요 주님!!

    저도 이렇게 외치고싶습니다.

    많이많이 머무르십시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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