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부활 제 5주간 목요일(5/18)


    성 요한 1세 교황 순교자 기념 요한 1세 교황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태어나 523년 로마의 주교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는 종교와 사회의 평화를 위하여 일생을 바칠 것을 결심하였고, 세상의 군주들을 옹호하지 않았습니다. 교황은 테오도루스 황제에 의해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유스티노 황제에게 파견되었으나 곧 귀국하는 바람에 미움을 사 감옥에 투옥되었습니다. 526년 감옥에서 굶주린 채 생을 마쳤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 사랑 안에 머물기를 간곡히 부탁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거룩한 제사로 한 분이시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과 저희를 하나 되게 하셨으니, 하느님께서 진리의 빛이심을 저희가 삶으로 증언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으니, 살아 있는 이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하여 돌아가셨다가 되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것이로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사도들은 교회 안의 문제, 곧 세례를 받을 이방인들의 할례 문제 때문에 처음으로 함께 회의를 하였습니다. 이 회의의 결과에는 사랑이 배어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이런 결과가 나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베드로 사도는 그들에게 할례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반박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 조상들도 우리도 다 감당할 수 없던 멍에를 형제들의 목에 씌워 하느님을 시험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었던 사도들이었기 때문에 하느님께 돌아선 이방인들에게 어려움을 주지 않으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다면 늘 좋은 결론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를 이 거룩한 신비의 은총으로 가득 채워 주셨으니, 자비로이 도와주시어, 인간이 타고난 연약함을 이기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Laudate Dominum - Mozart-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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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를 알았습니다
    아니!
    오늘만이 아니라 진적에 알았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하지만….
    왜 그렇게 어긋나기만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머리로는 당신의 뜻대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요?
    당신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지만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제 자신이 싫지만 어떤 때에는 당신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생각또한 세속적인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는데서 오는 욕심때문이라는 것도…..
    모두 알고 있으면서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자신이 원스럽기도 하지만………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참 어렵습니다
    저의 생각만 바꾸면 될텐데………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생각이 바뀌면 몸도 마음도 편할텐데………
    계명도 자키고 당신 안에 머무른다면 참 좋을텐데………………..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를 알았습니다
    아니!
    오늘만이 아니라 진적에 알았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하지만….
    왜 그렇게 어긋나기만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머리로는 당신의 뜻대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요?
    당신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지만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제 자신이 싫지만 어떤 때에는 당신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생각또한 세속적인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는데서 오는 욕심때문이라는 것도…..
    모두 알고 있으면서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자신이 원스럽기도 하지만………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참 어렵습니다
    저의 생각만 바꾸면 될텐데………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당신께서 원하시니까요?
    생각이 바뀌면 몸도 마음도 편할텐데………
    계명도 자키고 당신 안에 머무른다면 참 좋을텐데………………..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말씀에 당신의 품에서 편히 쉬고 싶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하지만 …
    그렇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참 힘 듭니다
    세속에서 살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는 것이………
    마음으로는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끊임없이 자신을 죽이고 아니!
    어떤 때에는 저의 존재는 없는 것 같은 때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좌절하고 또 좌절하면서 참고 인내하지만…….
    참고 인내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힘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산다면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문다면……..
    세속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는 힘을 주실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자신을 죽이고 남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 같이 이기적인 사람은………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산다면 세속의 삶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기쁨만 쫒아가다보니……….
    베풀고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을 준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저 같이 이기적인 사람은…..
    남의 행복보다 저의 행복이 제가 행복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너무도 세속적인 저의 마음이 저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기보다는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있는 것같습니다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으면 힘들고 어려운 것 모두 극복할 수있을텐데……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주기보다는 받는 사랑에 익숙해 있으니…..
    자신의 것은 아까워 주지 못하면서 남에게 받기 만을 원하니…….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기보다는 미워하는 일에 익숙해 있는 자신………
    남에게 사랑을 주고 자신을 희생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받기만을 원하고 주기 싫어 안달하는 세속적인 저의 모습이
    미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 언에 머물 자격이 없다는 생각에……..
    움켜쥐고 내어놓기 싫어 안달하는 세속적인 저의 모습이
    싫은 오늘입니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며
    당신을 닮아 자신의 것을 아까워하지 않으며
    베푸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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