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라 불리고,
주님을 앞서 가 그분의 길을 준비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80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유다의 온 산악 지방에서 화제가 되었다.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굳세어졌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구세주께서 오시리라 예고하고 이미 와 계심을 증언한
성 요한 세례자의 탄생을 기뻐하며 바치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소서.
성자께서는…….
영성체송
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떠오르는
태양이 높은 곳에서 우리를 찾아오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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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이름은 요한.” 이 이름의 뜻은 `하느님이 불쌍히 여기신다.’로써
그 아기와 그 아기의 사명과 계획을 드러내신다.
즉 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장차 구원을 예고하며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하고 자신부터 가난과 정화,(메뚜기와 들꿀을 먹으며 광야에서 살며…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회심의 삶을 살며 구세주 예수님이 오실길을 앞서 닦으신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
이자 신약의 유일한 예언자, 예수님의 동시대 예언자이다.
그는 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하고 말한 겸손의 예언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때에 예루살렘을 비롯하여 유다 각 지방과 요르단강 부근의 사람들이 다
요르단 강에서 요한에게서 자기죄를 고백하며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많은 바리사이
파와 사두가이파 사람들에게는 ” 이 독사의 족속들아! 닥쳐올 그 징벌을 피하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써 보여라.” 하고 분개한 어조로 말만 하거
나 예수님의 부활을 불신하는 그들을 책망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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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그의 그러한 사명과 그의 정신에 따라 가난과 겸손 정화와 회심의 삶에 대한
신심을 새로이 배우고 묵상해 보며 그가 그러한 정신으로써 예수님의 오실길을 고르고
바르게… 훌륭히 잘 닦아 드렸듯이 나도 나자신부터 그러한 삶을 잘 실천하고
또 이웃에게 권유하리라는 마음을 다시 해본다…………………………..^^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저도 당신께서 언제나 보살펴주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하지만 그런 마음도 잠시….
솔직히 복음을 묵상할 때의 마음이 변하지 말아야하는데
생활하면서 그 마음은 잊어버리는 저를 봅니다
언제나 세속의 욕심으로 당신을 잊어버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생각 할때는 복음을 묵상 할때와 성당에서 미사를 드릴 때와
가끔씩 성당에 행사가 있을 때 아주 쬐끔의 봉사를 할 때
사실 봉사랄 것도 없지만 그것또한 제가 요즈음은 바쁘다는 핑계와
힘들다는 이유로 봉사를 게을리 한지 몇 년이 지난 것같아
가끔씩 성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설거지라도 할 때
부끄럽게도 저는 그런 것을 “봉사”했다고 떠들어 댑니다
부끄럽게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겉치례만 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보여지는 모습만 중요하게 여기는…..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저도 당신께서 언제나 보살펴주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하지만 그런 마음도 잠시….
솔직히 복음을 묵상할 때의 마음이 변하지 말아야하는데
생활하면서 그 마음은 잊어버리는 저를 봅니다
언제나 세속의 욕심으로 당신을 잊어버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생각 할때는 복음을 묵상 할때와 성당에서 미사를 드릴 때와
가끔씩 성당에 행사가 있을 때 아주 쬐끔의 봉사를 할 때
사실 봉사랄 것도 없지만 그것또한 제가 요즈음은 바쁘다는 핑계와
힘들다는 이유로 봉사를 게을리 한지 몇 년이 지난 것같아
가끔씩 성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설거지라도 할 때
부끄럽게도 저는 그런 것을 “봉사”했다고 떠들어 댑니다
부끄럽게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겉치례만 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보여지는 모습만 중요하게 여기는…..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