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식스토 2세 교황과 동료 순교자,
식스토 2세 교황은 발레리아누스 황제가
박해하던 시절인 257년에 로마 교회의 주교,
곧 교황이 되었습니다.
성인은 프레텍스타투스의 묘지에서
예식을 거행하다가
부제 4명과 함께 붙잡혀 처형되었습니다.
성 치프리아노 주교는
그 상황을 이렇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식스토와 그의 네 부제들이 8월 6일 묘지에 있을 때
순교하였다는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더욱이 로마의 집정관들이
이 박해를 무자비하게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혐의를 받은 사람이 그들 앞에
끌려오기만 하면 처형되고 재산을 몰수당합니다.”
성 가예타노 사제
가예타노 성인은 1480년 이탈리아 비첸자에서 태어나
교회의 행정관을 지낸 뒤 1516년 사제품을 받았습니다.
2년 뒤 어머니를 여읜 성인은 병자들을
돌보기 위한 형제회를 조직하고,
불치병 환자들을 위한 요양소도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성인은 성직 수도회를 설립하여
이러한 자선 사업을 계속하였습니다.
병자들을 돌보는 데 일생을 바친 가예타노 성인은
1547년에 선종하였고, 1671년에 시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가엾은 마음이 들어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빵의 기적으로 오천 명을 배불리 먹게 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들 가운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그러니 군중을 돌려보내시어,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거리를 사게 하십시오.”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강하게 하시려고 마련하신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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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 천명을 먹이시고
그리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는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진정한 사랑은 모자람이 없고 언제나 풍요롭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사실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당신께서는 능히 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이해를 한다고 했지만……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아니!
밴댕이 같은 저의 심성이 이해를 할 수가 없음이 당연하지요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정한 사랑은 아까울 것도 아무리 아끼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내 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아까울 것이 없다고…..
자신이 아무리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할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내 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그리고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저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줄 수 있는 분이라고
그리고 깨닫습니다
저에게는 그런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을….
저에게는 주기보다는 받기만을 바라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에게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만약에 제가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당신께서 어떤 말씀을 하신다해도
무조건 믿었을 것이라고 ……
당신을 의심하고 저울질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당신께서 주라고 하셔도 아까워 하지 않으며 주었을 것이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그런 사랑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까워 주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아 주지 못하고…..
받기만을 좋아하지는 않았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남에게 베푸는 것은
자신의 것을 나누며 아까워 하지 않는 것이라고
자신의 몫을 떼어놓고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욕심내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당신께서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하지 못할지라도
노력하겠습니다
잔머리도 굴리지 않겠습니다
모두 준다해도 설령 저에게는 남는 것이 없다해도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은 자신의 것을 모두 준다 해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당신사랑하나로 저의 부족한 모든 것을 채울 수잇을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묵상하며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 천명을 먹이시고
그리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는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진정한 사랑은 모자람이 없고 언제나 풍요롭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사실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당신께서는 능히 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이해를 한다고 했지만……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아니!
밴댕이 같은 저의 심성이 이해를 할 수가 없음이 당연하지요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정한 사랑은 아까울 것도 아무리 아끼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내 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아까울 것이 없다고…..
자신이 아무리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할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내 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그리고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저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줄 수 있는 분이라고
그리고 깨닫습니다
저에게는 그런 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을….
저에게는 주기보다는 받기만을 바라는 사람이라는 것을
저에게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만약에 제가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당신께서 어떤 말씀을 하신다해도
무조건 믿었을 것이라고 ……
당신을 의심하고 저울질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당신께서 주라고 하셔도 아까워 하지 않으며 주었을 것이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그런 사랑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까워 주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아 주지 못하고…..
받기만을 좋아하지는 않았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남에게 베푸는 것은
자신의 것을 나누며 아까워 하지 않는 것이라고
자신의 몫을 떼어놓고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욕심내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당신께서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하지 못할지라도
노력하겠습니다
잔머리도 굴리지 않겠습니다
모두 준다해도 설령 저에게는 남는 것이 없다해도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당신께서 원하시는대로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은 자신의 것을 모두 준다 해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당신사랑하나로 저의 부족한 모든 것을 채울 수잇을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