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0/14)


    갈리스토 1세 교황은 217년부터 222년까지 재임한 제16대 교황입니다. 그는 노예였으나 신자였던 주인 덕분에 하느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신자로 고발되어 외딴섬으로 추방되어 학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교황의 신임이 두터웠던 그는 아피아 가도의 묘지 감독으로 일하였는데, 지금도 그 묘지는 그의 이름을 따서 갈리스토 카타콤이라 불립니다. 교황 보좌관으로 일하다가 교황이 된 그는 이단에 맞서 싸웠고 사제 양성에 힘썼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같은 아들을 낳은 여인으로서의 어머니 마리아의 행복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더 행복하다고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7-28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때에 군중 속에서 어떤 여자가 목소리를 높여,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하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이 신비로운 제사를 정성껏 거행하며 간절히 청하오니,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하는 이 예물이 저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하오리다. 지극히 높으신 분, 저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님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치나이다.
    영성체 후 묵상
    믿음으로 친구가 됩니다. 믿음으로 부부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집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또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믿음으로 형제자매들이 됩니다. 하느님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친교는 이 세상의 혈연, 지연, 학연 등과 상관없습니다. 친교는 하느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듣고 따르는 믿음 외에 다른 무엇으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느님 나라의 신용 불량자가 되지 맙시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미사에서 저희가 성체로 구원의 보증을 받았으니, 실제로 그 구원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gnus Dei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0/14)


      갈리스토 1세 교황은 217년부터 222년까지 재임한 제16대 교황입니다. 그는 노예였으나 신자였던 주인 덕분에 하느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신자로 고발되어 외딴섬으로 추방되어 학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교황의 신임이 두터웠던 그는 아피아 가도의 묘지 감독으로 일하였는데, 지금도 그 묘지는 그의 이름을 따서 갈리스토 카타콤이라 불립니다. 교황 보좌관으로 일하다가 교황이 된 그는 이단에 맞서 싸웠고 사제 양성에 힘썼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같은 아들을 낳은 여인으로서의 어머니 마리아의 행복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더 행복하다고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7-28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때에 군중 속에서 어떤 여자가 목소리를 높여,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하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이 신비로운 제사를 정성껏 거행하며 간절히 청하오니,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하는 이 예물이 저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하오리다. 지극히 높으신 분, 저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님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치나이다.
      영성체 후 묵상
      믿음으로 친구가 됩니다. 믿음으로 부부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집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또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믿음으로 형제자매들이 됩니다. 하느님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친교는 이 세상의 혈연, 지연, 학연 등과 상관없습니다. 친교는 하느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듣고 따르는 믿음 외에 다른 무엇으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느님 나라의 신용 불량자가 되지 맙시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미사에서 저희가 성체로 구원의 보증을 받았으니, 실제로 그 구원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gnus Dei
    
    
    
    
    
    
    

  2.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

    요즈음…..
    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 사이버성당에도 들어오지 못할 만큼…..
    하지만 마음까지 당신의 말씀이 있는 이곳을 잊어본 적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시간이 나던 예전보다 더 간절하게 당신의 말씀이 있는 이곳에
    마음이 떠나 있지 않았습니다
    예전보다 더 애절하게 ….
    당신의 말씀이 그립고 당신의 사랑이 그립고 당신의 품이 그립습니다
    예전보다 더 간절하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그렇게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들이 당신의 사랑만큼 당신의 말씀만큼….
    소중하고 중요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말씀만큼 당신의 사람만큼 소중하고 애절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이제는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는 않겟습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한 것임을 깨달아 세속의 인연에 목숨 걸면서
    안달하지는 않겟습니다
    모두가 부질 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오직 당신의 사랑만이 당신의 말씀만이 영원한 것임을 …….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아직은 비록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지는 못할 지라도…..
    슬퍼하지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희망을 가지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겟습니다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묵상하며

    211.199.171.72 지나가는 나그네: 글을 읽으면서 기쁘고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을 향한 님의사랑 때문에… [10/13-22:30]

  3.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주님!

    요즈음…..
    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 사이버성당에도 들어오지 못할 만큼…..
    하지만 마음까지 당신의 말씀이 있는 이곳을 잊어본 적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시간이 나던 예전보다 더 간절하게 당신의 말씀이 있는 이곳에
    마음이 떠나 있지 않았습니다
    예전보다 더 애절하게 ….
    당신의 말씀이 그립고 당신의 사랑이 그립고 당신의 품이 그립습니다
    예전보다 더 간절하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그렇게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일들이 당신의 사랑만큼 당신의 말씀만큼….
    소중하고 중요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말씀만큼 당신의 사람만큼 소중하고 애절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이제는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는 않겟습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한 것임을 깨달아 세속의 인연에 목숨 걸면서
    안달하지는 않겟습니다
    모두가 부질 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오직 당신의 사랑만이 당신의 말씀만이 영원한 것임을 …….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아직은 비록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지는 못할 지라도…..
    슬퍼하지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희망을 가지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겟습니다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묵상하며

    211.199.171.72 지나가는 나그네: 글을 읽으면서 기쁘고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을 향한 님의사랑 때문에… [10/13-22:30]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