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1/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초대하여 대접하기를 당부하십니다. 그래야 그 보답을 하느님에게서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어 진리를 깨닫게 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을 초대한 바리사이의 한 지도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바치는 예물로 거룩한 친교가 맺어지오니, 주님께서 주신 예물을 봉헌하는 저희가 주님의 몸을 받아 모실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나이다.
    영성체 후 묵상
    우리는 보답을 바라며 선을 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흥부의 큰 행운을 부러워하며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고 치료해 주는 놀부의 행위와 다르지 않습니다. 성인들은 보답을 바라지 않고 선 자체를 행하기를 즐겨하였습니다. 훗날 하느님의 보답을 남겨 둔 채 선 그 자체가 항상 행위의 기쁨이요 대가였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상선벌악의 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성체성사로 저희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시니, 저희가 세상에서 성자의 모습으로 변화되어 하늘에서 그분의 영광에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주여, 우리의 구세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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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의인들이 부활 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말씀한 구절 한 구절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천을 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함께 나누고 함께 만나고 음식을 나누어 함께 먹는다는 것이
    친한 사이가 아니면 …….
    함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과의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고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저의 성격으로는 저의 가치관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엇습니다
    친한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함께 식사를 나눈다는 것도 어려가지 여건이
    많지 않을 때도 많은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초대한다는 것이….
    특히….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 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사랑을 나눈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고 당신의 자녀가 되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또 다른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기적인 저의 성격과 세속의 욕심과 그동안의 저의 모든 것들이
    저의 뜻대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으며…..
    저에게 유리한 사람들과 저에게 필요한 사람만 만나고 관계를 맺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이 아닌 세속적인 판단과 기준으로 만나고
    생활하며그렇게 …..
    저의 그런 이기적인 생활이 당연한 것처럼…..
    신앙인으로써 부그럽다는 생각도 하지 않으며…
    그렇게….
    지극히 당연한 것처럼…..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동안…….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복음말씀에서 당신께서 권고하신 모든 것들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자라고 친하다고 세속적인 생각이 아닌 …….
    사랑으로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그렇게…..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도록……
    세속적인 생각이 아닌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그렇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의인들이 부활 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의인들이 부활 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말씀한 구절 한 구절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천을 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함께 나누고 함께 만나고 음식을 나누어 함께 먹는다는 것이
    친한 사이가 아니면 …….
    함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과의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고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저의 성격으로는 저의 가치관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엇습니다
    친한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함께 식사를 나눈다는 것도 어려가지 여건이
    많지 않을 때도 많은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초대한다는 것이….
    특히….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 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사랑을 나눈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고 당신의 자녀가 되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또 다른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기적인 저의 성격과 세속의 욕심과 그동안의 저의 모든 것들이
    저의 뜻대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으며…..
    저에게 유리한 사람들과 저에게 필요한 사람만 만나고 관계를 맺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이 아닌 세속적인 판단과 기준으로 만나고
    생활하며그렇게 …..
    저의 그런 이기적인 생활이 당연한 것처럼…..
    신앙인으로써 부그럽다는 생각도 하지 않으며…
    그렇게….
    지극히 당연한 것처럼…..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동안…….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복음말씀에서 당신께서 권고하신 모든 것들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자라고 친하다고 세속적인 생각이 아닌 …….
    사랑으로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그렇게…..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도록……
    세속적인 생각이 아닌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그렇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의인들이 부활 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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