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1/14)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겸손한 태도를 취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종이 주인의 식탁에서 시중을 든 다음 식사를 하는 것은 자랑할 만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점을 알려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께 올리는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저희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얼굴을 주님 종 위에 비추시고, 주님의 자애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제가 주님을 불렀으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영성체 후 묵상
    요즘엔 의무를 수행하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워 합니다. 의무를 지키는 사람이 너무 없는 까닭에 의무를 지키는 일만도 자랑스럽게 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오른손이 한 선행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때가 언제 오겠습니까? 우리가 아무도 모르게 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다 보고 계시고 기억하신다는 것을 언제쯤 믿을 수 있겠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영원한 생명의 보증인 이 성사의 힘으로 저희 안에 참되고 굳은 신앙이 자라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떼제의 노래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1/14)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겸손한 태도를 취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종이 주인의 식탁에서 시중을 든 다음 식사를 하는 것은 자랑할 만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점을 알려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께 올리는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저희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얼굴을 주님 종 위에 비추시고, 주님의 자애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제가 주님을 불렀으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영성체 후 묵상
      요즘엔 의무를 수행하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워 합니다. 의무를 지키는 사람이 너무 없는 까닭에 의무를 지키는 일만도 자랑스럽게 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오른손이 한 선행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때가 언제 오겠습니까? 우리가 아무도 모르게 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다 보고 계시고 기억하신다는 것을 언제쯤 믿을 수 있겠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영원한 생명의 보증인 이 성사의 힘으로 저희 안에 참되고 굳은 신앙이 자라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떼제의 노래
    
    
    
    

  2. user#0 님의 말: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
    그런 마음도 잠시……
    저의 마음 속에는 종의 마음보다 …….
    주인의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것도 아주 못된 주인입니다
    입으로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언제나 떠들었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겸손보다는 교만이 정직함 보다는 저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숨기고 그것도 아주 교묘하게 ……
    겉으로는 착한 척 …….
    언제나 입으로 떠들어 댔습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고…..
    언제나 그렇게 떠들어 댔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종의 모습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그저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이라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교만한 주인이 아닌 겸손하고 충실하며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댓가를 바라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종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아멘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묵상하며

    211.194.228.142 김은정 : 오늘복음말씀을생각해보기 [11/14-20:50]

  3. user#0 님의 말: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
    그런 마음도 잠시……
    저의 마음 속에는 종의 마음보다 …….
    주인의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것도 아주 못된 주인입니다
    입으로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언제나 떠들었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겸손보다는 교만이 정직함 보다는 저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숨기고 그것도 아주 교묘하게 ……
    겉으로는 착한 척 …….
    언제나 입으로 떠들어 댔습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고…..
    언제나 그렇게 떠들어 댔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원하시는 종의 모습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그저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이라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교만한 주인이 아닌 겸손하고 충실하며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댓가를 바라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종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아멘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묵상하며

    211.194.228.142 김은정 : 오늘복음말씀을생각해보기 [11/14-20:50]

guest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