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20)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예리코에서 눈먼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가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 하고 알려 주자, 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 군중도 모두 그것을 보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믿고 거룩한 제단에 예물을 봉헌하고자 모였으니, 이 미사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이 미사가 새로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 하느님, 주님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겠기에 제가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영성체 후 묵상
    예리코의 소경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리를 듣고 큰 소리로 외칩니다.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용감하게 외칩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의 절박한 외침입니다. 자비로우신 주님께서는 그러한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의 믿음을 칭찬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에 자비로 응답하는 분이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얻으려면 그러한 믿음과 용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를 성자의 살과 피로 길러 주시니, 주님의 성령으로 다스리시어, 저희가 말보다는 진실한 생활과 행동으로 주님을 찬미하며, 마침내 하늘 나라에 들어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주여 내 눈을 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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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3주간 월요일(11/20)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예리코에서 눈먼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가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 하고 알려 주자, 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 군중도 모두 그것을 보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의 사랑을 믿고 거룩한 제단에 예물을 봉헌하고자 모였으니, 이 미사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이 미사가 새로운 생명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 하느님, 주님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겠기에 제가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영성체 후 묵상
      예리코의 소경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리를 듣고 큰 소리로 외칩니다.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용감하게 외칩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의 절박한 외침입니다. 자비로우신 주님께서는 그러한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의 믿음을 칭찬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에 자비로 응답하는 분이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얻으려면 그러한 믿음과 용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를 성자의 살과 피로 길러 주시니, 주님의 성령으로 다스리시어, 저희가 말보다는 진실한 생활과 행동으로 주님을 찬미하며, 마침내 하늘 나라에 들어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주여 내 눈을 뜨게
    
    
    
    

  2. user#0 님의 말: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의 믿음이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저의 믿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예리고의 소경처럼 눈이 보이지 않지도 않은 저를……..
    부끄러웠습니다
    볼 수 없는 예리고의 소경처럼 믿음이 없는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볼 수 있는 건강한 눈을 가진 제가 소경만도 못한 믿음이 부끄러웟습니다
    소경만도 못한 형편없는 저의 믿음이….
    볼 수 있는데도 보지 못하고….
    들을 귀가 있는데도 듣지 못하고…
    말을 할 수있는데도 말을 하지 못하는….
    제의 부족한 믿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몸이 건강한 것이 자랑이 아니라….
    당신을 믿는 마음이 잇는 신앙을 가진 것이 자랑이라고…
    당신을 볼 수 있는 신앙이 있는 것이 자랑이며
    당신의 말씀을 깨닫는 신앙을 가진 것이 행복이라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처럼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굳게 다짐을 해봅니다
    세속의 얽매여 당신을 멀리하며 흔들리는 부끄러운 신앙인은 되지 말아야한다고….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 처럼 믿음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의 믿음이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저의 믿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예리고의 소경처럼 눈이 보이지 않지도 않은 저를……..
    부끄러웠습니다
    볼 수 없는 예리고의 소경처럼 믿음이 없는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볼 수 있는 건강한 눈을 가진 제가 소경만도 못한 믿음이 부끄러웟습니다
    소경만도 못한 형편없는 저의 믿음이….
    볼 수 있는데도 보지 못하고….
    들을 귀가 있는데도 듣지 못하고…
    말을 할 수있는데도 말을 하지 못하는….
    제의 부족한 믿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몸이 건강한 것이 자랑이 아니라….
    당신을 믿는 마음이 잇는 신앙을 가진 것이 자랑이라고…
    당신을 볼 수 있는 신앙이 있는 것이 자랑이며
    당신의 말씀을 깨닫는 신앙을 가진 것이 행복이라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처럼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굳게 다짐을 해봅니다
    세속의 얽매여 당신을 멀리하며 흔들리는 부끄러운 신앙인은 되지 말아야한다고….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리고의 소경 처럼 믿음있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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