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대림 제2주간 화요일(12/12)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이 유배로써 하느님의 품에서 떨어진 양들이었다면, 이러한 양들을 다시 모아들이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길을 잃고 방황할 때 가장 먼저 찾아 나서는 자비로운 목자이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도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의 겸손한 기도와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 자신의 공덕으로는 도움 받을 자격조차 없는 저희를 너그러이 보호하시며 도와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의로운 심판관께서는 당신이 나타나시기를 애타게 기다린 사람에게 의로움의 화관을 주시리라..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이 신비로운 제사에 참여한 저희를 생명의 양식으로 기르시니, 저희에게 지상 것을 슬기롭게 활용하며, 끊임없이 천상 것을 찾도록 가르쳐 주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복음’이란 말은 신약 성경의 용어이지만, 사실은 오늘 제1독서로 들은 이사야서 40장 9-11절에 그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기원전 1250년경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땅에서 하느님의 백성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587년 이스라엘은 바빌론의 침공을 받아 수도 예루살렘이 함락되면서 또다시 노예 생활을 시작합니다. 예언자들은 이러한 역사가 이스라엘 백성의 불충 때문에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련의 역사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결코 이스라엘 백성을 잊지 않으시기에 다시 제2의 해방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오늘 제1독서를 통하여 선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희망의 메시지가 기쁜 소식, 곧 복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복음은 구약의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신다는 희망의 소식에서 출발하여, 신약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기쁜 소식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당신의 구원자 -떼제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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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대림 제2주간 화요일(12/12)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백성이 유배로써 하느님의 품에서 떨어진 양들이었다면, 이러한 양들을 다시 모아들이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길을 잃고 방황할 때 가장 먼저 찾아 나서는 자비로운 목자이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도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의 겸손한 기도와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 자신의 공덕으로는 도움 받을 자격조차 없는 저희를 너그러이 보호하시며 도와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의로운 심판관께서는 당신이 나타나시기를 애타게 기다린 사람에게 의로움의 화관을 주시리라..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이 신비로운 제사에 참여한 저희를 생명의 양식으로 기르시니, 저희에게 지상 것을 슬기롭게 활용하며, 끊임없이 천상 것을 찾도록 가르쳐 주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복음’이란 말은 신약 성경의 용어이지만, 사실은 오늘 제1독서로 들은 이사야서 40장 9-11절에 그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기원전 1250년경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땅에서 하느님의 백성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기원전 587년 이스라엘은 바빌론의 침공을 받아 수도 예루살렘이 함락되면서 또다시 노예 생활을 시작합니다. 예언자들은 이러한 역사가 이스라엘 백성의 불충 때문에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시련의 역사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결코 이스라엘 백성을 잊지 않으시기에 다시 제2의 해방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오늘 제1독서를 통하여 선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희망의 메시지가 기쁜 소식, 곧 복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복음은 구약의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신다는 희망의 소식에서 출발하여, 신약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기쁜 소식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당신의 구원자 -떼제 공동체
    
    
    
    
    
    
    

  2.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씀에 예전에 자신의 의견은 듣지 않고 엄마생각대로 마음대로
    판단하고 잘잘못을 따지며 훈계를 한다고 불만을 했던 딸아이의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사실 그때는 아이들이 어리다는 생각에 무엇이든지 제 판단대로
    제 멋대로 생각하고 아이들을 채근했엇습니다
    그런데 오빠인 아들아이는 엄마가 훈계를 하고 야단을 해도 가만히 있었는데
    동생인 딸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듣지도 않고 엄마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자신들을 잘못했다고 꾸중을 한다고 엄마인 저에게 따지는 것이엇습니다
    그때는 부모님의 말씀에 말대꾸를 한다고 야단을 했는데 지나고 생각하니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생각을 말씀하시며 의견을 물으시는 당신의 자상하심을…..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깨닫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당신께서 ……….
    당신의 말씀대로 당신의 뜻을 따라야한다고 하셔도 되는 것을……..
    아흔 아홉마리의 착한 양보다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헤매시는 당신의 자비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당신의 사랑에……..
    제 멋대로 제 판단대로 움직이고 저의 의견이 최고인 것처럼 교만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며 당신이 오실 그날까지 당신을 기다리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니!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당신을 기다리는 이 대림시기를 좀 더 알차고 자신의 잘못을 깨달으며
    당신이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오늘입니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씀에 예전에 자신의 의견은 듣지 않고 엄마생각대로 마음대로
    판단하고 잘잘못을 따지며 훈계를 한다고 불만을 했던 딸아이의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사실 그때는 아이들이 어리다는 생각에 무엇이든지 제 판단대로
    제 멋대로 생각하고 아이들을 채근했엇습니다
    그런데 오빠인 아들아이는 엄마가 훈계를 하고 야단을 해도 가만히 있었는데
    동생인 딸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듣지도 않고 엄마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자신들을 잘못했다고 꾸중을 한다고 엄마인 저에게 따지는 것이엇습니다
    그때는 부모님의 말씀에 말대꾸를 한다고 야단을 했는데 지나고 생각하니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생각을 말씀하시며 의견을 물으시는 당신의 자상하심을…..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깨닫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당신께서 ……….
    당신의 말씀대로 당신의 뜻을 따라야한다고 하셔도 되는 것을……..
    아흔 아홉마리의 착한 양보다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헤매시는 당신의 자비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당신의 사랑에……..
    제 멋대로 제 판단대로 움직이고 저의 의견이 최고인 것처럼 교만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며 당신이 오실 그날까지 당신을 기다리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니!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당신을 기다리는 이 대림시기를 좀 더 알차고 자신의 잘못을 깨달으며
    당신이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오늘입니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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