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연중 제2주간 토요일(1/20)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정성스럽고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분을 만나려고 몰려들었지만 가까운 친척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성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자유로운 마음으로 제사를 봉헌하게 하시고, 이 거룩한 미사로 주님의 은총을 받아 깨끗하여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보라, 주님의 눈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시니, 그들의 목숨을 죽음에서 구하시고, 굶주릴 때 그들을 살리시기 위함이로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가 자주 천상 잔치에 참여하여, 현세의 은혜도 받고 영원한 신비도 배워 알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 앞뒤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기적을 통하여 당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메시아이심을 세상에 드러내십니다. 이때 수많은 군중이 이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려고 몰려옵니다. 예수님께서 이 군중을 피해 강가에 배를 마련해 놓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율법 학자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행동이 못마땅하여 예수님께 악령이 들렸다며 악선전을 합니다. 이러한 소문을 들은 친척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여 그분을 붙잡으려고 몰려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의 기적이 하느님에 대한 감사와 찬미를 불러일으키는 은총의 사건이 되었으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시기와 질투, 중상과 모략의 대상으로 전락해 버렸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은 그분의 기적을 보고 하느님을 찬양했지만, 예수님을 가까이서 잘 알고 있는 친척들은 오히려 그분이 미쳤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그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묵상해 봅시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저 하늘 펼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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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주간 토요일(1/20)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정성스럽고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분을 만나려고 몰려들었지만 가까운 친척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성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자유로운 마음으로 제사를 봉헌하게 하시고, 이 거룩한 미사로 주님의 은총을 받아 깨끗하여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보라, 주님의 눈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시니, 그들의 목숨을 죽음에서 구하시고, 굶주릴 때 그들을 살리시기 위함이로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가 자주 천상 잔치에 참여하여, 현세의 은혜도 받고 영원한 신비도 배워 알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 앞뒤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기적을 통하여 당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메시아이심을 세상에 드러내십니다. 이때 수많은 군중이 이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려고 몰려옵니다. 예수님께서 이 군중을 피해 강가에 배를 마련해 놓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율법 학자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행동이 못마땅하여 예수님께 악령이 들렸다며 악선전을 합니다. 이러한 소문을 들은 친척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여 그분을 붙잡으려고 몰려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의 기적이 하느님에 대한 감사와 찬미를 불러일으키는 은총의 사건이 되었으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시기와 질투, 중상과 모략의 대상으로 전락해 버렸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은 그분의 기적을 보고 하느님을 찬양했지만, 예수님을 가까이서 잘 알고 있는 친척들은 오히려 그분이 미쳤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그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묵상해 봅시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저 하늘 펼치시고
    
    
    
    
    

  2.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 과연 미치신 분이신가? 수많은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마귀를 쫓아 내시는 분이 과연 미치신 분이신가? 생각해보니 미치신 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느님께 미치신 분.

    미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제정신이 아니라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그것만을 생각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하긴 미쳐야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미쳐야만 그곳에 다다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텔레비전이나 놀이, 여행, 등산 등을 버리고 성당에 오겠습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주일에 헌금을 할 수 있으며, 교무금을 바칠 수 있으며, 희생, 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 좀 미쳐봤으면 좋겠습니다.


    20 예수님께서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말씀 한마디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그분을. 어떤 병자도 고쳐 주실 수 있는 분이심을.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가르치시는 분이심을. 군중들은 예수님께로 몰려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예수님을 보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병도 치유하고, 위로도 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밀려들었으면 음식 먹을 겨를도 없었을까요?


    21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의 친척들은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친척들은 예수님을 적대시하거나 예수님의 언행을 노여워한 것이 아닙니다. 친척들은 오히려 애정을 가지고 떠돌이 생활을 하시는 예수님께 “자기 자신을 좀 돌보라고”, “상황이 위험하다고”,“기타 걱정이 되어서” 충고하려고 예수님을 찾아왔을 것입니다.

    “미쳤다”는 말은 남의 소문입니다. 또 그리이스말에는 정신이 돌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말은 예수님 자신의 신비적인 흥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런데 친척들의 눈에는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위험하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든 고린토 후서 5장 13절에서 “우리가 미쳤다면 그것은 하느님을 위해서 미친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느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시는 예수님. 그분은 하느님께 미치신 분이십니다. 당신의 사명에 미치신 분이십니다. 나도 예수님께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것은, 다른 사람들은 의식하지 않을 정도로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혹시 나는 예수님께 미친 사람입니까?


    2. 내 주변에 예수님께 미친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떻게 미쳤습니까?




  3.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 과연 미치신 분이신가? 수많은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마귀를 쫓아 내시는 분이 과연 미치신 분이신가? 생각해보니 미치신 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느님께 미치신 분.

    미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제정신이 아니라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그것만을 생각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하긴 미쳐야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미쳐야만 그곳에 다다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텔레비전이나 놀이, 여행, 등산 등을 버리고 성당에 오겠습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주일에 헌금을 할 수 있으며, 교무금을 바칠 수 있으며, 희생, 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 좀 미쳐봤으면 좋겠습니다.


    20 예수님께서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말씀 한마디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그분을. 어떤 병자도 고쳐 주실 수 있는 분이심을.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가르치시는 분이심을. 군중들은 예수님께로 몰려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예수님을 보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병도 치유하고, 위로도 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밀려들었으면 음식 먹을 겨를도 없었을까요?


    21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의 친척들은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친척들은 예수님을 적대시하거나 예수님의 언행을 노여워한 것이 아닙니다. 친척들은 오히려 애정을 가지고 떠돌이 생활을 하시는 예수님께 “자기 자신을 좀 돌보라고”, “상황이 위험하다고”,“기타 걱정이 되어서” 충고하려고 예수님을 찾아왔을 것입니다.

    “미쳤다”는 말은 남의 소문입니다. 또 그리이스말에는 정신이 돌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말은 예수님 자신의 신비적인 흥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런데 친척들의 눈에는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위험하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든 고린토 후서 5장 13절에서 “우리가 미쳤다면 그것은 하느님을 위해서 미친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느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시는 예수님. 그분은 하느님께 미치신 분이십니다. 당신의 사명에 미치신 분이십니다. 나도 예수님께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것은, 다른 사람들은 의식하지 않을 정도로 미쳤으면 좋겠습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혹시 나는 예수님께 미친 사람입니까?


    2. 내 주변에 예수님께 미친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떻게 미쳤습니까?




  4. user#0 님의 말: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말씀에 저도 당신께 미쳣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엿습니다
    얼마 전에 당신 곁으로 간 제 친구 마리아처럼…..
    마리아처럼 그렇게 당신께 미쳐 불 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은….
    제 친구 마리아처럼 당신 곁에는 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아마 저는 마리아처럼 믿음이 없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마리아처럼 당신께 미쳣다면 죽음도 두렵지는 않앗을텐데….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해봐도 저는 아직은…..
    당신께 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한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 미쳐야겠다고…..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해야겠다고….
    그래야 저의 우울한 마음도 슬픈마음도….
    모두 잊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미쳐서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해서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그렇치 않고서는 …..
    저의 슬프고 외롭고 지친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잇다고….
    당신만이 저의 아픈마음을 다독 거리실수 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의 지치고 외롭고 슬픈 마음모두를 당신께 봉헌하오니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의 슬프고 외롭고 지친마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주십시요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아멘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말씀에 저도 당신께 미쳣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엿습니다
    얼마 전에 당신 곁으로 간 제 친구 마리아처럼…..
    마리아처럼 그렇게 당신께 미쳐 불 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은….
    제 친구 마리아처럼 당신 곁에는 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아마 저는 마리아처럼 믿음이 없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마리아처럼 당신께 미쳣다면 죽음도 두렵지는 않앗을텐데….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해봐도 저는 아직은…..
    당신께 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한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 미쳐야겠다고…..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해야겠다고….
    그래야 저의 우울한 마음도 슬픈마음도….
    모두 잊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미쳐서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해서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그렇치 않고서는 …..
    저의 슬프고 외롭고 지친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잇다고….
    당신만이 저의 아픈마음을 다독 거리실수 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의 지치고 외롭고 슬픈 마음모두를 당신께 봉헌하오니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의 슬프고 외롭고 지친마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주십시요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하느님의 은총이 제 안에 항상 머물러지이다”

    아멘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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