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나타나시어 평화의 인사를 전하시며
당신께서 실제로 부활하셨음을 직접 몸으로 보여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이날은 주님께서 만드신 날,
우리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 알렐루야
복음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35-48
그 무렵 예수님의 제자들은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에게 손과 발을 보여 주셨다.
그들은 너무 기쁜 나머지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구운 물고기 한 토막을 드리자,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받아 그들 앞에서 잡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말한 것처럼,
나에 관하여 모세의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
기록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교회가 바치는 예물을 자비로이 받아들이시어,
세례성사로 다시 난 이들을 끊임없이 지켜 주소서. 우리 주 …….
영성체송
너희는 주님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주님의 놀라운 빛 속으로 이끌어 주신 주님의 위업을 찬양하여라.
알렐루야.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구원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현세의 삶을 잘 살도록 도와주시고,
마침내는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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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주님!
조금 전까지…
오늘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어보면서 묵상을 했지만…..
분심이 들어 묵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머릿 속에는 복음말씀보다 마음 상했던 일들만 생각이 나고……..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쓸데없는 일에 소모하는 자신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러다…..
말씀사탕이 눈에 띄어 하나를 꺼내 보았더니……..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쁨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은
상대방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랬습니다
저의 마음이 아픈 것보다 상대방이 기뻐하는 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의 마음이 아픈 것보다 상대방이 기뻐하는 것을 받아 들이는 것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
마음을 정리하고 다시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려니
성가가 생각이 나서 흥얼거리며 묵상을 합니다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 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 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너의 사랑에 이끄소서
맞아요! 주님!
당신은 저의 생명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저는 당신 부활의 증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당신을 증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생선을 잡수시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의심하고 또 하면서 그렇게 세속의 일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부활하셨는데……..
저는 당신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증언해야 하는데…..
아직도 증인으로서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외인만도 못할 때도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말씀을 명심하며 당신부활의 증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묵상하며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주님!
조금 전까지…
오늘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어보면서 묵상을 했지만…..
분심이 들어 묵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머릿 속에는 복음말씀보다 마음 상했던 일들만 생각이 나고……..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쓸데없는 일에 소모하는 자신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러다…..
말씀사탕이 눈에 띄어 하나를 꺼내 보았더니……..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쁨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은
상대방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랬습니다
저의 마음이 아픈 것보다 상대방이 기뻐하는 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의 마음이 아픈 것보다 상대방이 기뻐하는 것을 받아 들이는 것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
마음을 정리하고 다시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려니
성가가 생각이 나서 흥얼거리며 묵상을 합니다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 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내 성체를 받아 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 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너의 사랑에 이끄소서
맞아요! 주님!
당신은 저의 생명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저는 당신 부활의 증인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당신을 증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생선을 잡수시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의심하고 또 하면서 그렇게 세속의 일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부활하셨는데……..
저는 당신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증언해야 하는데…..
아직도 증인으로서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외인만도 못할 때도 있으니…..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말씀을 명심하며 당신부활의 증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