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서로 사랑하라고 강조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세웠으니,
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 마티아 사도 축일에 저희가 정성껏 바치는
이 예물을 받으시고, 주님 은총의 힘으로
저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알렐루야.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에게 천상 선물을 가득히 내려 주시니,
성 마티아 사도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가 성인들의 무리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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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6주간 월요일(5/14)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서로 사랑하라고 강조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세웠으니, 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9-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 마티아 사도 축일에 저희가 정성껏 바치는 이 예물을 받으시고, 주님 은총의 힘으로 저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알렐루야.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에게 천상 선물을 가득히 내려 주시니, 성 마티아 사도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가 성인들의 무리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우리가 기억하는 성 마티아 사도는 기술자의 수호성인으로서, 열두 사도 가운데 유다의 배반으로 비어 있는 자리를 채우려고 선발된 예수님의 제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 사도에 대한 기록이 열두 사도의 한 사람으로 선출된 것밖에는 없기 때문에 후대에 남겨진 전설로써 그 행적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마티아는 예수님께서 파견하셨던 일흔두 명의 제자 (루카 10,1-12) 가운데 한 분이라 하기도 하고, 자캐오 또는 바르나바와 동일 인물이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 성경 다른 어떤 곳에서도 마티아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마티아 사도의 역할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처럼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숫자를 채워 오순절에 내려오실 성령을 준비하는 데 그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성경에 그 기록이 남아 있지 않더라도 마티아 사도는 하느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열두 지파의 상징으로서, 그리고 주님의 제자들을 대표하는 열두 사도의 한 사람으로서 사도직을 충실히 수행한 사도입니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말씀에 당신의 품 안에서 당신의 사랑 안에서 머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기쁩니다!
행복합니다!
언제나…..
영원히 ….
당신의 곁에 머물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 수 있으려면…..
미움도 절망도 포기도 시기와 질투등……
쓸데없는 것들을 모두 버려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이기적인 헬레나는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쓸데없는 고집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무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을 모두 버려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입으로는 버린다고 하면서도 아까워 움켜지고 있는 욕심장이 헬레나입니다
당신의 사랑도 받고 싶고 세속의 모든 것도 소유하고 싶은 욕심장이입니다
입으로만 당신의 말씀을 다라 살아야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마음은 몸은 세속에 머물고 있으면서 온갖 것들을 버리지 못하는
욕심장이입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으면 세속적인 것들은 모두 버려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주님!
주님!
당신이 주시는 기쁨과 행복이 저의 삶이 되게 해주십시오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 쓸데없는 아집에서 벗어나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께서 주신 달란트로 행복하고 즐거운 신앙생활을 하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사랑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헬레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