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을 돕는 기도
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 없고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 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내 입술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치올리리이다.
내 하느님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시편 62장)
전능하시 천주여, 친애하는 이 교우를 당신께 맡겨드리며 창조주이신 당신께 돌려 보내오니, 일찍이 흙으로 만들어 주신 이 교우를 당신께로 돌아가게 하소서.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 성녀들로 하여금, 이 세상을 떠나 당신께로 돌아가는 이 교우를 즐거이 맞아들이게 하소서. 이 교우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여, 이 교우를 구원해 주소서.
그리스도여, 이 교우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뽑힌 이들 대열에 들게 하시어, 구세주이신 당신을 대면하여 뵈오며 세세에 영원히 천주를 직접 뵈옵게 하소서.
주여 이 영혼을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주 예수여, 이 영혼을 받으소서.
성 마리아, 이 영혼을 위하여 빌으소서.
성 요셉, 이 영혼을 위하여 빌으소서.
예수, 마리아, 요셉, 마지막 고통 중에 이 영혼을 도와 주소서.

선종을 돕는 기도
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 없고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나이다.
당신의 힘, 영광을 우러러 보옵고자
이렇듯 성소에서 당신을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이 생명보다 낫기에
내 입술이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이 목숨 다하도록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치올리리이다.
내 하느님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시편 62장)
전능하시 천주여, 친애하는 이 교우를 당신께 맡겨드리며 창조주이신 당신께 돌려 보내오니, 일찍이 흙으로 만들어 주신 이 교우를 당신께로 돌아가게 하소서.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 성녀들로 하여금, 이 세상을 떠나 당신께로 돌아가는 이 교우를 즐거이 맞아들이게 하소서. 이 교우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여, 이 교우를 구원해 주소서.
그리스도여, 이 교우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뽑힌 이들 대열에 들게 하시어, 구세주이신 당신을 대면하여 뵈오며 세세에 영원히 천주를 직접 뵈옵게 하소서.
주여 이 영혼을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주 예수여, 이 영혼을 받으소서.
성 마리아, 이 영혼을 위하여 빌으소서.
성 요셉, 이 영혼을 위하여 빌으소서.
예수, 마리아, 요셉, 마지막 고통 중에 이 영혼을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