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은 그럴듯한 이론과
교묘한 태도로 나타나 시험당하는 자는 시험인줄 몰랐다
사람은 뱀이 유혹하기 전까지는 만족한 상태였다
하느님이 동산을 다주시고 한나무만 금했기 때문이다
뱀이 유혹할 때까지 그들은 명령을 충실히 지켰다
죄의 유혹은 유혹같지 않게 스폰지가 물을 빨아듯이 서서히 들어온다
그래서 뱀의 꾀임에 여자는 맥없이 넘어간다
그가 남자에게 먹자는 의견을 주었을때 그도 무난히 받아들였다
그같이 뱀은 교묘한 유혹으로 지식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
딴변으로 모든나무로 말을 걸어 인간과 하느님과의 관계를 멀게 만들었다
인간의 욕망
즉 하느님과 똑같은 권능을 갖기위해 불순종하는 죄악을 범했다는것…
이렇게 그분의 법을 어기는 한
지금도 비록 에덴동산 같은 낙원이 있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을것이다.
이와 같이 아담의 불순종은 그 치명적 진리의 상징이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생명의 법을 부인하고 어긴다
지금도 여전히….
주일날 성당가는 친구를 극장가자고 유혹하면서(또 다른 많은 이유들)
하느님과 관계를 단절시키는 범죄들을
아무런 느낌도 죄의식도 느끼지 않은채 무감각하게 행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서 나는 죄가 아니라고 핑계대며 합리화한다.
범죄의 반동으로 얻은 것은 죄의 정신적 의식이 아니라 육체적 부끄러움이다
시험과 유혹은 누구에게나 다 오는것이다
원죄는 이렇게 해서 우리에게 온것인가?
결론은 피조물이 조물주가 되고자 하는
맘보가 원죄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싶당?
쓴다고 썼는디 말이 뒤죽박죽입니당
================================
┼ ▨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 질문 2 ┼
│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
│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
│ 그런데 뻔하잖아요
│
│ 다 알고 계시면서 따먹지 말라고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
┼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뻔히 아시면서… ┼
뱀은 그럴듯한 이론과
교묘한 태도로 나타나 시험당하는 자는 시험인줄 몰랐다
사람은 뱀이 유혹하기 전까지는 만족한 상태였다
하느님이 동산을 다주시고 한나무만 금했기 때문이다
뱀이 유혹할 때까지 그들은 명령을 충실히 지켰다
죄의 유혹은 유혹같지 않게 스폰지가 물을 빨아듯이 서서히 들어온다
그래서 뱀의 꾀임에 여자는 맥없이 넘어간다
그가 남자에게 먹자는 의견을 주었을때 그도 무난히 받아들였다
그같이 뱀은 교묘한 유혹으로 지식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
딴변으로 모든나무로 말을 걸어 인간과 하느님과의 관계를 멀게 만들었다
인간의 욕망
즉 하느님과 똑같은 권능을 갖기위해 불순종하는 죄악을 범했다는것…
이렇게 그분의 법을 어기는 한
지금도 비록 에덴동산 같은 낙원이 있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을것이다.
이와 같이 아담의 불순종은 그 치명적 진리의 상징이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생명의 법을 부인하고 어긴다
지금도 여전히….
주일날 성당가는 친구를 극장가자고 유혹하면서(또 다른 많은 이유들)
하느님과 관계를 단절시키는 범죄들을
아무런 느낌도 죄의식도 느끼지 않은채 무감각하게 행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서 나는 죄가 아니라고 핑계대며 합리화한다.
범죄의 반동으로 얻은 것은 죄의 정신적 의식이 아니라 육체적 부끄러움이다
시험과 유혹은 누구에게나 다 오는것이다
원죄는 이렇게 해서 우리에게 온것인가?
결론은 피조물이 조물주가 되고자 하는
맘보가 원죄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싶당?
쓴다고 썼는디 말이 뒤죽박죽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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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 질문 2 ┼
│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
│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
│ 그런데 뻔하잖아요
│
│ 다 알고 계시면서 따먹지 말라고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
┼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뻔히 아시면서… ┼
어린 아그가 엄마 엄빠의 맴을 어떻게 알까?
분에 넘치는 일은 하지도 의심도 말고
그저 언젠가는 알것지요.
나약한 인간이기에 원망도 한숨도 나옵니다.
어린 아그가 엄마 엄빠의 맴을 어떻게 알까?
분에 넘치는 일은 하지도 의심도 말고
그저 언젠가는 알것지요.
나약한 인간이기에 원망도 한숨도 나옵니다.
뱀은 그럴듯한 이론과
교묘한 태도로 나타나 시험당하는 자는 시험인줄 몰랐다
사람은 뱀이 유혹하기 전까지는 만족한 상태였다
하느님이 동산을 다주시고 한나무만 금했기 때문이다
뱀이 유혹할 때까지 그들은 명령을 충실히 지켰다
죄의 유혹은 유혹같지 않게 스폰지가 물을 빨아듯이 서서히 들어온다
그래서 뱀의 꾀임에 여자는 맥없이 넘어간다
그가 남자에게 먹자는 의견을 주었을때 그도 무난히 받아들였다
그같이 뱀은 교묘한 유혹으로 지식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
딴변으로 모든나무로 말을 걸어 인간과 하느님과의 관계를 멀게 만들었다
인간의 욕망
즉 하느님과 똑같은 권능을 갖기위해 불순종하는 죄악을 범했다는것…
이렇게 그분의 법을 어기는 한
지금도 비록 에덴동산 같은 낙원이 있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을것이다.
이와 같이 아담의 불순종은 그 치명적 진리의 상징이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생명의 법을 부인하고 어긴다
지금도 여전히….
주일날 성당가는 친구를 극장가자고 유혹하면서(또 다른 많은 이유들)
하느님과 관계를 단절시키는 범죄들을
아무런 느낌도 죄의식도 느끼지 않은채 무감각하게 행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서 나는 죄가 아니라고 핑계대며 합리화한다.
범죄의 반동으로 얻은 것은 죄의 정신적 의식이 아니라 육체적 부끄러움이다
시험과 유혹은 누구에게나 다 오는것이다
원죄는 이렇게 해서 우리에게 온것인가?
결론은 피조물이 조물주가 되고자 하는
맘보가 원죄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싶당?
쓴다고 썼는디 말이 뒤죽박죽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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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 질문 2 ┼
│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
│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
│ 그런데 뻔하잖아요
│
│ 다 알고 계시면서 따먹지 말라고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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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뻔히 아시면서… ┼
뱀은 그럴듯한 이론과
교묘한 태도로 나타나 시험당하는 자는 시험인줄 몰랐다
사람은 뱀이 유혹하기 전까지는 만족한 상태였다
하느님이 동산을 다주시고 한나무만 금했기 때문이다
뱀이 유혹할 때까지 그들은 명령을 충실히 지켰다
죄의 유혹은 유혹같지 않게 스폰지가 물을 빨아듯이 서서히 들어온다
그래서 뱀의 꾀임에 여자는 맥없이 넘어간다
그가 남자에게 먹자는 의견을 주었을때 그도 무난히 받아들였다
그같이 뱀은 교묘한 유혹으로 지식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지 않고
딴변으로 모든나무로 말을 걸어 인간과 하느님과의 관계를 멀게 만들었다
인간의 욕망
즉 하느님과 똑같은 권능을 갖기위해 불순종하는 죄악을 범했다는것…
이렇게 그분의 법을 어기는 한
지금도 비록 에덴동산 같은 낙원이 있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없을것이다.
이와 같이 아담의 불순종은 그 치명적 진리의 상징이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생명의 법을 부인하고 어긴다
지금도 여전히….
주일날 성당가는 친구를 극장가자고 유혹하면서(또 다른 많은 이유들)
하느님과 관계를 단절시키는 범죄들을
아무런 느낌도 죄의식도 느끼지 않은채 무감각하게 행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서 나는 죄가 아니라고 핑계대며 합리화한다.
범죄의 반동으로 얻은 것은 죄의 정신적 의식이 아니라 육체적 부끄러움이다
시험과 유혹은 누구에게나 다 오는것이다
원죄는 이렇게 해서 우리에게 온것인가?
결론은 피조물이 조물주가 되고자 하는
맘보가 원죄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싶당?
쓴다고 썼는디 말이 뒤죽박죽입니당
================================
┼ ▨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 질문 2 ┼
│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
│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
│ 그런데 뻔하잖아요
│
│ 다 알고 계시면서 따먹지 말라고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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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뻔히 아시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