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그렇게 만나니까 반갑네요 근데 넘 시간이 없었어요 당황하기도 했구 반가웠어요 저만치 나가서 기다렸는데 제가 못봤나봐요 못 찾겠더라구요 아님 성당에 계속 계셨던지. 안에서는 인사하기가 좀 어려웠거든요 나와서 좀 만났으면 했는디… 아쉬워요
신부님! 오신다고 이야기하셨으면 꽃 한송이라두 드렸을 텐데..미오요..
저 오늘 척사대회 국수에 고명얹었어요.. 모든 국수그릇이 신부님에게 돌아가실 것이라고 듬뿍듬뿍 넣었는데.. 국수는 드셨는지요..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들이 신부님 재미있다고 무척 눈이 크고 목소리가 좋다고..자랑이 어제 주일학교 미사드리셨군요..어머..
언제 한번 정식으로 식사한번 함께 합시다요. 부활까지는 바쁘시니..그 후 바로..
그런데..건강해보이시니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일하느라고 9시미사 드리기를 참 잘했네요..
우리 보좌신부님 불쌍혀요..그래서 저 평미사 오후에 단골인거 우리 신부님 아실랑가 몰러유..
늘 영육간에 건강을 위해, 그리고 사이버성당 저희 사랑방대문에 링크시킬께요..도우미들과 협의해서요..
신부님 카타리나님 이곳 소개혀께요.. 신부님 성격 참 좋아요… 적극적이고, 열정적이고, 저는 바오로사도같은 성격 무지 좋아하덩요. 저도 그래요..좀 다열질이지요.. 주님을 향한 열정적인 마음으로 늘 변치않으시기를~
아쉬웠지만 신부님 뵈서 행복했어요.. 행복하신 오늘 되시어요..
에궁~ 오늘 예쁜거 입구갈껄 일한다구..(히히 그얼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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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오신다고 이야기하셨으면
꽃 한송이라두 드렸을 텐데..미오요..
저 오늘 척사대회 국수에 고명얹었어요..
모든 국수그릇이 신부님에게 돌아가실 것이라고
듬뿍듬뿍 넣었는데..
국수는 드셨는지요..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들이 신부님 재미있다고
무척 눈이 크고 목소리가 좋다고..자랑이
어제 주일학교 미사드리셨군요..어머..
언제 한번 정식으로 식사한번 함께 합시다요.
부활까지는 바쁘시니..그 후 바로..
그런데..건강해보이시니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일하느라고 9시미사 드리기를 참 잘했네요..
우리 보좌신부님 불쌍혀요..그래서 저 평미사
오후에 단골인거 우리 신부님 아실랑가 몰러유..
늘 영육간에 건강을 위해, 그리고 사이버성당
저희 사랑방대문에 링크시킬께요..도우미들과
협의해서요..
신부님 카타리나님 이곳 소개혀께요..
신부님 성격 참 좋아요…
적극적이고,
열정적이고,
저는 바오로사도같은 성격 무지 좋아하덩요.
저도 그래요..좀 다열질이지요..
주님을 향한 열정적인 마음으로
늘 변치않으시기를~
아쉬웠지만 신부님 뵈서 행복했어요..
행복하신 오늘 되시어요..
에궁~ 오늘 예쁜거 입구갈껄 일한다구..(히히 그얼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