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목욕탕에서 한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어색하게 인사를 하고 헤어졌는데
제가 좀 손해를 봤습니다.
그 형제님은 옷을 다 입고 나가시는 중이었고
저는 옷을 벗고 들어가는 중이었기 때문에…

오늘은 왠지…
손해보는 느낌입니다.
다음부턴 ,,,,

61.255.190.218 엘리: 호호..나는봤네..나는봤네.. 나도 봤네.. 글이 생각나네요..신부님..글올려놓고 보니 무지 쑥쓰럽네요..ㅎㅎㅎ [04/25-18:34]
211.199.125.122 넵튠: 히히히,상상이 족히 된네다. [04/2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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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신부님은 별것 다 얘기……
    ㅎㅎㅎ…….
    너무 우끼……시네여………
    …………
    다음부턴…꼭 이익 보세여,,(우슴나드림)^^

  2. user#0 님의 말:

    근디 어떻게 해야 이익을 보지요?
    기냥 목욕탕 앞에서 기다릴까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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