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안나 형님!!!!!!!!!!!!
어제 윤신부님 은경축하미사와 축하식…….그리고
정성스럽게 준비한음식등……..아주 훌륭한 잔치였어요
제가 그곳에 참석해서 함께 신부님을 축하해드린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형님께서 보너스로 제 사진을
찍어주시고 ……..이메일로 보내주신 사진을 보며 또 형님께
감사하는 마음이……너무 감사했어요
유리안나 형님!!!!!!!!!!!!!!
이제 사이버성당에서도 형님을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이 부족한사람도 …..아주힘들지만 …보람도 있답니다
형님이시라면…….생각만해도 너무기뻐요….
이곳 사이버성당을 많이 알려주시고 ……
참!!!!!둔산동성가대 참 잘하시던데요 ….형님이계셔서..
아마 성가대가 더 빛이나는것 같아요
그럼………..형님만 믿고 기대하겠습니다

헤레나~~
찬미예수!! 정말로 너무 반갑네..
이렇게 인터네상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고..
인터넷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사람들이 잘몰라
그저 인터넷하면 게임이나 채팅에 빠진 아이들을 연상하고..
우리가 살아 가는데 필요한 음악, 아름다운 글등을 얼마나 쉽게 접할수 있는지..
마치도 칼이 엄마손에 들렸을때와 강도의 손에 들렸을때의 차이같은 거겠지
헤레나,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가 좋았는지 몰라.
그러니까 우리 성당에까지 왔겠지만 ~~
오히려 나같이 타성에 빠져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헤레나는 귀감이 되지
아이들은 이제 다 컷겟네, 옛날에 우리 아들 대입시험 있을때에 헤레나가 내게 준 엿을 기억하지.
받으리라고 생각지도 않았던 것이기에 더 기뻣는지도..
에그, 별걸 다 기억하네 (헤레나 말) 그래 맞아,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게 있지
이 바탕그림은 친구네 홈에가서 퍼온거야, 새소리도 마찬가지고..
그럼 헤레나, 우리 종종 메일로 만나요, 안녕~~
둔산동에서 유리아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