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주님이 계신 그 곳에 가보니….
주님께서는 나에게 자신을 바라보고 당신을 보라 하십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라고 …
사랑의 마음만 있으면 모두가 아름다운 것이라고….

기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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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감사합니다!!!!!!!!!!!

    제가 대단한사람인것같은 ……착각에….

    부끄럽기도 하고요………

    오늘 하루 너무도 많은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

    요즈음 ….마음이 많이 …..우울했거든요

    축하의 인사를 많이 받고나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해야 하겠네요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푸른하늘님도 ……오늘이 축일이신데 …..저를 축하해주시니….

    저도 님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부족한 사람입니다 알면서도 ….용기가 없어서….

    감사했습니다……

     

  2. user#0 님의 말:

    ================================
    ┼ ▨ 헬레나 자매님. – 안나 ┼ 
    + 천주께 영광.

    안나  형님!!!

    감사합니다  어제 의정부에 갔다 조금전에 왔습니다

    아빠하고 악수를 하면서도 저한테는 말도 못하고 쳐다보고

    달려가는 아들녀석을 보고 대전에 다 올때까지 눈물이 나서  기도도

    하지 못했는데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신 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성당에서도 신부님과 교우분들 친구들 너무도 많은 분들이 아들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덕분으로  무사히 군복무 마치고 올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211.42.85.34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 아드님 군복무 무사히 마치고 올 수 있도록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03/26-09:17]
    218.150.206.224 푸른하늘: 헬레나 자매님! 힘드시죠? 그동안 날짜를 받아놓고 마음적으로 무척 아
    팠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그래야 아드님도 마음 편하게 먹고 군
    생활 잘하고 올겝니다. 저역시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03/27-23:35]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요한신부님, 헬레나자매님, 글구 푸른하늘님과 거룩한 독서의 모든 가족님들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라며 오랜만에 돌아온 탕자 인사드립니다.

    축하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에게 이렇게나 근사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복음 묵상은 하지 못하였지만 항상 복음말씀과는 가까이 지내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곳 거룩한 독서에서 가끔씩이라도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 은총안에 기쁨과 평화

    넘치는 복된 삶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PS: 헬레나 자매님! 축일 아침에 축하전화 까지 받구 이제사 들어왔네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11.199.126.162 이 헬레나: 별 멀씀을 다 안하시네요 ㅎㅎㅎ
    감사해요 그리고 제 부탁 들어주셔서….
    시작이 반이라고 햇지요 이제 이렇게 멋진 인사까지 하셨으니
    많은 분들이 자매님의 방문을 기대할거예요
    좋은밤되시구요 반가웠어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뇽 [11/02-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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