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휴~~~

+찬미예수

신부님,헬레나님,저녁노을님
그리고 거룩한 독서 가족님들
정말 죄송해유~~~~~~
로사가 자꾸 묵상을 게을리 해서 넘 죄송하네요~
요즘 사실은 너무 바쁘게 설치었더니 몸이
째끔 고장이 나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
감기란 놈한테 잡히어 왠종일 끙끙되며
지내다보니 컴앞으로 오지 않아 게으름을 부렸나봅니다.
어쩐다유~~~~
용서하실꺼지유~
그래야 이담에 다시 들어올수 있을것 같아
미리 인사드리고 간다네유~~~
부지런한이가 한번 게으름을 피우게 되니 긎잡을 수가 없다네요.
참, 헬레나 자매님!
넘 고마워요. 늘 저의 홈에 오시어 늘
좋은 묵상글 남기고 가시니 게으른 쥔장 몸둘바를
모르겠답니다. 정말 감사하답니다.
저녁노울님!
참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머님은 좀 어떠시나요. 늘 수고 하시는 님께
멀리서 늘 기억하고 있답니다. 아마 은총의 날들로
채워질 수 있으리라 믿네요.
아름다운 거룩한 독서가족님들~
늘 행복하시고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 가들하시길
부산에 꼭 빌께유~~~~~~
부산사람이 충청도 말 로 함께 할려니 엄청 힘드네유~~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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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휴~~~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아름드리님!

    감기란 넘에게 꽉 잡히셨군요…
    빨리 회복하세요..

    저 역시 묵상 나누기에 정성을 드리지 못하고 지내고 있어요.
    내 컴이 있는 마루가 넘 추워요..

    그래서 작업할 동안만 거기에 있지요..
    엄마랑 늘 뒷곁에 있는 따뜻한 곳에 와서 강아지랑
    놀기만 한답니다!

    우리 어머니는 밤새도록 왔다 갔다..(온 식구 잠 다 설치게 하구..)
    밖으로 나가시지 못하게 하느라
    문만 열어 놓으면 안채와 뒷채의 통로가 되는
    우리 방을 열어 놓고 잔답니다..

    잠자다 말고 우리 남편 베게 들고 뒷채 거실에서
    남은 잠 자다 출근하고..
    어머니는 언제 그랬던가 싶게 지금은 얌전하게 책상에 앉아
    뭔가 쓰시네요 아주 조용하게….

    이럴때 내가 할일 좀 하다 이렇게 짬을 내서
    서툰 애들 노트북에 앉아 몇자 쓴답니다!

    해운대 사신다 하셨지요..
    우리 큰애 군인력지원반으로 계속 거기 아파트에 있어요.
    이제 장애인 올림픽 끝나는 대로 뒷정리하고 귀대한대요.

    제가 요즘 이곳 저곳 많이 안다니다 보니
    여러가지 죄송한 마음도 있고…
    그러나 컴에 오래 있다보니 머리가 많이 아파
    어머니 주무시는 시간에는 가능한 찬바람을 쐬거나
    그냥 지낸답니다.. 그러다 보니
    잘 안보던 연속극도 본답니다!!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하다보니 진짜 사랑방 같애요…
    감기 빨리 나으시고 건강 회복하세요!

  2. user#0 님의 말:

    ================================
    ┼ ▨ 죄송해휴~~~ – 이로사 ┼
    │ +찬미예수

    아휴!!!!!!!

    게으른탓에 이제 컴앞에 앉았는데….

    어쩌지요?  다른 부지런한 분들이  좋은말 다해서..

    머리가 나쁘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글재주도 없으면서 …아침에 나갔다오느라고 …

    요즘 며칠동안 날씨가  추워 감기 걸린분들이 많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해운데 바람이라 …더 추웠나봅니다

    이곳에서 로사 자매님을 만나뵈니 더 반가운것 같네요

    자주 뵙기를 바라며….

    안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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