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탱이가 가버린 제 컴이 오늘 드뎌 입원? 합니다.
도무지 포토샵이 안열리는 겁니다.
새로 깔아도 안되고…
결국 조카 컴을 이용하느라 그애 퇴근 기다리다 미리 해놓기도 하고
늦게 올리기도하고..(컴이 매키토시라 난 도무지 사용하기가 힘들거든요)
아무튼 자료가 있는 제 컴이랑 왓다리 갓다리 하믄서리..
여간 복잡하지 않앗지요..
그리하여 모리가 더 빠져버렸지요..
맘에 안들어도 걍 올리곤했지요..
거기는 색이 이쁘게 나오는데 제 컴에는 짙던가 아무튼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글씨체도 영 다르고…..
우찌되었든 내일 것도 어젯밤에 맹글어 놓고
곧 입원하러 가는 컴에서 올리느라 오늘은 일찍감치 올렸습니다!!
그냥 수다좀 떨었으니 잘 봐주이소!!!
저녁노을

노을님!
속 썩이는 컴으로 복음말씀 올려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그런저런 사연을 모르오니 그냥 쉽게 올려주시는 복음말씀으로 알고
편하게 읽곤 했었는데, 오늘 노을님의 글을 보고나니 더욱 고맙고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오늘 컴이 입원하게 되면 당분간은 복음말씀 어려운건가요?(걱정됩니다요)
하루빨리 노을님의 컴이 완전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길 기도할께요
날마다 수고해 주시는 노을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 함께 하시길 또한 기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