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짓다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형제자매님!
밤사이 모두 안녕들 하시죠?

이 곳 거룩한 독서에 복음묵상을 해 주셨던 비르짓다 자매님께서
어제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전화 통화 해본 결과 시티촬영 결과는 괜찮은 것으로 나왔다고 하니 그나마
안심입니다만 일주일정도 입원하여 경과를 지켜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본인은 괜찮다면서 소문나는걸 원치 않아 했지만 이웃사촌 좋다는게 이런 것
아닐까 싶어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어
이 곳에 올렸습니다
부디 비르짓다 자매님께서 하루빨리 쾌차하여 예전의 밝은모습 보여주시길
우리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며 아울러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순식간에 내기도 하고 당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늘 서로서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아래 안전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18.234.131.203 안나: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의 아픔은 우리 모두의 아픔이니 소식 주신 은인의 사랑으로 자매가 하느님의 사랑에 즐겨 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안녕! [07/10-14:19]
211.198.153.246 저녁노을: 비르짓다 자매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무일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기원합니다. [07/10-15:19]
211.42.85.34 함 바실리오: 앗… 그런일이… [07/10-17:45]
211.42.85.34 함 바실리오: 빨리 찾아 뵈어야 겠네요.. [07/10-17:46]
211.229.166.130 푸른하늘: 기도하겠습니다…. [07/10-18:59]
211.42.85.34 강베로니카: 빠른 쾌유를 빕니다. [07/11-09:46]
211.58.144.56 이 헬레나: 비르짓다 자매님!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이들도 어린데 자신의 아픔보다 가족들 걱정에 마음이 더 아프실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자매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07/11-11:48]
218.150.166.68 프란: 쾌유하시어 이곳에서 다시 뵙기를 …. *.* [07/12-13:58]
211.42.85.34 아만도: 비르짓다 자매님 오늘에야 안부 묻습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07/14-17:15]
211.204.193.253 비르짓다: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나아서 이렇게 미사에도 들어왔습니다. 루실라자매님 덕에 여러형제자매님이 아시고, 기도해 주시고, 다녀가시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07/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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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비르짓다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 user#0 님의 말:

    + 천주께 영광!

    비르짓다 자매님, 안나에요.
    많이 놀라셨지요?
    그러나 검사결과가 다행이라니
    하느님의 보호에 안나는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무척 힘들어 하시더니…………..
    착하신 우리 주님께서는 비르짓다 자매님을 좀 쉬게 하시는 방법으로
    병원에 입원시키셨나 봅니다.
    왠냐구요?
    자매님이 너무 부지런 하시고 책임감이 강하셔서
    강제로 눕히지 않으면 안 쉬는 고집쟁이라 그러셨을 것 같은데요?

    모세형제님도 따님도 자매님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껴
    가족이 더욱 일치하는 성가정되시라 기도합니다.

    자매님! 지금은 아무 것도 생각지 마세요.
    하느님께서 자매님을 광야로 초대 하셔서 사랑나누자 하시는
    은총의 시간이니 하느님만 생각하세요.
    그러면 주의 천사들이 모든 일을 다 좋게 만들어 놓을테니
    마음 턱 놓고 푹 쉬세요.
    감사와 사랑으로 평화의 바다에 잠심하는 비르짓다 되시길 안나 빕니다.
    그리구요, 안나가 모세형제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안녕!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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