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맴도는 노래가 있습니다. 자꾸 흥얼거리고 자꾸 듣고싶고.. 요즘 저의 그 노래는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입니다.
‘하늘의 태양은 못되도 밤하늘 달은 못되도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는 작은 등불되리라..’
이 노래.. 올려주실분~~ 손들어주세요~~~ ^^
자꾸자꾸 듣게.. 계속계속 반복되게.. 올려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웃는사자님! 이 노래 너무 좋지요? 저두 무지 좋아하여 다운받아 두었던 곡 올려드리니 즐감하세요.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김선호 신부 1집)
어둔 거리 비추는 작은 등불처럼 내 주위의 사람에게 빛을 줄 수 있다면 나의 한평생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 나의 사랑으로 빛을 줄 수 있다면
때론 나의 힘만으로 벅찰지 몰라 그럼 기도할거야 나의 벗이며 나의 사랑 주님께
하늘의 태양은 못되도 밤하늘 달은 못되도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는 작은 등불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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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드리니 즐감하세요.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김선호 신부 1집)
어둔 거리 비추는 작은 등불처럼
내 주위의 사람에게 빛을 줄 수 있다면
나의 한평생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
나의 사랑으로 빛을 줄 수 있다면
때론 나의 힘만으로 벅찰지 몰라
그럼 기도할거야
나의 벗이며 나의 사랑 주님께
하늘의 태양은 못되도 밤하늘 달은 못되도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는 작은 등불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