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르바흐의 무신론

포이에르바흐의 무신론

1.그의 철학의 기초
그의 철학은 감각의 진리에 기초한다. 즉 그는 관념속에서가 아니라 인간의 현실적 감정, 감각적 경험,마음의 진실성에 기초를 둔 철학체계를 수립하려 하였다. 그에게 있어서 철 학의 시초는 유한한것 ,규정된 것,현실적인 것 즉 유일한 현실적인 것에 있다. 그의 철학 은 결국 감각적 성향을 가진 구체적 인간에서부터 시작되는것이다.그리고 현존하는 것으 로서의 감각성에 의거한 직저적 의식이야말로인간의 출발이며 길이며도착점이라고 주장한 다 .
2.그의 관심사.
그에게 있어서 가장큰 관심사는 이제까지 신학이 차지했던 위치를 모두 인간학이 차지해야 하며 신의 거부야말로 인간이 자신을 되찾고 자기의 자유를획득하게 되리라는 세계 역사의 전환점을 이루고자 한것이다.
3.인간학적 유물론
헤겔의 절대정신은 이제 인간으로 바뀐다. 즉 포이에르바흐는 본격적 유물론의 창시자가 되는 것이다. 그는 1839년헤겔철학비판에서 헤겔의 절대자는 말라 죽어버린 신학의 정신에 불과하다고 비판하고 새로운 철학으로서 유물론을 주장하게 된다.
그는 헤겔에 있어서 존재의 기반인 정신을 자연으로 절대자를 인간으로 대치한다. 그는 시공간,감각을 넘어서는 존재를거부하면서 철학의 시작도 인간이요,중간도 인간이요,도착 점도 인간이라고 말하여 인간을 그대화시킨다.
즉 그는 이제 신에게 부여했던 바를, 신에게 빼았겼던 것을 도로 찾아 보자는 인간중심 의 가치관을 확립한다.
즉homo homini Deus est 이것이 최상의 실천적 근본명제이며 세계역사의 전환점인 것이다.

4.그의 신관
신이란 단지 무한화도니 인간의식의 심리적 투사물로서 실재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환각에 불과한 것이다. 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바로 인간이 신을 창조한 것이다.
기독교의 본질에서 그는 신은 인간 자신으로부터 추상화도니 최고의 주체성이다라고 말한 다. 즉 내 자신의 선한 원리와 본성을 상상적 초월적인 존재로 객관화시킨 것으로,도달할 수 없는 실제성이 신안에서 실현될 것으로 이해하는 환상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신 의식은 인가느이 자아인식이며 신지식은 인간의 자아지식이므로 신학은 곧 인간학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에게 부여되어왔던 많은 속성들(초월적,초자연적….,)을 인간의 본성적 요소 로 환원시키면서 무신론이야말로 이제까지종교가 지녀왔던 자리를 차지하고 말리라는 주장 을 편다.

5.그에 대한 비판
그는 감각주의,정적인 수용주의에 국한된이론을 했기에 즉 신이나 종교의 개념 발생설명이 심리적 차원에서 머므르고 말았기에 비판을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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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르바흐의 무신론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포이에르바흐의 무신론

    1.그의 철학의 기초
    그의 철학은 감각의 진리에 기초한다. 즉 그는 관념속에서가 아니라 인간의 현실적 감정, 감각적 경험,마음의 진실성에 기초를 둔 철학체계를 수립하려 하였다. 그에게 있어서 철 학의 시초는 유한한것 ,규정된 것,현실적인 것 즉 유일한 현실적인 것에 있다. 그의 철학 은 결국 감각적 성향을 가진 구체적 인간에서부터 시작되는것이다.그리고 현존하는 것으 로서의 감각성에 의거한 직저적 의식이야말로인간의 출발이며 길이며도착점이라고 주장한 다 .
    2.그의 관심사.
    그에게 있어서 가장큰 관심사는 이제까지 신학이 차지했던 위치를 모두 인간학이 차지해야 하며 신의 거부야말로 인간이 자신을 되찾고 자기의 자유를획득하게 되리라는 세계 역사의 전환점을 이루고자 한것이다.
    3.인간학적 유물론
    헤겔의 절대정신은 이제 인간으로 바뀐다. 즉 포이에르바흐는 본격적 유물론의 창시자가 되는 것이다. 그는 1839년헤겔철학비판에서 헤겔의 절대자는 말라 죽어버린 신학의 정신에 불과하다고 비판하고 새로운 철학으로서 유물론을 주장하게 된다.
    그는 헤겔에 있어서 존재의 기반인 정신을 자연으로 절대자를 인간으로 대치한다. 그는 시공간,감각을 넘어서는 존재를거부하면서 철학의 시작도 인간이요,중간도 인간이요,도착 점도 인간이라고 말하여 인간을 그대화시킨다.
    즉 그는 이제 신에게 부여했던 바를, 신에게 빼았겼던 것을 도로 찾아 보자는 인간중심 의 가치관을 확립한다.
    즉homo homini Deus est 이것이 최상의 실천적 근본명제이며 세계역사의 전환점인 것이다.

    4.그의 신관
    신이란 단지 무한화도니 인간의식의 심리적 투사물로서 실재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환각에 불과한 것이다. 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바로 인간이 신을 창조한 것이다.
    기독교의 본질에서 그는 신은 인간 자신으로부터 추상화도니 최고의 주체성이다라고 말한 다. 즉 내 자신의 선한 원리와 본성을 상상적 초월적인 존재로 객관화시킨 것으로,도달할 수 없는 실제성이 신안에서 실현될 것으로 이해하는 환상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신 의식은 인가느이 자아인식이며 신지식은 인간의 자아지식이므로 신학은 곧 인간학인 것이다.
    그러므로 신에게 부여되어왔던 많은 속성들(초월적,초자연적….,)을 인간의 본성적 요소 로 환원시키면서 무신론이야말로 이제까지종교가 지녀왔던 자리를 차지하고 말리라는 주장 을 편다.

    5.그에 대한 비판
    그는 감각주의,정적인 수용주의에 국한된이론을 했기에 즉 신이나 종교의 개념 발생설명이 심리적 차원에서 머므르고 말았기에 비판을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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