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언니!

찬미 예수님!


인천교구  상동본당 민성기 (요셉)신부님께서  등반길에 심장마비로


선종하셔서 삼우미사에 갔다왔다며  슬픔의 찬 목소리의 전화를받는 순간


마음이 착잡했지요


 아직은 하느님의 곁으로 가시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신 47세로 가셨다니….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상동본당 홈을 들어가 신부님의 글을 읽어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품에서 편히 쉬시리라는 바램과


평소에 신부님께서  제일 좋아하셨다는 성가 태양의 찬가를 들으며


신부님의 영혼이 하느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리라고  기도할께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곳에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며 기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이명숙 (아녜스)언니!


감사해요!


사랑하고요!


샬롬!


기도안에서 헬레나


 


태양의 찬가


1,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없이 샘솟는 정결한사랑


오 감미로워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찬미하는 여기 지극히 작은이 몸–있음을


2,오 아름다워라 저 하늘의 별들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은


오 아름다워라 어머니신 땅과 과일의 꽃들 바람과 불


갖가지 생명 적시는 물결


이모든 신비가 주 찬미 찬미로


사랑의 내 주님 을 노래부른다


(가사도  너무 좋죠?청소년성가책259 P에 있어요)





211.230.52.19 푸른하늘: 영원한 안식을 비오며…별과 달 그리고 태양과 함께하는 감미로운 세계에서 웃고 계시겠지요. [10/15-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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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아녜스언니!

  1. user#0 님의 말:

    이 헬레나 자매님!

    민성기(요셉)신부님께서 기뻐하실것입니다.

    대전에서 신부님께 기도 바쳐주심을

    오늘은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라고 말씀하신 신부님을 기리며

    열심히 살도록 다짐해봅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당신안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때문에 행복합니다.  이 아녜스
    ================================
    ┼ ▨ 아녜스언니! – 이 헬레나 ┼

    찬미 예수님!

    인천교구  상동본당 민성기 (요셉)신부님께서  등반길에 심장마비로

    선종하셔서 삼우미사에 갔다왔다며  슬픔의 찬 목소리의 전화를받는 순간

    마음이 착잡했지요

     아직은 하느님의 곁으로 가시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신 47세로 가셨다니….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상동본당 홈을 들어가 신부님의 글을 읽어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품에서 편히 쉬시리라는 바램과

    평소에 신부님께서  제일 좋아하셨다는 성가 태양의 찬가를 들으며

    신부님의 영혼이 하느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리라고  기도할께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곳에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며 기쁘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이명숙 (아녜스)언니!

    감사해요!

    사랑하고요!

    샬롬!

    기도안에서 헬레나

     

    태양의 찬가

    1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없이 샘솟는 정결한사랑

    오 감미로워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찬미하는 여기 지극히 작은이 몸–있음을

    2오 아름다워라 저 하늘의 별들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은

    오 아름다워라 어머니신 땅과 과일의 꽃들 바람과 불

    갖가지 생명 적시는 물결

    이모든 신비가 주 찬미 찬미로

    사랑의 내 주님 을 노래부른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어녜스온니야!
    이렇게 리풀을 잘 달을수 있으니 복음묵상도 부탁해도 되지?
    나도 태양의 찬가 가사 숙제 해주었으니까 알았지?
    민신부님때문에 하느님을 한번 더 생각할수 있으니 신부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실 거예요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좋은저녁되세요안녕 [10/15-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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