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사랑의 아버지 하느님,
저는 오늘 복음을 읽고 묵상을 하노라니
하느님께서 20여년전(영세후 냉담 그후 진정한 회개)
저에게 그토록 완고한 세속적 교만과 착각의 아집을
당신 사랑의 크신 권능으로 산산히 부수어 주셨음에
참으로 깊이 감사를 드리게 된답니다.
그래서 오늘 다행히도 다행히도 이렇게…
내가 “하느님 곧 예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 가운데
속하지 않고 하느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람들
그안에 속하여” (요한 6,60-69)
세속적 생활에 만족하며 살고 있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겠다고”….
아니, 아닐 수 있도록…….
주님,
저는 아직도 신심이 많이 부족하고 미약하오니
매 순간 저를 모든 세속의 악의 유혹으로 부터
지켜주시고 돌보아 주소서. 아멘.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여,,,,,,,^^

파란마음님………………
참으로 감사하다는 자매님의 말씀………
제가해야 하겠네요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자매님들께
배우는것이 참 많이 있습니다
이언 대전주보에도 자매님의 글이 실렸네요
축하해요…….. 자매님의 글을 보니 참
기뻤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자매님들
모두 모두 재주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저도 자매님들께 많이 배우고 싶답니다
파란마음님……………….
복음묵상 하신것을 많이보여 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대 하겠습니다 좋은 주일 되시고요
만나고 싶은마음…………………
좋은글…………….부탁해요 ……….
다시한번 축하해요 사이버성담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자매님같으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요…………….
헬레나님, 고마와요.
파란마음 저의 대한 관심과 사랑에 대하여…
근데 주보에 `파란마음’은 없던데요? (없어서 미안)
,,,,,,,,,,,,,,,,,,
아래글은 마틸다님이 드리는글:
과찬이랍니다. 많이 부족 하답니다.
그래서 부족한 만큼 노력할 뿐이랍니다.
그리구 늦었지만 엘리님께도
아름다운 `봄꽃같은 당신’축하해요.
신부님이하 모든 사이버의 여러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리구요…비록 함께 하지는 못해도…
그치만 마음만은 함께..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열심히 해나가요….
언제나 사랑의 마음으로…….다음에 만나뵙기까지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