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1856년 5월 6일 출생

 

.프로이트의 배경

1.가족배경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185656일 출생, 오늘날의 체코의 프라이버인 모라비아, 프라이버그에서 아버지인 야콥 프로이트와 그의 두 번째 아내 아말리아(남편보다 20살이나 어린)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 아래로 7명의 형제, 자매들이 태어났다.

그의 가족 구성은 보기 드문 것이었다. 왜냐하면 프로이트의 배다른 형제, 엠마뉴엘과 필립은 프로이트의 어머니와 거의 같은 나이였다. 프로이트는 엠마뉴엘의 아들인 그의 조카 존보다 약간 어렸다.



2. 생애

프로이트는 185656일 체코의 한 지역이 모라비아지방인 프라이부르크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갈수록 집안 경제가 어려우어지자 4살이 되던 해에 그는 가족과 함께 이사하여 비엔나로 간다. 그후 1938년 영국으로 옮겨간다. 그의 가족은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프로이트가 가능한 최상의 교육을 받는데는 주저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9살에 김나지운에 입학하여서 졸업할때까지 학급의 수석을 차지했다고 한다. 그는 17살에 김나지움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비엔나대학의 의학부에 입학하였고 그 후 1881년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1882년 비엔나 종합병원에 취직하여 일했었고 특히 신경해부학과 신경 병리학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1885년 파리의 유명한 신경질환 병원인 살테트리에르 병원의 대 신경학자인 샤르꼬 밑에서 수개월 동안 연구하면서 그의 강의와 임상적인 실습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바로 이기간이 프로이트가 신경학자에서 정신병리학자로의 전환기가 된 것이다,

그는 신경성 질병을 전문으로 다루는 개인병원을 열고 신경병리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신경증 환자를 다룰때 전기치료법과 최면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그 성과에는 불만이 많았었다. 그래서 1888년에 비엔나의 유명한 외과의사와 공동연구를 하였다.1900년 그의 가장 위대한 저서인 꿈의 해석을 출판하였는데 처음에는 정신병리학회에서 무시되었으나 1901년부터 일반대중뿐 아니라 전세계 의료인들 사이에서도 명성이 높아졌다. 그러다가 그는 1923년부터 암과 투병하게 되었고, 사투를 벌이다 끝내 1939년에 런던에서 세상을 떠나게 된다.

3.연보

1856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프로이트는 4살때에 빈으로 이주 정착.

1865년 중등과정을 거쳐서 1873년 빈 대학 의학부에 입학.

1882년까지 생리학연구소에서 활동.

1877년 해부학과 생리학에 대한 논문 제출.

1881년 의학박사가 되어서 1885년까지 빈 종합병원에서 뇌해부학을 집중적으로 연구.

1885년 파리의 살페뜨리에르병원에서 신경질환의 대가인 샤르코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활동.

1886년 빈에서 개업하여 신경질환 환자 치료.

1887년 최면암시요법을 치료에 사용하기 시작.

1888년 동료인 브로이어와 함께 카타르시스요법을 통한 히스테리치료에

최면술을 사용하다가 점차 자유연상기법을 시도.

1893년에서 1989년까지 히스테리, 강박증, 불안에 관한 연구와 짧은 논문 다수 발표.

1985년 브로이어와 함께 치료기법에 대한 증례연구와 설명을 담은

[히스테리 연구] 출판, 감정 전이(轉移)기법에 대한 설명이 처음으로 소개됨.

1986<정신분석>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소개함.

1897년 유아성욕와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인식하게됨.

1900[꿈의 해석]출판. 이 책의 마지막장에서 정신과정, 무의식, 쾌락원칙에

대한 프로이트의 역동적인 관점이 처음으로 자세하게 설명됨.

1901[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출판, 이 책은 꿈에 관한 저서와 함께

프로이트의 이론이 벙적인 상태뿐만이 아니라 정상적인 정신생활에까지

적용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줌.

1902[성욕에 관한 세편의 에세이] 발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성적 본능과정을 처음으로 추적함.

1909<꼬마 한스>라는 다섯살바기 어린이의 병력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어린이에 대한 정신분석 시도, 이 연구를 통해 성인분석에서

수립된 추론들이 특히 유아의 성적 본능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및

거세 콤플렉스까지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함.

1910<나르시시즘>이론 처음으로 등장

1912[토템과 타부]출판, 정신분석학을 인류학에 적용한 저서임.

1915년에서 1917년까지 [정신분석 강의] 출판.

1918[늑대인간] 출판.

1919년 나르시시즘 이론을 전쟁 노이로제에 적용.

1920[쾌락의 원칙을 넘어서]출판. 이 책에서 <반복강박>이란 개념과

<죽음의 본능이론>을 처음으로 소개함.

1926[억압, 증후, 그리고 불안] 출판, 불안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룸.

1930[문명속의 불만] 출판, 이 책은 죽음의 본능의 표현으로 간주되는

<파괴본능>에 대한 프로이트의 본격적인 연구서임.

1934[인간모세와 일신교]출판, 프로이트 생종시 마지막으로 출판된 책.

1938[정신분석학 개요]집필, 미완성의 마지막 저작인 이 논문은

정신분석학에 대한 결정판이라 할 수 있음.

1939년 영국 런던에서 83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함.



.교육사상

1.서론:S. Freud (1865-1939)가 인간에게 있어 성의 중심역할을 강조한 것은 성을 타부시하여 억압하고, 모든 인간행동을 이성이 지배한다고 생각했던 Victoria시대의 엄격한 사고방식에 대한 반동에서 비롯되었다.



정신분석학은 프로이드에 의해 체계가 세워진 심층심리학 및 정신병리학에 있어서의 학설이다. 심층심리 연구에 있어서 이전에는 최면술을 사용했으나 프로이드는 연상법의 사용을 주장하였고, Neurosis (신경증) 연구에서 출발하여 무의식세계의 탐구를 위한 자유연상법을 통하여 꿈이나 일상생활의 심리를 연구코자 하였다. 자유연상법이란, 정신분석 치료에 있어서 환자에게-interview시에머리속에 떠오르는 상이나 맨 먼저 기억되는 것을 두서없이 잇달아 말하게 하는 것인데, 이는 초현실주의자들이 의식의 통제나 미리 의도함이 없이 자동주의에 의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과 매우 흡사한 방법으로 고려된다.

정신분석학은 모든 것을 무의식의 토대 위에 전개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로이드에 의하면 의식은 마치 빙산의 일각과도 같아서 물속에 잠긴 빙산의나머지 대부분은 무의식에 해당된다. 한편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위는 infantile sexual need (유아기적 성적 욕구) 에서 비롯된 것이며, 문화와 예술은 그것의 승화된 표현이 되고 있기에, 이 잠재된 성적 욕구는 꿈, 실언 ․ 실착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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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1856년 5월 6일 출생에 1개의 응답

  1. 관리자 님의 말:

     

    .프로이트의 배경

    1.가족배경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185656일 출생, 오늘날의 체코의 프라이버인 모라비아, 프라이버그에서 아버지인 야콥 프로이트와 그의 두 번째 아내 아말리아(남편보다 20살이나 어린)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 아래로 7명의 형제, 자매들이 태어났다.

    그의 가족 구성은 보기 드문 것이었다. 왜냐하면 프로이트의 배다른 형제, 엠마뉴엘과 필립은 프로이트의 어머니와 거의 같은 나이였다. 프로이트는 엠마뉴엘의 아들인 그의 조카 존보다 약간 어렸다.


    2. 생애

    프로이트는 185656일 체코의 한 지역이 모라비아지방인 프라이부르크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갈수록 집안 경제가 어려우어지자 4살이 되던 해에 그는 가족과 함께 이사하여 비엔나로 간다. 그후 1938년 영국으로 옮겨간다. 그의 가족은 경제적으로 어려웠지만 프로이트가 가능한 최상의 교육을 받는데는 주저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9살에 김나지운에 입학하여서 졸업할때까지 학급의 수석을 차지했다고 한다. 그는 17살에 김나지움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비엔나대학의 의학부에 입학하였고 그 후 1881년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1882년 비엔나 종합병원에 취직하여 일했었고 특히 신경해부학과 신경 병리학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1885년 파리의 유명한 신경질환 병원인 살테트리에르 병원의 대 신경학자인 샤르꼬 밑에서 수개월 동안 연구하면서 그의 강의와 임상적인 실습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바로 이기간이 프로이트가 신경학자에서 정신병리학자로의 전환기가 된 것이다,

    그는 신경성 질병을 전문으로 다루는 개인병원을 열고 신경병리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신경증 환자를 다룰때 전기치료법과 최면법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그 성과에는 불만이 많았었다. 그래서 1888년에 비엔나의 유명한 외과의사와 공동연구를 하였다.1900년 그의 가장 위대한 저서인 꿈의 해석을 출판하였는데 처음에는 정신병리학회에서 무시되었으나 1901년부터 일반대중뿐 아니라 전세계 의료인들 사이에서도 명성이 높아졌다. 그러다가 그는 1923년부터 암과 투병하게 되었고, 사투를 벌이다 끝내 1939년에 런던에서 세상을 떠나게 된다.

    3.연보

    1856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프로이트는 4살때에 빈으로 이주 정착.

    1865년 중등과정을 거쳐서 1873년 빈 대학 의학부에 입학.

    1882년까지 생리학연구소에서 활동.

    1877년 해부학과 생리학에 대한 논문 제출.

    1881년 의학박사가 되어서 1885년까지 빈 종합병원에서 뇌해부학을 집중적으로 연구.

    1885년 파리의 살페뜨리에르병원에서 신경질환의 대가인 샤르코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활동.

    1886년 빈에서 개업하여 신경질환 환자 치료.

    1887년 최면암시요법을 치료에 사용하기 시작.

    1888년 동료인 브로이어와 함께 카타르시스요법을 통한 히스테리치료에

    최면술을 사용하다가 점차 자유연상기법을 시도.

    1893년에서 1989년까지 히스테리, 강박증, 불안에 관한 연구와 짧은 논문 다수 발표.

    1985년 브로이어와 함께 치료기법에 대한 증례연구와 설명을 담은

    [히스테리 연구] 출판, 감정 전이(轉移)기법에 대한 설명이 처음으로 소개됨.

    1986<정신분석>이란 용어를 처음으로 소개함.

    1897년 유아성욕와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인식하게됨.

    1900[꿈의 해석]출판. 이 책의 마지막장에서 정신과정, 무의식, 쾌락원칙에

    대한 프로이트의 역동적인 관점이 처음으로 자세하게 설명됨.

    1901[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출판, 이 책은 꿈에 관한 저서와 함께

    프로이트의 이론이 벙적인 상태뿐만이 아니라 정상적인 정신생활에까지

    적용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줌.

    1902[성욕에 관한 세편의 에세이] 발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성적 본능과정을 처음으로 추적함.

    1909<꼬마 한스>라는 다섯살바기 어린이의 병력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어린이에 대한 정신분석 시도, 이 연구를 통해 성인분석에서

    수립된 추론들이 특히 유아의 성적 본능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및

    거세 콤플렉스까지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함.

    1910<나르시시즘>이론 처음으로 등장

    1912[토템과 타부]출판, 정신분석학을 인류학에 적용한 저서임.

    1915년에서 1917년까지 [정신분석 강의] 출판.

    1918[늑대인간] 출판.

    1919년 나르시시즘 이론을 전쟁 노이로제에 적용.

    1920[쾌락의 원칙을 넘어서]출판. 이 책에서 <반복강박>이란 개념과

    <죽음의 본능이론>을 처음으로 소개함.

    1926[억압, 증후, 그리고 불안] 출판, 불안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룸.

    1930[문명속의 불만] 출판, 이 책은 죽음의 본능의 표현으로 간주되는

    <파괴본능>에 대한 프로이트의 본격적인 연구서임.

    1934[인간모세와 일신교]출판, 프로이트 생종시 마지막으로 출판된 책.

    1938[정신분석학 개요]집필, 미완성의 마지막 저작인 이 논문은

    정신분석학에 대한 결정판이라 할 수 있음.

    1939년 영국 런던에서 83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함.


    .교육사상

    1.서론:S. Freud (1865-1939)가 인간에게 있어 성의 중심역할을 강조한 것은 성을 타부시하여 억압하고, 모든 인간행동을 이성이 지배한다고 생각했던 Victoria시대의 엄격한 사고방식에 대한 반동에서 비롯되었다.


    정신분석학은 프로이드에 의해 체계가 세워진 심층심리학 및 정신병리학에 있어서의 학설이다. 심층심리 연구에 있어서 이전에는 최면술을 사용했으나 프로이드는 연상법의 사용을 주장하였고, Neurosis (신경증) 연구에서 출발하여 무의식세계의 탐구를 위한 자유연상법을 통하여 꿈이나 일상생활의 심리를 연구코자 하였다. 자유연상법이란, 정신분석 치료에 있어서 환자에게-interview시에머리속에 떠오르는 상이나 맨 먼저 기억되는 것을 두서없이 잇달아 말하게 하는 것인데, 이는 초현실주의자들이 의식의 통제나 미리 의도함이 없이 자동주의에 의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과 매우 흡사한 방법으로 고려된다.

    정신분석학은 모든 것을 무의식의 토대 위에 전개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로이드에 의하면 의식은 마치 빙산의 일각과도 같아서 물속에 잠긴 빙산의나머지 대부분은 무의식에 해당된다. 한편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위는 infantile sexual need (유아기적 성적 욕구) 에서 비롯된 것이며, 문화와 예술은 그것의 승화된 표현이 되고 있기에, 이 잠재된 성적 욕구는 꿈, 실언 ․ 실착행위,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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