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엄쉬엄 가볼까요?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그 묵상을 나눈다는 것은 기쁨을 나눈다는 것입니다.
 
함께 그 기쁨을 나누어 봅시다.
 
말씀은 오늘의 말씀에 올립니다. 그리고 답변글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좋은 날들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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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가볼까요?에 1개의 응답

  1. 아리랑 님의 말:

    마음 헤아려 보았습니다. ^*^ 가만히 꾸준히 해보았습니다. 다는 모르지만 옳으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승당 신자라면 누구든 기뻐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묵상, 성경 등 스스로 깨우치며 가기에는 한계와 노력의 부족임을 인정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제 홍광철 세례자요한 신부님께서 보다 큰 밑그림을 그리며 시행하는 모습을 아주 조금 느끼고 있습니다.(미련한 탓?) 합덕승당 공동체 형제 자매 님은 감사하며 네~~하고 대답하고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2. 사랑지기 님의 말:

    진작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지요.
    무엇보다 강한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말씀임을 이젠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의 힘이 제 안에 있어야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을 감에 있어
    지쳐 넘어지지 않고 더 힘차고 슬기롭게 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늘 노력하고 있지요.
    먹어봐야 안다고 하셨지요?
    진짜 먹어보고 맛을 알았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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