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기도와 함께 하는 성체강복

 
















저녁기도와 함께 하는 성체강복



 

 

 

 

 


    1. 입당 성가                               – 선다

    2. 성체 현시 및 분향(성체 성가)            – 장궤

    3. 취지의 말씀

    4. 후렴 및 시편(성무일도)                 – 앉는다

    5. 독서

    6. 묵상

    7.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

       예수 성심께 천하 만민을 바치는 기도

    8. 딴뚬 에르고(188장),분향                – 장궤

    9. 성체 강복 전 기도

    10. 성체 강복

    11. 하느님 찬미가

    12. 마침성가                                – 선다


 


 


 

천주교   교구    본당 


 




<시편기도>


후렴 1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오심으로써 우리는 부요하게 되었도다. 알렐루야.


시편 40.


복되다 아쉬운 이와 가난한 이를 생각해 주는 이여,  ※ 불행한 날에 주께서 그를 살려 주시리라. 


주께서 그를 지켜 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땅에서 복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의 뜻에다 아니 맡        기시리라.


주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들어 주시고,  ※ 그의 앓는 모든 병을 없애 주시리라.


나는 말하였노라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나를 고쳐 주소서. 당신께 죄를 얻었나이다.”


원수들이 나를 들어 모질게 말하기를, ※“언제나 죽어서 그 이름이 없어 질고” 하나이다.


나를 보러 온 사람도 허튼 소리를 하며, ※악한 것을 마음에 간직 해 두었다가, 나가서는 밖에서         퍼뜨리나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다 함께 나를 두고 쑤군거리며, ※ 나를 해칠 양으로 내 불행만을 궁리하나        이다.


“모진 살이 들었으니” 하는가 하면, ※“몸져누운 자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내가 믿던 친구마저, 내 빵을 먹던 그 사람마저, ※나를 거슬러 발꿈치를 치올렸나이다.


주여 당신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으켜 주소서, ※내 저들을 앙갚음하오리이다.


원수가 나를 고소히 여기지 아니하면, ※ 나를 도우심인 줄로 알겠나이다. 


주께서 나를 성하게 거두어 주시오리다.  ※영원토록 당신 앞에 나를 두시오리다.


찬미 받으소서 야훼, 이스라엘 하느님이여, ※영원에서 영원까지 아멘,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1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으로써, 우리는 부요하게 되었도다. 알렐루야.




후렴 2. 만군의 주님은 /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알렐루야.


시편 45.


하느님은 우리 힘, 우리 숨는 곳,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기에,


설령 땅이 뒤혼들린단들, 산들이 해심으로 빠져든 단들, ※ 우리는 무서워하지 않으리라.


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 쳐 보아라, ※ 밀려오는 그 힘에 산들이 떨어 보아라.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하느님의 도성을 강물의 줄기들이, ※지존의 거룩한 장막을 즐겁게 하도다.


그 한가운데 하느님이 계시기에, 흔들림이 없으리라, ※첫 새벽에 주께서 도움을 주시리라.


뭇 백성이 울부짖고 나라들이 흔들렸어도, ※한 소리 크게 치신 땅은 녹아 버렸도다.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너희는 와서 보라 야훼님 하신 일을, ※땅에서 이룩하신 놀라우신 일들을.


땅끝까지 전쟁을 멎게 하시고, ※창 꺾고 활 부러뜨리고 방패를 살라 버리시도다.


너희는 멈추고 하느님 나를 알라, ※나는 뭇 백성들 높이 땅위에 가장 높노라.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갈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2. 만군의 주님은 /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알렐루야.




후렴 3 .  주님께 / 노래하자 †그지없이 높으신 분이 시로다.  알렐루야.


찬가(묵시 15, 3-4)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께서 하시는 일은 크고도 놀랍사오며, ※ 만민의 왕이시여, 당신의 길은 바        르고 참된 길이나이다,


주여, 당신을 경외하지 않을 자 누구이오며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을 자 누구 오리까? ※         당신만이 홀로 거룩하시나이다.


당신의 심판이 공정하게 내려졌으니 ※ 모든 민족이 당신 앞에와 경배 하리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3 .  주님께 / 노래하자 †그지없이 높으신 분이 시로다.  알렐루야.




성경소구(1고린11,23-25)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묵상>




<성 토마스의 성체찬미>


● 엎디어 절 하나이다.  숨어 계신 천주성이여


   두 가지 허울안에 분명 숨어 계시오니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내 마음 오직 믿을 뿐이오이다.


○ 보고 맛보고 만져 봐도 알 길없고 다만 들음 만으로 믿음 든든하오니


   믿나이다, 천주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진리의 말씀보다 더한 진실 없나이다.


● 십자가 위에서는 천주성만 감추시더니  여기서는 인성마저 숨기고 계시오나,


   그러나 두 가지를 나는 굳이 다 믿으며  뉘우치던 저 강도의 기도를 올리나이다.


○ 그 상처 뵈옵기는 토마처럼 못 하와도,  내 천주이심만은 믿어의심 않사오니


   내 항상 당신을 더욱 믿게 하시고  더욱더 바라옵고 사랑하게 하소서


● 주님의 죽으심을 되새기는 기념이여  인간에게 생명 주는 생명의 빵이시여


   비오니, 당신으로 내 영혼 살아가고    언제나 그 단맛으로 느끼게 하소서


○ 주 예수 사랑 깊은 펠리칸이여  더러운 나 당신 피로 씻어주소서


   그 한방울만이라도 온 세상을 모든 세상을 죄악에서 넉넉히 씻으리다.


● 지금은 우러러도, 숨어 계신 예수님  이렇듯 ,애타하는 소원을 풀어주사


   언젠가는 드러나실 당신 얼굴 뵈옵고  당신 영광 환히 보며 복되게 하소서 ◎ 아멘 




<예수 성심께 천하 만민을 바치는 기도>


○ 지극히 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주님 앞에 꿇어 경배하오니  저희를 굽어살피소서.


● 저희는 이미 주님의 백성이오니  언제나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나이다.


    주님과 하나 되고자  오늘 저희를 주님의 성심께 봉헌하나이다.


○ 주님을 일찍이 알아 모시지 못한 사람도 많고


주님을 알고도 주님의 계명을 저버리고  주님을 떠난 사람도 많사오니


● 지극히 인자하신 예수님,  


   이런 사람들도 다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의 성심께 이끌어 들이소서.


○ 주님께서는 목자이시니 주님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을 보살피시고


    이미 주님을 떠난 사람들은 다시 어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어 굶어 죽지 않게 하소서.


● 옹졸한 고집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나   불목하여 갈린 사람들도 부르시어


    저희가 모두 같은 신앙을 고백하며  한 우리에서 한 목자 밑에 살게 하소서.


○ 주님, 거룩한 교회를 평화의 깃발로 세우시고  모든 나라에 참된 평화를 주시어


    온 세상 어디서나 입을 모아   저희를 구원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리게 하소서. ◎ 아멘.


○ 예수 성심,  ●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세우소서




Tantum Ergo(성가 188장) 후 계응


계 : 주 우리에게 천상 양식을 주셨나이다.


응 : 한없이 감미로운 양식을 주셨나이다.




<성체강복 전 기도>


기도합시다. 이 기묘한 성사로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게 하신 하느님, 비오니 저희로 하여금 항상 구원의 은혜를 느끼며 주님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공경하게 하소서.


성자는……..,




<성체강복>




<하느님 찬미가 >


○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 참 하느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찬미를 받으소서.◎


○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 지극히 거룩한 예수 성심은 찬미를 받으소서. ◎


○ 예수님의 지극히 보배로운 피는 찬미를 받으소서.◎


○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찬미를  받으소서.◎


○ 위로자이신 빠라끌리또 성령은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천주의 높으신 어머니가 되게 하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원죄의 물듦에서 보호하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동정이요 어머니신 마리아의 이름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 마리아의 지극히 순결한 배필이신 성 요셉을 선택하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 하느님은 천사와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를 받으소서. ◎




<마침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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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기도와 함께 하는 성체강복에 1개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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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기도와 함께 하는 성체강복

     

     

     

     

     

        1. 입당 성가                               – 선다

        2. 성체 현시 및 분향(성체 성가)            – 장궤

        3. 취지의 말씀

        4. 후렴 및 시편(성무일도)                 – 앉는다

        5. 독서

        6. 묵상

        7.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

           예수 성심께 천하 만민을 바치는 기도

        8. 딴뚬 에르고(188장),분향                – 장궤

        9. 성체 강복 전 기도

        10. 성체 강복

        11. 하느님 찬미가

        12. 마침성가                                – 선다

     

     

     

    천주교   교구    본당 

     


    <시편기도>

    후렴 1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오심으로써 우리는 부요하게 되었도다. 알렐루야.

    시편 40.

    복되다 아쉬운 이와 가난한 이를 생각해 주는 이여,  ※ 불행한 날에 주께서 그를 살려 주시리라. 

    주께서 그를 지켜 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땅에서 복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의 뜻에다 아니 맡        기시리라.

    주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들어 주시고,  ※ 그의 앓는 모든 병을 없애 주시리라.

    나는 말하였노라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나를 고쳐 주소서. 당신께 죄를 얻었나이다.”

    원수들이 나를 들어 모질게 말하기를, ※“언제나 죽어서 그 이름이 없어 질고” 하나이다.

    나를 보러 온 사람도 허튼 소리를 하며, ※악한 것을 마음에 간직 해 두었다가, 나가서는 밖에서         퍼뜨리나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다 함께 나를 두고 쑤군거리며, ※ 나를 해칠 양으로 내 불행만을 궁리하나        이다.

    “모진 살이 들었으니” 하는가 하면, ※“몸져누운 자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내가 믿던 친구마저, 내 빵을 먹던 그 사람마저, ※나를 거슬러 발꿈치를 치올렸나이다.

    주여 당신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으켜 주소서, ※내 저들을 앙갚음하오리이다.

    원수가 나를 고소히 여기지 아니하면, ※ 나를 도우심인 줄로 알겠나이다. 

    주께서 나를 성하게 거두어 주시오리다.  ※영원토록 당신 앞에 나를 두시오리다.

    찬미 받으소서 야훼, 이스라엘 하느님이여, ※영원에서 영원까지 아멘,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1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으로써, 우리는 부요하게 되었도다. 알렐루야.


    후렴 2. 만군의 주님은 /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알렐루야.

    시편 45.

    하느님은 우리 힘, 우리 숨는 곳, ※어려운 고비마다 항상 구해 주셨기에,

    설령 땅이 뒤혼들린단들, 산들이 해심으로 빠져든 단들, ※ 우리는 무서워하지 않으리라.

    바닷물이 우짖으며 소용돌이 쳐 보아라, ※ 밀려오는 그 힘에 산들이 떨어 보아라.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하느님의 도성을 강물의 줄기들이, ※지존의 거룩한 장막을 즐겁게 하도다.

    그 한가운데 하느님이 계시기에, 흔들림이 없으리라, ※첫 새벽에 주께서 도움을 주시리라.

    뭇 백성이 울부짖고 나라들이 흔들렸어도, ※한 소리 크게 치신 땅은 녹아 버렸도다.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너희는 와서 보라 야훼님 하신 일을, ※땅에서 이룩하신 놀라우신 일들을.

    땅끝까지 전쟁을 멎게 하시고, ※창 꺾고 활 부러뜨리고 방패를 살라 버리시도다.

    너희는 멈추고 하느님 나를 알라, ※나는 뭇 백성들 높이 땅위에 가장 높노라.

    만군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갈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2. 만군의 주님은 / 우리와 함께 계시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 바위이시다. 알렐루야.


    후렴 3 .  주님께 / 노래하자 †그지없이 높으신 분이 시로다.  알렐루야.

    찬가(묵시 15, 3-4)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께서 하시는 일은 크고도 놀랍사오며, ※ 만민의 왕이시여, 당신의 길은 바        르고 참된 길이나이다,

    주여, 당신을 경외하지 않을 자 누구이오며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을 자 누구 오리까? ※         당신만이 홀로 거룩하시나이다.

    당신의 심판이 공정하게 내려졌으니 ※ 모든 민족이 당신 앞에와 경배 하리이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후렴 3 .  주님께 / 노래하자 †그지없이 높으신 분이 시로다.  알렐루야.


    성경소구(1고린11,23-25)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묵상>


    <성 토마스의 성체찬미>

    ● 엎디어 절 하나이다.  숨어 계신 천주성이여

       두 가지 허울안에 분명 숨어 계시오니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내 마음 오직 믿을 뿐이오이다.

    ○ 보고 맛보고 만져 봐도 알 길없고 다만 들음 만으로 믿음 든든하오니

       믿나이다, 천주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진리의 말씀보다 더한 진실 없나이다.

    ● 십자가 위에서는 천주성만 감추시더니  여기서는 인성마저 숨기고 계시오나,

       그러나 두 가지를 나는 굳이 다 믿으며  뉘우치던 저 강도의 기도를 올리나이다.

    ○ 그 상처 뵈옵기는 토마처럼 못 하와도,  내 천주이심만은 믿어의심 않사오니

       내 항상 당신을 더욱 믿게 하시고  더욱더 바라옵고 사랑하게 하소서

    ● 주님의 죽으심을 되새기는 기념이여  인간에게 생명 주는 생명의 빵이시여

       비오니, 당신으로 내 영혼 살아가고    언제나 그 단맛으로 느끼게 하소서

    ○ 주 예수 사랑 깊은 펠리칸이여  더러운 나 당신 피로 씻어주소서

       그 한방울만이라도 온 세상을 모든 세상을 죄악에서 넉넉히 씻으리다.

    ● 지금은 우러러도, 숨어 계신 예수님  이렇듯 ,애타하는 소원을 풀어주사

       언젠가는 드러나실 당신 얼굴 뵈옵고  당신 영광 환히 보며 복되게 하소서 ◎ 아멘 


    <예수 성심께 천하 만민을 바치는 기도>

    ○ 지극히 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주님 앞에 꿇어 경배하오니  저희를 굽어살피소서.

    ● 저희는 이미 주님의 백성이오니  언제나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나이다.

        주님과 하나 되고자  오늘 저희를 주님의 성심께 봉헌하나이다.

    ○ 주님을 일찍이 알아 모시지 못한 사람도 많고

    주님을 알고도 주님의 계명을 저버리고  주님을 떠난 사람도 많사오니

    ● 지극히 인자하신 예수님,  

       이런 사람들도 다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의 성심께 이끌어 들이소서.

    ○ 주님께서는 목자이시니 주님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을 보살피시고

        이미 주님을 떠난 사람들은 다시 어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어 굶어 죽지 않게 하소서.

    ● 옹졸한 고집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나   불목하여 갈린 사람들도 부르시어

        저희가 모두 같은 신앙을 고백하며  한 우리에서 한 목자 밑에 살게 하소서.

    ○ 주님, 거룩한 교회를 평화의 깃발로 세우시고  모든 나라에 참된 평화를 주시어

        온 세상 어디서나 입을 모아   저희를 구원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리게 하소서. ◎ 아멘.

    ○ 예수 성심,  ●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세우소서


    Tantum Ergo(성가 188장) 후 계응

    계 : 주 우리에게 천상 양식을 주셨나이다.

    응 : 한없이 감미로운 양식을 주셨나이다.


    <성체강복 전 기도>

    기도합시다. 이 기묘한 성사로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게 하신 하느님, 비오니 저희로 하여금 항상 구원의 은혜를 느끼며 주님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공경하게 하소서.

    성자는……..,


    <성체강복>


    <하느님 찬미가 >

    ○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 참 하느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찬미를 받으소서.◎

    ○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 지극히 거룩한 예수 성심은 찬미를 받으소서. ◎

    ○ 예수님의 지극히 보배로운 피는 찬미를 받으소서.◎

    ○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찬미를  받으소서.◎

    ○ 위로자이신 빠라끌리또 성령은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천주의 높으신 어머니가 되게 하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원죄의 물듦에서 보호하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동정이요 어머니신 마리아의 이름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 마리아의 지극히 순결한 배필이신 성 요셉을 선택하신 하느님은 찬미를  받으소서. ◎

    ○ 하느님은 천사와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를 받으소서. ◎


    <마침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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