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복음 1,1-8절

 

마르코 1장

세례자 요한의 설교 (마태 3,1-12 ; 루카 3,1-9 ; 루카 3,15-18 ; 요한 1,19-28)

1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2 이사야 예언자의 글에“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3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하고 기록된 대로,

4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5 그리하여 온 유다 지방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모두 그에게 나아가,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6 요한은 낙타 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둘렀으며,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

7 그리고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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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복음 1,1-8절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이곳에 말씀을 연구하여 정리하여 드리겠습니다.

  2. 강땡이 님의 말:

    죄를 용서받기위해 세래을 받으라고 선포 ………….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가 바로 하느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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