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2주일: 웹진 9호



미사웹진




미사웹진 9호: 연중 제 2주일; 클릭하세요 \”나는 하느님의 사람\” ^*^

이 글은 카테고리: 웹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연중 제 2주일: 웹진 9호에 1개의 응답

  1. ^*^ 님의 말:

    언젠가부터 매일미사를 직접 주문하여 집에서 받고 있습니다. “더 비싼데…” 라고 하지만 주어진 여건이나 상황이 불편을 초래한다면 더 비싸게 먹힐지라도 그것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할지라도 득보단 실이 더 커기에….
    하물며 웹진은??? ㅎㅎ
    따끈따끈한 밥상을 받으며 고마움에 눈시울이 적셔지는 그런 기분이랍니다.
    하는것도 없이 보석을 보는 눈과 다듬는 손과 가꾸는 맘을 배우니 말입니다. 잠시 잊고 있었던 감사와 은총, 그리고 저의 부족을 되돌아 보게 합니다.
    부족한 신앙인의 지식도 채워줍니다. 교리도…
    감사합니다. 굷주림에 허덕이는 새가 사랑의 모이를 먹고 포동포동 살이 붙습니다.
    파이팅!!

  2. 떠돌이별 님의 말:

    국가의 역할에 대한 국민모두의 관심.. 그리고 감시..
    가 참으로 절실한 시대 인것 같아요.무엇보다도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라는
    당연한 원칙이 새삼스럽네요 ㅠ ㅠ

떠돌이별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