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창밖엔 비님이 부슬부슬 오십니다.
오늘도 자연을 보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을 느껴봅니다.
오늘 웹진글을 묵상하면서
요즘신문이나 사이버공간에서 대형교회의 비리들이 나오면 마음이 착잡해 집니다.
사람들 역시 “교회가 썩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갈수록 커져만 가는 교회, 끼리끼리 관계를 맺기 위한 교회, 부자들만 다닐수 있는 교회, 물질을 기초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교회…
조학균 신부님의 말씀처럼
“참된 성전의 완전한 표상은 주님께서 손수 세우신 영적인 교회의 표징과 그들의 신앙을 표헌하는 건물”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글을 통해 깊이 반성하고 묵상해 봤습니다.
또한 김민원님의 정치칼럼을 읽으면서
정치, 단체,뿐만 아니라 종교 역시 기득권세습으로 인해 갈등과 반목으로
공통체를 분열시키지 않나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 제1독서에서 말씀하셨듯
기득권자가 군림해 있는 공동체는
“기도와 말씀의 선포,그리고 가난한 이들에게 봉사라는 말”은 텅빈 말씀인듯 싶습니다.
암튼 요즘 교회는 그분의 모습만 커다랗게 걸려있을 있을뿐
주님의 십자가를 거부하는 교회, 부활하신 주님이 전혀 보이지 않는 교회 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또한 해보얐습니다.
그럼 교회가 바로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는 나는 어떻게 사는가…
저역시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말과 행동은 없었는지…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다하고 살아가는지…
나로 하여금 교회를 욕되게 하지는 않았는지…
2독서에서
주님을 만난 공동체의 참 모습은
그분의 기쁜소식을 선포하는 사람이 되라 하셨는데
정녕 나는 기쁨을 선포하는 내가 되었는지
그래서 나를 보고 형제 자매들이 주님을 느꼈는지를…
많이 반성해 보는 하루였습니다.
또한 오늘 복음강론 중에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다.”라는 속담이란 말씀에 머물러 보았습니다.
내안에 길이요 진리이시고 생명이신 그분의 말씀을 먹이고 있는가…
아니면 악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가…
깊이 묵상해 보면서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탄은 위대한 박애자일수도 있다고….
그들은 악을 선으로 얼마든지 위장할수 있기 때문이기에…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건
그들이 십자가를 짊어지느냐 십자가를 거부하느냐에 따라 악과 선을 알수 있다.라고..
“신앙의 네비게이션” 이란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결국 제 손에 잡고 있으면서도 사용할 줄을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사랑의 샘이 늘 넘치고 있는 곳!
바로 이곳에서 지혜의 휴식을 통해 사랑의 슬기를 배불리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창밖엔 비님이 부슬부슬 오십니다.
오늘도 자연을 보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을 느껴봅니다.
오늘 웹진글을 묵상하면서
요즘신문이나 사이버공간에서 대형교회의 비리들이 나오면 마음이 착잡해 집니다.
사람들 역시 “교회가 썩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갈수록 커져만 가는 교회, 끼리끼리 관계를 맺기 위한 교회, 부자들만 다닐수 있는 교회, 물질을 기초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교회…
조학균 신부님의 말씀처럼
“참된 성전의 완전한 표상은 주님께서 손수 세우신 영적인 교회의 표징과 그들의 신앙을 표헌하는 건물”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글을 통해 깊이 반성하고 묵상해 봤습니다.
또한 김민원님의 정치칼럼을 읽으면서
정치, 단체,뿐만 아니라 종교 역시 기득권세습으로 인해 갈등과 반목으로
공통체를 분열시키지 않나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 제1독서에서 말씀하셨듯
기득권자가 군림해 있는 공동체는
“기도와 말씀의 선포,그리고 가난한 이들에게 봉사라는 말”은 텅빈 말씀인듯 싶습니다.
암튼 요즘 교회는 그분의 모습만 커다랗게 걸려있을 있을뿐
주님의 십자가를 거부하는 교회, 부활하신 주님이 전혀 보이지 않는 교회 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또한 해보얐습니다.
그럼 교회가 바로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는 나는 어떻게 사는가…
저역시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말과 행동은 없었는지…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다하고 살아가는지…
나로 하여금 교회를 욕되게 하지는 않았는지…
2독서에서
주님을 만난 공동체의 참 모습은
그분의 기쁜소식을 선포하는 사람이 되라 하셨는데
정녕 나는 기쁨을 선포하는 내가 되었는지
그래서 나를 보고 형제 자매들이 주님을 느꼈는지를…
많이 반성해 보는 하루였습니다.
또한 오늘 복음강론 중에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다.”라는 속담이란 말씀에 머물러 보았습니다.
내안에 길이요 진리이시고 생명이신 그분의 말씀을 먹이고 있는가…
아니면 악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가…
깊이 묵상해 보면서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탄은 위대한 박애자일수도 있다고….
그들은 악을 선으로 얼마든지 위장할수 있기 때문이기에…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건
그들이 십자가를 짊어지느냐 십자가를 거부하느냐에 따라 악과 선을 알수 있다.라고..
웹진 모든 분들의 좋은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를 기다리며…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