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이 엘리야가 된 이유

  Ⅳ.세례「요한」이 「엘리야」가 된 이유




 우리는 위에서 말한 바(제2절 Ⅰ)에 의하여, 「엘리야」가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계승 완성하기 위하여 세례「요한」이 왔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누가」복음 1장 17절1)에 기록된 대로,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슬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기 위하여 출생한 인물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사명적인 입장에서, 「엘리야」의 재림자가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상세한 것은 부활론에서 밝혀질 것이지만, 「엘리야」는 땅에 있는 세례「요한」에게 재림하여 그가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그를 협조함으로써, 자기가 지상의 육신생활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세례「요한」의 육신을 세워 그를 통하여서 완수하려 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육신을 대신하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사명을 중심하고 보면 그는 「엘리야」와 동일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Ⅴ.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우리는 위에서 성서의 말씀에 의하여 예수님에 대한 세례「요한의 무지와 불신은 「유대」인들의 불신은 마침내 예수님으로 하여금 십자가의 길을 가시게 하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예수님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하늘의 비밀을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것은 세례「요한」을 무조건 위대한 선지자라고 단정하는 견지에서만 성서를 보아왔던 까닭이다.


 우리는 인습적인 신앙관념과 구태를 벗어버리기를 두려워하는 고루한 신앙태도를 단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이 세례「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 사명을 다하고 간 세례「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 사명을 다하고 간 세례「요한」을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으로 믿는 것도 부당하겠거니와, 사실상 사명을 다하지 못한 세례「요한」을 잘못 알고, 다한 것으로 믿는 것도 잘못된 신앙임에 틀림없다.


 우리는 신령 면으로나 진리 면으로나, 항상 바른 신앙을 가지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성서의 말씀에 의하여 세례「요한」의 진상을 밝혀 왔지만, 누구든지 영통하여서 영계에 있는 세례「요한」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성도들은, 여기에 기록된 말씀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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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Ⅳ.세례「요한」이 「엘리야」가 된 이유


     우리는 위에서 말한 바(제2절 Ⅰ)에 의하여, 「엘리야」가 지상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계승 완성하기 위하여 세례「요한」이 왔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누가」복음 1장 17절1)에 기록된 대로,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슬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기 위하여 출생한 인물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사명적인 입장에서, 「엘리야」의 재림자가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상세한 것은 부활론에서 밝혀질 것이지만, 「엘리야」는 땅에 있는 세례「요한」에게 재림하여 그가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그를 협조함으로써, 자기가 지상의 육신생활에서 다하지 못한 사명을 세례「요한」의 육신을 세워 그를 통하여서 완수하려 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육신을 대신하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사명을 중심하고 보면 그는 「엘리야」와 동일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Ⅴ.성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우리는 위에서 성서의 말씀에 의하여 예수님에 대한 세례「요한의 무지와 불신은 「유대」인들의 불신은 마침내 예수님으로 하여금 십자가의 길을 가시게 하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예수님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하늘의 비밀을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것은 세례「요한」을 무조건 위대한 선지자라고 단정하는 견지에서만 성서를 보아왔던 까닭이다.

     우리는 인습적인 신앙관념과 구태를 벗어버리기를 두려워하는 고루한 신앙태도를 단연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이 세례「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 사명을 다하고 간 세례「요한」의 문제를 중심하고 배웠다. 사명을 다하고 간 세례「요한」을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으로 믿는 것도 부당하겠거니와, 사실상 사명을 다하지 못한 세례「요한」을 잘못 알고, 다한 것으로 믿는 것도 잘못된 신앙임에 틀림없다.

     우리는 신령 면으로나 진리 면으로나, 항상 바른 신앙을 가지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성서의 말씀에 의하여 세례「요한」의 진상을 밝혀 왔지만, 누구든지 영통하여서 영계에 있는 세례「요한」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성도들은, 여기에 기록된 말씀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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