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몰루아(Molua)
축일 – 8월 4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수도원장
활동연도 – +608년
같은이름 – 루가이드
성 몰루아는 가르타크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목동생활을 하였다. 그 후 그는 뱅거(Bangor)로 가서 성 콤갈(Comgall)의 지도를 받고 사제가 되었는데, 그의 덕과 능력이 탁월하여 킬러 대수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임종하는 자리에서 성 몰루아가 제자들에게 남긴 말은 다음과 같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그대의 땅을 열심히 개간하시오. 그러면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이 풍성하게 따를 것이오. 영혼이 풍성하면 안정이 있고, 안정이 있는 사람에겐 참 신심이 따를 것이며, 참 신심의 목표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몰루아는 살아있는 생명이면 무엇이든 죽이지 않았다. 그가 운명할 때 새들이 우짖었다고 한다. 루가이드(Lughaidh)로도 불린다.

성인명 – 몰루아(Molua)
축일 – 8월 4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수도원장
활동연도 – +608년
같은이름 – 루가이드
성 몰루아는 가르타크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목동생활을 하였다. 그 후 그는 뱅거(Bangor)로 가서 성 콤갈(Comgall)의 지도를 받고 사제가 되었는데, 그의 덕과 능력이 탁월하여 킬러 대수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임종하는 자리에서 성 몰루아가 제자들에게 남긴 말은 다음과 같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그대의 땅을 열심히 개간하시오. 그러면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이 풍성하게 따를 것이오. 영혼이 풍성하면 안정이 있고, 안정이 있는 사람에겐 참 신심이 따를 것이며, 참 신심의 목표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몰루아는 살아있는 생명이면 무엇이든 죽이지 않았다. 그가 운명할 때 새들이 우짖었다고 한다. 루가이드(Lughaidh)로도 불린다.